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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러너용 스마트워치 5선 소개
용품정보  2024-05-07 10:39:03, H : 779, V : 14


액티브한 취미를 갖고 싶다면, 혼자서도 바로 시작할 수 있는 것이「러닝」이나 「조깅」이다.  운동복과 러닝화만 준비하면 시간을 신경 쓰지 않고 유지비도 거의 들지 않고 즐길 수 있다.

한편, 마라톤 대회등에 엔트리하여 설정한 목표 시간을 달성코자고 하는 경우라면, 혼자서 달리는 것만으로는 좀처럼 기록을 늘리기가 어려운 것도 사실이다.  일상의 동기부여를 유지하면서 기록을 늘려가기 위해서는 스마트워치와 같은 아이템이 큰 도움이 된다.

예를 들어 달리기를 할 때 스마트워치를 착용하면 실시간으로 주행거리와 경과시간, 페이스 배분 등이 가시화된다.  모델에 따라서는 지구력의 지표가 되는 Vo2max(최대 산소섭취량)의 값도 산출해 준다. 그리고 스마트폰 앱을 통해 과거의 훈련 기록을 되돌아보는 것도 가능하다.

여기에서, 달리기를 시작할 때에 소지하고 있으면 동기부여가 되는 5개의 스마트 워치를 선정.각각의 개요에대해서소개하도록 한다.

1. Apple Watch Series 9



스마트워치는 기본적으로 스마트폰과 페어링하여 사용하기 때문에 사용하는 기종에 따라 추천 제품도 달라진다. 그런 의미에서 아이폰 사용자가 살펴봐야 할 것은 '애플워치' 시리즈다.  아이폰이나 맥 등 애플 제품과 OS 수준에서의 연계 기능이 잘 갖춰져 있고, 평소 익숙한 앱을 워치에서도 사용할 수 있다는 것이 큰 장점이다.  반면 안드로이드 사용자는 기본적으로 페어링을 할 수 없다.

Apple Watch 시리즈로서는 현재의 주요 모델은 아웃도어 전용인 「Apple Watch Ultra 2」, 스탠다드 모델인 「Apple Watch Series 9」, 염가 모델인 「Apple Watch SE2」등 3개가 라인업 되어 있다.

이 중에서 일반적으로 추천하고 싶은 것이 23년 9월에 발매된 스탠다드 모델인 「Apple Watch Series 9」이다.  스포츠 전용 워치에 뒤지지 않을 정도로 무게가 가벼워 달리기 등의 운동에 적합하다.  또, 스포츠를 위한 스트랩 밴드의 바리에이션도 풍부하기 때문에, 마음에 드는 소재나 디자인을 선택하기 쉬운 것도 장점 중 하나다.

이 기기의 가격은 40만원~.게다가 GPS+Cellular 모델(68만원~)을 선택할 수 있고, 대응하는 통신 플랜을 계약면, 외출시에 워치 기능으로 이동 통신을 이용할 수 있는 것도 놓칠 수 없다.  만일의 사태에 워치 기능으로 긴급 통보를 이용할 수 있다.

덧붙여서, Nike와의 브랜드 콜라보 모델도 체크할 필요가 있다.

2. Forerunner 265



러닝 특화로 스마트 워치를 찾는다면 가민이 23년에 발매한 'Forerunner 265(포러너 265)' 등도 유력 후보다.  가격은 50만원대이다.  1.3인치 터치 디스플레이를 갖추고 있으며 슬림하고 45g의 가벼운 디자인이 특징이다.  iOS, Android에 모두 대응가능하다.

Foreunner 265는, "러너"를 염두에 둔 제품 이름대로, 언덕의 경사나 페이스, 상하동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러닝시의 부하를 「런닝 파워」로서의 지표로 표현할 수 있고, 기록 경신을 위한 힌트를 제시해 주거나 하는 것이 이 시리즈의 매력이다.

또한 훈련 부하나 훈련 후 회복에 필요한 시간, 수면의 질 등을 고려하여 '훈련 레디니스' 점수로 회복 정도를 표시해 주는 것도 편리한 부분이다.  무작정 훈련하면 부상을 초래하지만 이러한 레디니스(준비정도) 점수를 참고하면서 훈련 빈도를 조정함으로써 안전하고 지속적으로 달리기를 습관화하기 쉬워진다.

배터리 수명도 좋고, 예를 들면 「GPS 모드」에서의 가동 시간은 약 20시간, 「멀티 GNSS 멀티 밴드 모드」에서의 가동 시간은 약 14시간이다.

덧붙여 이 시리즈에는 상위 모델의 「Forerunner 965」등도 라인 업 되고 있다.  상급자를 위한 트레이닝 메뉴나 워치 화면에서의 맵 표시 기능 등이 필요한 경우에는 이쪽도 함께 검토해 보면 좋다.

3. POLAR VANTAGE V3



만약, 본격적으로 러닝의 퍼포먼스를 추구해 가고 싶은 사람이라면, 폴라가 23년에 발매한 플래그십 모델의 'Polar Vantage V3(폴라르 밴티지 브이 쓰리)'등도 검토할 수 있는 기종이다.  가격은 90-110만원대.  아쉽게도 이는 해외구개만 가능하다.

특징·기능으로서는, 빛 누출이 적은 센서 구조나, SpO2의 계측 기능, 피부온도 계측을 활용한 체내 리듬 분석의 정밀도 UP, VO2max의 측정, 오프라인 지도의 표시 등, 플래그십답게 많은 센싱면에 주력하고 있는 것이 포인트이다.

게다가 이 제품의 최대의 특징은, 흉부에 장착하는 심박 센서 「Polar H10 N」과 제휴할 수 있는 것이다.  폴라의 공식 온라인 스토어에서 이 제품과의 세트(100만원 정도)도 판매되고 있다.

또한 이 기기는 배터리 수명이 긴 것도 중요하다.  운동 기록을 할 때는 최대 61 시간, 절전 모드라면 최대 140 시간, 시계 표시에서는 최대 35일간 이용할 수 있다.

4. Amazfit Cheetah



계속해서 비용을 조금이라도 아끼고 싶은 경우에는, Zepp Health Corporation이 23년에 발매한 「Amazfit Cheetah(아마즈 피트 치타)'에 주목할 수 있다.

「Cheetah」시리즈는, Amazfit 브랜드 최초의 러너 전용 스마트 워치이며, 스탠다드 모델인 「Amazfit Cheetah」(30만원)와 상위 모델의 「Cheetah Pro」(40만원)의 2 모델이 나와있다.  두 기기의 주된 차이는 디스플레이 크기 외에 스피커나 마이크의 탑재 유무에 있으므로 순수한 러닝 용도라면 전자를 선택하면 충분할 것이다.

Amazfit Cheetah의 특징은, 현재의 러닝 레벨이나, 목표로 하는 레이스의 일자와 거리, 목표 기록등을 참고하면서, AI를 활용한 처리로 자동으로 러닝 플랜을 작성할 수 있다. 오프라인 맵 기능 등도 지원되며, 40만원 미만의 가격대를 감안할 때 가성비 좋은 모델이라고 할 수 있다.

또한 배터리 수명은 표준적인 사용으로 최대 14일간, 하드한 사용으로 최대 7일간이다.

5. SUUNTO RACE



마지막은 중~상급자의 선택사항으로서 아웃도어 워치의 브랜드로서도 널리 알려진 순토가 23년에 발매한 퍼포먼스 워치 「SUUNTORACE(순토 레이스)」에 주목할 수 있다.  이 브랜드에서는 처음으로 AMOLED 디스플레이를 탑재한 제품으로, 디지털 크라운에 의한 조작에도 대응하고 있는 것이 포인트이다.

특징으로는 맵 데이터를 다운로드하여 오프라인에서 루트 내비게이션 기능을 사용하면서 달릴 수 있다는 점을 들 수 있다. 또한 심박변동(HRV) 측정에도 대응하며, 훈련 전후의 회복 상황을 평가할 수 있다.

배터리 수명은 타임 모드에서 최대 26일 동안 사용할 수 있다. 또한 엔듀런스 모드에서 최대 50시간, 울트라 모드에서 최대 70시간, 투어 모드에서는 최대 120시간의 연속 트래킹이 가능해 장시간의 힘든 경기에도 배터리 수명 걱정이 적은 기종이다.

가격은 90만원대이다. 컬러 베리에이션으로서는, 스테인리스 스틸 모델로 「All Black」 「Midnight」, 「Birch」의 3색이 있고, 티타늄 모델로 「Chacoalr」 「Amethyst」의 2색이 있다.

지금까지 그냥 달리는 사람이라면, 이러한 스마트 워치를 사용함으로써 트레이닝을 보다 효과적으로 실시할 수 있을 것이다.

가민
 (2024-05-07 13:16:21)

5년전에 25만원인가 주고 사서 가민235 쓰고 있는데.....
아직도 러닝하는데 잘쓰고 있네요....근데 가민 265는 왜 이리비싸나요....


말톤맨
 (2024-05-07 15:29:17)

저도 6년전에 산 235 잘쓰고 있습니다.

265와 235의 차이는 네비게이션기능이나 터치기능등 추가적인 기능이 있어서
더 비쌉니다. 살때는 몰랐지만 네비기능이 트래일러닝 말고는 별로 필요치 않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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