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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프 여자마라톤 세계기록 수립
외신  2021-08-30 16:41:33, H : 776, V : 23




에티오피아의 Yalemzerf Yehualaw는 북아일랜드에서 열린 Antrim Coast 하프마라톤 대회에서 여자 하프 마라톤 세계 기록을 깨뜨렸다.

22세의 Yehualaw는 63분 43초를 기록하여 올해 초 케냐의 Ruth Chepngetich가 세운 이전 기록을 19초 단축했다.

이 선수는 레이스 내내 세계 기록 페이스를 유지했다.  

같은 에티오피아인인 Jemal Yimer는 또 다른 에티오피아의 Tesfahun Akalnew를 제치고 60분 29초로 남자 종목에서 우승했다.

Yimer는 Akalnew와 함께 케냐의 Shadrack Kimining과 함께 1초의 기록차로 우승했다. 아프리카 선수가 모두 1~3위를 차지했다.

World Athletics Label인 이 대회에서 남자의 우승 시간은 작년 첫 대회에서 우승했을 때 Mo Farah가 세운 60분 27초 코스 기록을 2초 앞당긴 것이다.

그러나 신문의 모든 헤드라인은 새로운 여성 세계 기록 보유자 Yehualaw에게 할애했.  Yehualaw는 Larne 주변의 해안 코스에서 그녀의 남성 페이스메이커의 훌륭한 페이싱의 도움을 받았다.

그녀의 기록은 Chepngetich가 당시 세계 기록을 세웠던 올해 초 이스탄불에서의 세운 자신의 개인 최고 기록보다 57초 단축했다.

15:05의 Yehualaw의 첫 5km는 세계기록보다 8초 빨랐고, 다음 15km에서 45:24는 예정보다 6초 앞서 있었다.

마지막 2km에서 내리막 구간의 도움을 받아 놀라울 정도로 빠르게 마지막 6km를 기록했고 Chepngetich의 이전 기록을 능가했다.

Yehualaw는 2위 케냐의 Vane Nyamboke[69:44]보다 6분 이상 앞섰고 영국의 Rose Harvey가 32초 더 뒤진 기록으로 3위를 차지했다.

놀라움
 (2021-08-31 00:22:53)

놀랍네요. 이 페이스면 2시간 10분 초반대에 완주한다는건데~~
국대 엘리트 남자들보다 빠르잖아요..
이거 원, 우리나라 국대들, 존심 상해서 마라톤 때려치던지,
아프리카로 전지 훈련가서 여자선수들과 합동 훈련이라도 하던지해야지~~


충남섭3
 (2021-08-31 05:16:22)

1사간3분대라
약물및 중성 검사를 해봐야


ㅎㅎ
 (2021-08-31 13:58:13)

와.. 103 ㄷㄷㄷ 풀은.. 209 하겠네.ㄷ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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