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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몬주익에서의 황영조의 역주
몬주익  2018-06-19 07:01:28, H : 2,375, V : 91


이거라도 보면서 축구 패배의 아쉬움을 달래시길...


tjqm
 (2018-06-19 10:48:33)

다시봐도 또 감동!
영상 올리신분 감사혀요


ㅇㅇ
 (2018-06-19 11:25:52)

마지막 급수대에서 황영조는 자기 물통을 떨어트리고...스태프는 주로에 나와서 이걸 치우려하다 모리시타는 주춤하고.. 아마추어대회도 아니고..


영조황
 (2018-06-19 20:13:04)

오르막에서 너무 멋져요^^


인간성을 봐라
 (2018-06-19 23:24:51)

황거시기보다 항상 정봉수 감독을 알아야지.

항거시가 아무리 잘 뛰어 봤자 정봉수 감독이 없었다면 2시간10분은 구경도 못 했을 것이다.

정봉수 감독이 있을때만 마라톤 선수가 제대로 역할을 했지 그 이전이나 이후에 뛰는 사람이 있었던가?


인간성
 (2018-06-20 10:51:56)

황영조선수가 올림픽 금메달을 목에 건 당시에도 그리 생각하셨나요.
정봉수 감독의 지도력 널리 알려져 있기는 하지만 황영조 선수가 금메달을 땄기에 꽃을 피운 것이지요.
선수없이 유능한 감독 혼자 마라톤 하는 건 아니잖아요.


존경
 (2018-06-20 17:02:10)

우리가 황영조 선수를 꼭 존경해야 하나요? 옛날과 지금의 상황이 다른 걸 누가 모름니까 하지만 케냐 선수 등이 없었어도 다른 사람들은 올림픽 마라톤 우승을 못 했지만 황영조만이 해 냈잖아요. 일본 선수와 마지막까지 혈투 그 표정을 보면 지금 상황에서 뭐가 어떻다고 쉽게 말 해서는 안 된다는 생각입니다.


영웅부재
 (2018-06-20 17:33:27)

마라토너씨 올림픽 금,은 아시안게임금 ,보스톤 금메달리스트 황영조 이봉주선수들을 너무 낮게 보는군 님 한국사람맞나 궁금합니다.자국의 자랑을 그런식으로 폄하 하면 마음이 편안합니까? 그 당시 싯점에서 그들은 한국의 대단한 영웅이었지요그것을 인정할수 없다는것은 문제가 많다고 생각합니다 그 시절과 현 싯점과는 시대도 다르고 그 시절 기록도 다른데
동질화 시킨다는것이 우습네요
지금도 케냐선수들이 아무리 잘뛴다고 하더라도 노상 2-3분대는 뛸수가 없고 늦게 들어오면 1위도
9분대도 들어오던데
요즘도 7분대면 왠만한 대회는 입상권에 드는 대회가 있는데 너무 자국의 흘러간 스타선수들에게 너무 인색하지 맙시다


감동
 (2018-06-20 17:36:53)

감동 그 자체입니다 무슨 말이 필요하겠습니까? 인간승리 황영조 화이팅!!!


후암
 (2018-06-20 19:21:56)

마라토너님 잘못 알고 계시는군요.
`90년대까지는 세계 육상계는 미국이 휩쓸었습니다. 육상 금메달 40개중 미국이 30개를 차지했을 정도까요.
그당시에는 케냐는 육상계에 두각을 나타내지 못했습니다.
단지 있었다면 이티오피아 정도이었고 60년대 맨발의 아베베가 마라톤에서 우승함으로서 국민적 영웅으로 칭송 받았죠.
3~4진이 왔다고요. 정말 웃기는 소리하시네요.
그 당시의 세계 기록이 얼마인데 3~4진이 출전하나요?
마라톤이 활성화된 `90년도 이후부터 아프리카 그중에서도 케냐가 등장하기 시작하였고 아프리카 선수들아 육상에서 휩쓸기 시작함에 따라 백인우월에 있는 미국과 유럽에서 육상에 대한 열기가 식어가기 시작했습니다.
황영조 선수의 바르셀로나 올림픽에서 금메달은 상당한 것입니다.
그리고 황영조 선수의 인성을 모르시면 함부로 인격을 깍아내리시면 안됩니다.


반야월
 (2018-06-20 21:00:36)

고정봉수 감독님의 지도자론~
1,불굴의 정신(황영조)
2,교과서 대로 지도하는지도자.
3,지도자는 절때 선수에게 끌려다녀서는
안된다~(스파르타식~ 기타 훈련)

경북 김천시 증산면 태생인 정봉수감독,
그곳에는 대관령 아흔아홉 고개와
꼭닮은 험난한 고개가있다
황영조 선수는 그곳에서
불굴의 정신으로 훈련을 소화해냈다.
그 결과 악마의고개 몬주익 언덕에서
그 빛을볼수 있었다.

황영조 금메달은~
훌륭한 감독과 불굴의정신으로 무장한
선수와의 합작품이다.


과거는 과거
 (2018-06-22 14:58:36)

과거의 영웅이면 모하노..
요즘은 희대의 사기꾼이 데


일그러진영웅
 (2018-06-22 18:28:43)

감동적인 영상 잘 봤습니다.
근데... 이상하네요.
마라톤에 대해 좀 아는 사람이다 싶으면 황영조에 대해 좋게 얘기하는 사람을 거의 못 본 것 같은데......
옹호하시는 분도 있다는 게 신기합니다.
아마도 황영조에 대해 잘 모르거나, 알면서도 모른척 하거나인 것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특히 같은 시기의 선출이나, 지도자들들은 아주 혀를 차던데.
업적은 훌륭하나 됨됨이는 영 아닌 것 같습니다.


축구
 (2018-06-24 16:21:09)

멕시코전도 졌다..
97년도였나 우리나라 허무하게 져서 거리응원했던 애들 그냥 주저 처앉아서 좌절 했던거 생각남 거리에 쓰레기들 그냥 처나딩굴고 신문에 사진이였던 걸로 아는 데
학교에 애들 궁시렁 거리면서 들어오고..
나야 그따거 그때나 지금이나 별관심 없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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