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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선출 전성시대?
평화  2024-05-15 10:43:23, H : 930, V : 12


요즘 러닝 붐이 일어 마라톤 열기가 뜨겁습니다.
그런데 선출들이 입상을 훱쓸고 있다는 이야기를 들었어요.
다른 종목들은 자존심 때문에라도 선출들이 입상은 안한다는데
유독 러닝만 심하다고 하네요.
입상하는 선출이 누구누구 있나요?

황팀장
 (2024-05-15 20:58:25)

선출이 대회에 참가해서 입상한것이 문제가 아니라 대회의 규정에 변화가 있어야할거 같다
선출은 5분 늦게 출발한다던가 하는 ㅎㅎ


변화
 (2024-05-16 11:31:25)

선출이 상금타서 배아픈가?그럼상금을 없애라고 하시죠?
지금 선출 이런글. 쓰는 사람들 순위권드는 사람들이 쓰는듯


마라토너
 (2024-05-16 12:32:46)

대회 우승상금을 10만원 정도로 낮춰야 한다. 그래서 1등~20등 까지 모두 10만원씩 주든지......


마라토너2
 (2024-05-16 14:15:27)

글쎄요 미국같은데는 나이로 마스터스를 규정해서 선수출신인지 아닌지는 전혀 문제가 안됩니다. 선수출신은 영구히 일반인과 다른 물이다? 물론 아마와 프로같이 서로 급이 다르면 같은 급끼리 경쟁해야된다고 저도 봅니다.프로복싱 출신은 생활체육복싱에 영구히 출전을 금지하는경우가 보통입니다. 때문에 선출이건 아니건 일정기록 이상이라면 마스터스라고 보기 힘들죠.... 아마 육상협외 규칙상에는 선수활동 후 일정기간 지나면 마스터스 참가할 수 있는것으로 정하고 있습니다. 일반인?입장에서도 선출들과 경쟁하고 싶은 사람들이 있겠지요....특히 달리기는 누구의 방해도 받지 않고 기록을 재는 스포츠입니다. 남을 해치는 타격기도 아니죠.... 그 나라의 문화나 의식도 기준이 되겠지만... 단순히 선수생활을 해봤으므로 영구히 마스터스 출전하면 불공정하다는 것이라면 이견이 있을 수 있을 것 같네요.


마스크맨
 (2024-05-26 22:02:36)

마라톤은 아니지만
월요일밤에 jtbc에서 하는 최강야구를보면 알듯
선출과 일반인은 비교 불가임
동호인 대회 40넘으면 선출도 참가 할수 있는데 레벌이 다름

선출은 50이 넘어도 일반인 상대는 거의 압살을 한다고 보면 됨 .....

선출은 일반인 보다 3배가 강하다고 보면 타당할듯 ...


런닌이
 (2024-05-26 22:08:24)

동호인들 은 333은 꿈의 기록인데

선출들은 2시간 10분때에 뛴사람들임

아무리 그들이 은퇴한지 오래더라도

일반 동호 인들과는 비교 불과 .. 양학수준인듯...

기록을 올려주되.. 상금은 주면 안된다고 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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