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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라별 달리기 성향
번달사  2023-05-01 06:21:58, H : 857, V :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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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라톤의 기록은 1초가 틀려도 다 틀린다. 동양과 서양은 물론이며
세계적으로 같은 기록은 존재하지 않는다.
동양과 서양의 인체에 대한 이해에 큰 차이가 있는 것 같다.
생명의 징후를 동양은 "숨" 서양은 "심장박동"에서 찾는 게 오랜 전통이다.
서양음악의 박자는 심장에, 국악은 호흡에 바탕이 있다는 것으로 밀접한 관계가 있다.

마라톤 강국 케냐 선수들은 우갈리 성향이다!
옥수수가루에 물을 부어 반죽을 하면 졸깃졸깃한 우갈리가 된다.
생각없이 달리다가 집중을 하면 꾸덕뚜덕 단단한 우갈리 같이 된다.

중국인들은 달을 바로 묘사하지 않고 그 옆에 희미하게 드리운 구름을 먼저 그린다
달무리라고 하는 주변을 그려 "본체"인 달 이미지를 또렷하게 드러내는 방식이다
유럽의 기자가 본
중국 : 일단 뛰고 난 뒤에 생각한다.
일본 : 생각하고 난 뒤 뛴다
미국 : 뛰면서 생각한다
한국 : 뛰면서 잊어 버린다.
한국인은 아무생각 없이 뛴다는 것이다.
복잡한 머리 달릴 때 만큼은 비운다고 볼수 있겠지만
아무생각 없이 일을 한다는 것이다 라고 질책했다.
이것은 어디까지나 유럽은 한 기자의 생각일 뿐이다.

중국의 장자는 무용의용(無用之用)을 가르쳤다
쓸모 없이 보이는 것이 사실은 더 쓸모 있을 수 있다는 점이다
달릴 때는 스마트폰의 폴더를 덮고 비우는 것도 채울 수 있는 계기가
될 수 있다는 것이 무용의용과 상통한다.

그리스 속담에 원숭이는 자줏빛 옷을 걸쳐도 원숭이라는 말이 있다.
남자가 여자에게 모든 것을 다 해주겠다고 약속하고 그 교환의 대가로 바라는 것은
"쾌락"이다.
세계적인 추세로 모든 러너들은 아주 간소하고 사뿐한 옷을 걸치고 맨살을 다
들어내 놓고 몸을 가볍게 하므로 잘 달릴 수 있길 바란다. 바로 "쾌주"이다.

덴마크 코펜하겐 대학에 실린 내용이다!
1분 중 30초는 조깅하고 20초는 중간 속도 나머지 10초는 전력질주 해서
1분을 한 세트로 삼아 5회 실시하라는 것이다. 전체 운동시간을 30분으로 한다
이 운동법은 뛰고, 생각하고 생각하며 뛰는 것이 아니다
운동시간을 종전보다 줄여서라도 달리기 실력을 크게 늘리는 방법이다.
마라톤은 많은 생각을 필요로 하지 않는다. 발 가는데로 따를 뿐이다.
심신을 수양하고 무(無)에서 유를 창조해서 얻어 선경(仙境)이 도래하게 할수 있다는 생각이다







번달사
 (2023-05-02 05:57:47)

덧글~1
동서양을 아우른 도교의 내단학에서는 불과 물을 중시한다
불을 물속에 집어 넣어야 한다는 이론이다
도교는 몸을 중시하고 몸이 불로장생이다.
완성된 자가 신선이고 육체를 완성한다
육체가 없으면 정신도 없다는 것 이다.
마라톤은 심장을 뛰게해 화(火)기운을 불러온게 한다
땀을 흘려 수(水)기운을 떨쳐낸다
내단서인 용호비결 그 핵심은 이 불과 물의 만남을 말한다
마라톤과도 일맥 상통한다.
마라톤에서 몸이 지치면 정신력도 쇠잔해 진다
생각 비우며 채운다


번달사
 (2023-05-03 06:23:33)

덧글~2
마라톤이 세계적으로 통용되는 것은 공중부양 하는데 있다
공중부양할 때 무념한다 잡다한 생각을 날려보낸다
인간의 마음에서 좋은 늑대와 나쁜 늑대가 싸우는데
좋은 늑대가 이기려면 희망과 겸손 인내 등을 먹이로
줘야 한다고 인디언 전설에 나온다
마라톤이 그렇다 겸손의 극치이다
늑대의 세계에서 패자는 승자의 배밑에 머리를 들이댄다
마라톤으로 좋은 늑대가 될수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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