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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암 4기 진단에도 여전히 마라톤 완주
격려  2024-05-17 08:31:14, H : 1,354, V : 9


톰 페리(Tom Perri)는 일요일에 열리는 메드 시티 마라톤의 출발선에 설 예정이다.

물론 그는 당연히 달릴 것이다.

페리가 메드시티를 달린다고? 그것은 내일 동쪽에서 해가 뜰 것이라고 말하는 것과 같다.  그만큼 확실하다는 것이다.

일요일은 미국 미네소타주 메드 시티 마라톤에 28번째의 레이스가 될 예정이고 페리는 그 모든 대회에 완주했다.   모두 완주한 사람은 3명인데 나머지는 워드 레니우스와 넬스 피어슨이다.



하지만 솔직히 말해서 페리가 아직도 달리기를 하는 그 자체로 스토리가 된다.

페리는 5년 전 7월 30일, 전립선암 진단을 받았다. 4개월 후, 암이 4기에 이르렀다는 것이 밝혀졌고, 그것은 암이 시작점에서 몸의 다른 부분으로 전이되었다는 것을 의미하는 나쁜 징조였다.

하지만 지금 그는 아직도 달리고 있다.

페리는 4기 진단 이후 50개 주 모두에서 마라톤/울트라 마라톤을 완주했다.

요즘 그는 레이스 중에 러너 그룹들과 페이스를 맞춰주는 것(페이스메이커)에 만족하고 있다. 사실 그는 암이 걸리기 전에 50개 주 전체에서 레이스에서 페이스 메이커를 한 최초의 러너이었고, 4기 진단 이후 지금은 50개 주 전체에서 마라톤 페이스를 맞추는 일을 하고 있다.

여기에는 베를린, 시카고, 로마, 뉴욕 및 기타 여러 대회도 포함된다.

지난해 9월 3차 치료를 마치고 이제 다시 검사를 받기 시작했다.

63세의 페리는 토요일에 5k를 달릴 계획이며, 일요일 마라톤에서 6시간의 그룹과 보조를 맞출 것이다.

지난 토요일(5월 11일) 메이플 그로브(Maple Grove) 출신인 페리(Perri)는 브루킹스 마라톤 대회를 뛰었다. 그리고 나서 로체스터(Rochester)까지 이어간다. 브루킹스는 페리에게 마라톤/울트라마라톤 통합 688번째 완주였는데, 그 중 193번이 4기 진단을 받은 이후에 완주한 것이다.

페리는 아마존을 통해 "달리기 – 암 4기로부터의 구원(Running — My Salvation from Stage 4 Cancer)"이라는 새로운 책을 썼다. 달리기를 즐기는 사람이나 암으로 고통받는 사람들에게 많이 추천되고 있다.

"그게 좋아서 하는 일이었지만, 확실히 완벽하지는 않았다"라고 페리는 말했고, 페리는 "3차 치료 중에 집필하는 것이 믿을 수 없을 정도로 어려웠고, 여전히 최대한 정상적인 삶을 살고 있다"고 언급했다

마스크맨
 (2024-05-28 16:06:46)

증말 대단하시네요 이런게 인간승리가 아닐까 하네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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