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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이키 알파플리아 후속 제품 공개
정보통  2021-09-15 22:09:22, H : 776, V : 59


나이키(NIKE)가 통굽 러닝화 에어 줌 알파 플라이 넥스트%(이하 알파 플라이)의 서스테이너빌리티(sustainablity, 환경, 사회, 경제적 관점에서 이 세계를 지속가능토록 하자는 신개념 경영정책) 사고를 지향한 나이키 에어줌 알파플라이 넥스트 네이처(이하 알파플라이 네이처)를 내놓았다.  10월 15일부터 NIKE의 멤버쉽 한정으로 발매한다.

알파플라이는 비공식 레이스면서도 인류 최초로 풀마라톤 2시간 이내 기록을 달성한 엘리우드 킵초게(Elud Kipchoge) 선수가 착용한 것으로도 알려진 나이키의 통굽 러닝화다.  발 앞부위에 2개의 「나이키줌 에어팟」을 탑재한 디자인이 특징으로, 어퍼에는 초경량이면서 통기성을 중시한 투명 메시 소재 「아톰 니트」를 채용하고 있다.

알파플라이 네이처는 탄소와 폐기물 배출 제로를 목표로 하는 「Move To Zero」의 일환으로 제작했다.  도쿄 올림픽의 마라톤 경기의 장소가  도쿄에서 홋카이도로 변경되는 등 운동선수에게 있어서도 기후 변화가 문제가 되는 가운데, 나이키는 러너가 요구하는 기능을 개발했을 뿐 아니라, 「향후 안전하게 경기를 계속해갈 수 있을까?」라는 선수들의 불안에 대한 대답의 일환인 이노베이션(innovation)으로 대책에 접근했다.  패턴 효율 개선과 스크랩(재활용) 소재 재사용으로 신발 모든 부품에서 발생하는 폐기물을 최소화하는 데 성공했다는 것이다.

알파플라이 네이처에서는 중량 대비 50% 이상의 재활용 소재를 활용했다.  미드솔의 발포고무와 카본플레이트는 알파플라이의 단재를 재활용했으며 아웃솔에는 사용이 끝난 풋웨어 등을 스크랩한 나이키 글라인드 라바를 채용했다.  어퍼는 재생 폴리에스테르를 45% 이상 사용한 플라이니트로 제작했고 알파플라이와 같은 내구성을 유지하기 위해 어퍼 보강 차원에서 에어백 폐기물을 재활용한 3D 프린팅 플라이 프린트를 새로 도입했다.   선명한 컬러가 특징인 알파플라이를 대상으로 알파플라이 네이처에서는 자연스러운 컬러로 마무리하고 원포인트에 포인트 컬러를 배치했다.  중량은 알파플라이보다 약 50g 무겁고, 가격은 플라이 프린트를 사용한 것으로 알파플라이보다 더 비싸다.

이 회사는 2025년까지 폭넓게 파악한 공급망 전체 매립 쓰레기를 100% 절감해 최소 80%를 나이키 프로덕트와 기타 제품에 재활용한다는 목표를 세웠다.  나이키 러닝 시니어 풋웨어 프로덕트 디렉터 레이첼 불(Rachel Bull)은 「이 슈즈는 재활용 컨텐츠를 포함시켜 내구성등의 기능성을 유지하는 것이 가장 어렵고, 큰 도전이었다」고 언급하면서 톱 애슬리트도 사용할 수 있는 하이 퍼포먼스 슈즈의 알파플라이를 서스테이너빌리티 사양으로 제작한 것으로, 이번에 기른 기술이나 지견을 라이프 스타일 슈즈 등에도 적용하려 한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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