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후 8호선 몽촌토성역, 9호선 한성백제역과 올림픽공원역 중 어느 곳으로 이동해야 할지 몰라 헤맸다..
결승점에 있던 마을버스가 셔틀버스였으면 좋았을텐데... 레이스보다 완주후가 더 고통스러웠다.
개판
(2025-11-03 13:11:04)
누구 발상인지 정말 개판 진행였다. 골인지점에서 간식, 메달 같이 주었더라면 그렇게 헤메지 않았을턴데 골인 후 짐 찾는곳은 왜 그리 멀리도 해놨는지~ 메달은 왜 또 그 멀리 따로 해놨는지~~간식받는 곳은 어디인지 안내 판도 없어서 대부분 참가자들이 받지 못한 불만 토로~~
한마듸로 개판 진행이 였다.
개판동선
(2025-11-03 13:43:02)
진짜 동선이 개판이었네요. 거리가 짧은것도 아닌데 물 주고, 간식 주고(간식을 먼저 줘야 허기를 달래지), 메달 주고... 짐 찾으면 될 것을....속으로 욕을 바가지로 했네요...
제이
(2025-11-03 15:38:55)
간식이 대거 남았을 것으로 추정됨...
홍길동
(2025-11-03 16:05:31)
물어물어 메달받고 짐찾고 간식까지는 받았는데 탈의실은 못찾음. 그러는 사이 옷이 다 말라 그냥 길거리에서 그 옷 그대로 겉옷 입음.
안내책자를 보니 10km는 더 가관. 책자의 안내도에 따라 1~3번의 순서로 움직이면 1. 간식 받고. 2. 탈의실에서 환복하고 3. 물품보관소에서 짐 찾음. 옷도 없이 어찌 환복했으려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