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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년 한 해 sub-3 75회 도전합니다.
함찬일  2017-11-28 18:04:18, H : 3,094, V : 93


2018년 한 해 sub-3  75회 도전합니다.



저 스스로를 향해 별명을 붙여봅니다.

미친0, 써브쓰리에 맛이 간0.

돈키호테.



아뭏든

동호인마라토너로서 2002년 가을 처음 달리기 시작한지 만 15년이 지났으며

크게 이변이 없는 한 내년 1월 말쯤에

마라톤풀코스 서브쓰리 300회 완주를 앞두고 있는 시점에서

새로운 도전을 해 보고 싶고

또한 동호인마라토너 선후배님들께 말씀드리지 못할 저 자신의 고민이 있는데,

이 고민거리를

75회 도전 목표를 공개함으로 인하여

저 자신을 좀 더 다스리는 계기가 될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도 있습니다.



또 한편으로는

2014년초부터 2023년 말까지 만 10년 동안에

서브쓰리 500회 완주를 한다고 하였는데,

현 시점에서는 2017년 만 4년이 흐르는 상황 가운데

적어도 200회 이상을 완주하여야 하는데, 190회에 못 미치고 있는  실정입니다.

그래서 무리이기도 하겠지만

내년 목표를 75회 정도 잡으며

요행으로

만 5년이 지난 시점에 260회 서브쓰리 완주를 한다면

만 10년 500회 목표에 어느 정도 가능성이 보일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기도 합니다.



한 해 75회 완주를 하려면

이런 저런 일들을 감안하여

15회 정도의 연풀 서브쓰리 성공과

추석, 설 명절 기간에 있는 연휴 경기에서

서브쓰리 완주를 해야 가능한

빈틈이 없는 일정으로 보내야 할 것으로 압니다.



제가 참가하는 경기는

국내 메이저 경기는 모두 참가하고

지방에서 열리는 경기 참가는 당연하겠고

한국마라톤TV 주관하는 신도림역공원사랑마라톤 경기를

많이 참가해야 합니다.

물론 여러 이야기가 있기는 하지만,

저는 신도림역공원사랑마라톤 경기도 열심히 참가해야만

연간 75회 서브쓰리 완주를 하는 경기 수를 채워 나갈 수 있을 것이기 때문입니다.

전국의 수 많은 동호인마라토너님들이 계시기에

매주 전국에서 마라톤경기가 열리고 참가할 수 있다는 것에 대하여

사랑하고 존경하는 전국의 동호인마라토너 선후배님들께 늘 감사드리고 있습니다.



또 다른 하나는 미력하지만

저의 이러한 도전이

동호인마라토너님들이 달리기 운동을 하시는데 건전한 자극제가 되기를 희망하기도 합니다.



이러한 저의 생각에 대하여

불편하게 바라보는 분들도 계시겠지만,

그냥 정신이 조금 이상한 사람인가보다 하는 선에서 바라보시고

크게 비난만은 하지 말아 주시기를 부탁의 말씀 올립니다.



2018년 한 해

서브쓰리 75회 완주에 도전합니다.

혹여 저의 건강에 대하여 염려 되시는 분께서는

제게 건강보조식품으로 후원하여 주시면

감사히 먹으며 건강관리 잘 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저의 집 주소는

경기 시흥시 매화로 58, 502호 입니다.



격려의 문자 메시지도 환영합니다.

저의 전화번호는

010-2971-2518 입니다.


아무쪼록 이 글을 보시는 모든 님들

부상 없이 마라톤경기를 즐기시기를 응원드립니다.


2017년 12월 27일 저녁

하루 일과를 마치고 퇴근무렵에

동호인마라토너 함찬일 올립니다.

대단
 (2017-11-28 18:53:01)

하십니다
응원하겠습니다


송덕우
 (2017-11-28 18:56:42)

꼭 목표이루시길 바랍니다.


ㅎㅎ
 (2017-11-28 19:14:40)

이젠 연세도 제법 되었는데
조금씩 줄이면서 90세에 서브3를 하시는게 더 좋치 않을까요?


k
 (2017-11-28 20:02:52)

응원을 보냅니다 파이팅!


반야월
 (2017-11-28 21:20:32)

마라톤이란
개인마다 도전하는 목적이
여러가지 있겠지만,
스피드있는 도전은
가능한 55세 이전에는 한번 해보는것도
괜찮타고 봅니다.
(나이들수록 회복이 늦어지니까요)

적절한휴식 잘해주시구요
파이팅을 보냅니다.


달림이
 (2017-11-28 21:42:51)

건강히 즐런 하시지요!


이승국
 (2017-11-28 22:22:55)

꽥, 무섭습니다.
어마무시한 도전,
꼭 달성하실거라 믿으며
힘찬 응원을 보냅니다^^


흐흐흐
 (2017-11-28 23:38:10)

음....무리데쓰네....
미친듯이 뛰면 그리...좋은가..


비공인
 (2017-11-29 02:17:13)

공원사랑마라톤 대회같은 소규모 비공인 코스를 달려 서브3를 한들 무슨 의미가 있나? 아이고 의미없다ㅡ
마라톤이 완주 횟수 채우는 경기인가요?


ㅊㅈㅅ
 (2017-11-29 04:26:29)

꼭 공공하시리라 응원합니다~


ㅎㅎ
 (2017-11-29 08:01:29)

대박...ㄷㄷㄷㄷㄷㄷㄷㄷ


응원단
 (2017-11-29 08:36:34)

뚜렷한 목표와 열정을 가지고
끊임없이 도전하는 삶이라면 행복한 사람입니다.

비록 남들이 하찮게 여기는
일이라도......

멋집니다...화이팅 ^^


남명호
 (2017-11-29 08:42:52)

정말 대단하십니다.
건강하게 달리기를 즐기시고 목표도 이루시길 기원합니다.


응원
 (2017-11-29 08:52:46)

함찬일님 힘힘힘힘
응원합니다.
님께선 충분히 틀림없이 목표 달성하리라 믿습니다.
홧팅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


김 준
 (2017-11-29 09:41:36)

님의 끝없는 열정에 경의를 표합니다.목표가 있는 삶은 저같은 젊은이에게 귀감이 됩니다. 배우고 싶은 위대한 마라토너 함찬일 힘!!!


열심히
 (2017-11-29 10:12:26)

도전하는 데는 멋지지만 욕심 조금 줄이세요~


초보와 중수사이
 (2017-11-29 10:35:44)

저는 풀코스 330하는 것이 일생의 커다란 소망인 사람으로서 그저 부럽고 대단하다는 생각입니다.무사히 건강히 즐런하시길 기원합니다.늘 지켜보며 응원하고 있습니다^^


응원
 (2017-11-29 11:31:28)

드립니다. 대단한 도전이죠. 남들이야 뭐라 하든 타인에게 피해가 가는 것도 아닌데요. 부상없이 즐거운 달리기 하시기를 기원합니다.


화이팅
 (2017-11-29 11:42:11)

대단한 도전과 열정에 박수를 보내고 응원합니다.
주로에서 달리는 모습을 보면서 항상 응원하고 있습니다.
저도 공원사랑마라톤을 자주 뛰는데 비난할 일이 아닙니다.
다른 곳에서 열리는 대회가 부족하니 어쩔수 없는 일이지요. 뛰는것은 똑같이 힘듭니다.
오히려 더 힘들죠.달리는 사람이 적으니 그만큼 외롭고 자극이 덜 됩니다.
남을 비난하기보다는 장점을 칭찬하는 성숙한 마라톤너가 됩시다.
함찬일님,부상없는 건강한 2018년 한 해가 되기를 기원합니다.


생각
 (2017-11-29 12:29:00)

사람의 생각이 다 다르다고는 하나
마라톤하는 사람으로써
어찌 "비공인님"과 "같은생각님"처럼 생각할 수가 있는 건지 인간이라는 동물이 신기할 따름입니다.


건강하게
 (2017-11-29 14:15:54)

그렇게 달리셔도 무릅이나 발바닥 같은데
이상이 없는지 궁금?
아무쪼록 건강하게 잘달리시길 바랍니다.


ㅅㅂㅇ
 (2017-11-29 15:46:27)

응원합니다
도전 성공하시길 기원드립니다


 (2017-11-29 18:07:02)

심재덕님과 막상막하!!
신도림은 빼주고 50회로 목표수정이 바람직합니다.


같은생각
 (2017-11-29 20:18:04)

사람의 생각이 다 다르다고는 하나
마라톤하는 사람으로써
어찌 "비공인님"과 "같은생각님"처럼 생각할 수가 있는 건지 인간이라는 동물이 신기할 따름입니다.2


ㅎㅎ
 (2017-11-30 08:06:24)

대박..ㄷㄷ 이런게 횟수지.. 어기적 5시간 하면서 몇백회.ㅉㅉㅉㅉ


대단
 (2017-11-30 09:26:49)

하십니다 나의 평생 물량을 일년에 그것도 서브3로 타의 모범이 되시리라 굳게 믿습니다 꿈은 이루어진다 후년 요맘때 후기를 기대합니다


초보
 (2017-11-30 11:30:48)

마라톤에 미쳐 있을때는 모든 일상 생활 중심을 마라톤을 중심으로 생각했는데 조금 벗어나서 이제는 균형을 잡으려하니 부질없다는 생각이 더는데 오랜기간 열정을 유지하고 대단합니다


↑초보님?
 (2017-11-30 11:52:24)

그렇지요?
어쩌면 제 감정의 판박이 같습니다.
그런데
함님 같이 꾸준히 열정을 유지하는 비결이 궁금합니다.
나이는 제가 더 먹었어도 존경스럽습니다~


신도림참가자
 (2017-11-30 13:34:00)

신도림에서 뛰너 집에서 뛰나 무슨 차이가 있나요?
출발시간 지 마음대로 ....
기록측정 대충적어서 기록증발급.
중간에 질러가도 되는데...
이런건 대회라고 하기 보다는 연습차원에서 몇번 뛰었습니다.
그래도 42km를 뛰어야 하기에 마라톤 뛰는거 만큼 힘은 듬니다.


참나
 (2017-11-30 15:25:31)

마라톤 풀코스는 자신과의 싸움입니다.
위 신도림참가자님,
집에서 뛰는거와 신도림에서 참가비 내고 뛰는거랑 같나요.자신을 속이고 기록증 받으면 무슨 소용있겠어요,신도림참가자 대부분은 정직하게 완주하고 있고 기록증 대충 받지는 않아요.올해 춘마때 어떤 참가자는 하프지점 못가서 다리앞에서 바로 턴해서 가던데 어느 대회나 그런 사람있어요.


유복근
 (2017-12-01 08:50:04)

대회장에 가면 잘 뛰고 못 뛰고를 떠나
항상 겸손하신 함찬일님은
우리나라 최고의 모범 마라토너 입니다.
마라톤은 어떤 목표가 있어야
동기부여가 되지요.
내년 서브-3 75회 꼭 이루시고
세계 최고령 서브-3 하는 날까지
무탈하시기 바랍니다^^


신도림
 (2017-12-01 09:11:10)

정식 기록 측정이 되지 않는 공원사랑마라톤은 아무도 인정해주지 않는 비공인 마라톤 대회인데 무슨 의미가 있나요? 거기서 1,000회를 뛰었다고 해봐야 누가 인정해주나요? (공원사랑 마라톤대회 기록증에 스스로 완주기록을 1시간 59분이라고 적고, 지난주 공원사랑마라톤에서 1시간 59분의 세계기록을 달성하였다고, 마온에 올려봐야 인정해주는 사람있나요? 증거 있나요?)
님 스스로만 인정하는 횟수는 님 스스로에게만 의미있지 아무에게도 인정받지 못합니다.

시간낭비, 정력낭비 하지 마시고, 비공인 횟수는 님의 이력에서 제하여 주시길 바랍니다.
차라리 내년목표 횟수를 이렇게 기재해주시지요.
예를들어 공인(30회), 비공인(40회)-공원사랑마라톤 = 총 75회 목표.

아무쪼록 내년에도 부상없이 롱런하시길 기원합니다. 항상 응원하고 있습니다. 화이팅!


참나야
 (2017-12-01 10:48:49)

조선일보 춘천마라톤 참가자중 다리앞에서 턴하면 실격이란다.
그래서 턴하는 부분에는 항상 RFID로 체크를 하는거야.
그리고 1년 365일 대회면 그게 대회니 그냥 연습이지.
1년에 한두번 해야 대회라고 하는거야.
신도림이든 금호강, 갈매기, 영상강등 상식이하의 대회를 치르고 있잖아..
매주 경기를 하는것은 대회가 아니야.
끼리끼리 모여서 돈내고 연습하고 기록증 흉내내는거야.
그리도 연습주가 아무리 힘들고 어렵다고해도 다른 사람은 알아주는 공인대회는 아니라는거지.
그걸 마라톤대회라고 인정하는건 상식이하 수준의 일수찍는 마라톤 클럽이나 거기에 참가해서 마라톤 횟수나 한번더 올리고 횟수 자랑하는 주자의 한계지.


프랫
 (2017-12-01 12:36:22)

함찬일님을 응원합니다.
부디 부상없이 목표를 이루시길~


참너야
 (2017-12-01 12:45:56)

참나야 너는 어디서 반말로 지껄이냐 인성 자체가 못되먹었구만.
그건 니 생각이고 나름대로 생각은 각자의 몫인거지.


정리하면
 (2017-12-01 13:16:21)

제가 보기에는 함찬일님의 서브 횟수기록이
누구에게 인정받으려고 하는 게 아니라
자신의 목표를 만인에게 공개함으로써
의지를 불태우려고 하는 것이지 결코 자랑하려고
여기 마온에 올리는 건 아닐 것으로 여겨집니다.
풀 횟수 인정기준은
공식대회든 아니든 그건 어디까지나
본인 판단으로 봐야 할 것입니다.
아직까지 우리나라에서는 마스터스 기록을
공식적으로 관리하는 단체가 없으니까요...


부상 조심
 (2017-12-01 14:13:23)

마지막에 날짜가 한달을 앞서 가셨네요..
내년이 몹시나 기다려 지나 보네요..
한번 하기도 힘든 서브3를 75회를 목표로 하신다니 정말 무지 무지 부럽네요.. 부디 건강 잘 챙기셔서 목표를 이루시길 빕니다..
그리고 뛰실때마다 유니폼에다가 성공 횟수를 꼭 달아 주세요..
멀리서나마 응원 하겠습니다.. 홧팅!!


나도 한마디
 (2017-12-01 18:13:46)

유니폼 너덜너덜 한거 앞으로는 입지 마세요. 시선을 끌기 위해 그러시는지는 잘 모르겠지만 꼭 그럴 필요가 있을까요?
제 눈에는 매우 흉해 보여서 한 말씀 올립니다.


참 나
 (2017-12-01 20:56:14)

참나야 ~
공인대회의 기준을 알고 얘기하는거냐
대한민국의 공인대회는 육상경기연맹에서 코스측정하여 공인한 50여개 대회말고는 다 비공인대회란다.
전국 500여개 열리는 대회중 10%정도만 공인을 받은 거디 ㅎㅎ


마라
 (2017-12-02 11:16:04)

누가 뭐라해도 마라계의 진정한 지존이라 부르고 쉽읍니다 .투혼과 롱세월을 바랍니다...


응원해요
 (2017-12-02 11:23:44)

힘찬일 선배님! 응원합니다.
이름으로만 알고 있지만~
항상 부상조심하시고 목표세우신거에
응원을 보내요~!홧팅


과거에
 (2017-12-03 22:28:51)

개인 최고 목표가 2:30이라고 들은 것 같은데, 이 목표는 포기했습니까?
아무튼 부상당하지 않기를 바랍니다.


에해라디아
 (2017-12-04 01:27:36)

여기 굶주린 늑대들 많을 텐데..잡아잡수~하시네
마온의 때거지로 처들어갈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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