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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쪽빛보다 더 푸른빛 (청출어람)  
주랑 조회 : 1,252, 추천 :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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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들어가면서

고등학교 한자 공부 첫시간.
샘은 칠판에다 아래 사자성어를 큼지막하게 쓰셨다.
"靑出於藍(청출어람)"이라고...

직역하면,
<쪽에서 나온 푸른색이 쪽보다 더 푸르다>는 뜻인데
"제자나 후배가 스승 혹은 선배보다 더 나음을 의미한다"하시면서..

"여러분도 앞으로 공부를 열심히 해서,
나보다 더 성공한 사람이 되기 바란다"고 말씀을 하시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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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라계에 그 비슷한 사례가....


# 공인받지 못한 세계 최고 기록 수립자.(쪽빛)

2011년 보스턴 마라톤 대회.
케냐의 모 선수가 종전 세계최고기록보다 37초나 빠른
2시간 3분 2초의 기록으로 코스 신기록및 세계최고기록을 수립한다.

그런데~
보스턴의 코스가 세계육상경기연맹의 기준에 어긋난다고 해서
세계최고기록으로 인정받지 못한 불운의 마라톤 선수.

그가 바로~
케냐의 "제프리 무타이(Geoffrey Mutai)"선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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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년전(2008년), 데뷔(2:012:40)후 훈련에 매진하던 어느날,
훈련장 근처를 매우 유연한 자세로 달리는 한 청년을 발견하고
그에게 다가가 자신의 캠프에 함께 훈련 할 것을 제안.
즉석에서 그 청년을 자신의 훈련 파트너로 영입한다.

24살이 될 때까지 옥수수 농사나 짓고 살았고
달리기는 어릴쩍 학교 오갈때 뜀박질이 전부였던 무명의 케냐 청년.

그가 바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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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계 최초로 2시간 3분벽을 돌파한 선수.(더 푸른빛)

그가 24살 되던(2008년) 어느날.
집 근처에서 마라톤 선수들이 훈련하는 것을 보고
장난삼아 뒤따라 뛰다가 훈련팀을 이끄는 무타이의 눈에 뛴다.

훈련팀에 합류하고서야 비로소 마라톤을 체계적으로 배우고,
3년뒤(2011년)에는 두바이 하프마라톤에 도전,우승한다.

곧 이어서~
2012년(28세) 베를린마라톤에 데뷔하게 되는데
선배,무타이(31세) 기록(2:04:15)에 불과 1초 뒤지는 기록으로 2위.
역대 가장 빠른 데뷔기록을 작성하며 선배의 마음을 흐뭇하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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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2014년.
6년이라는 짧은 경력에도 불구하고 베를린마라톤에서
세계 최초로 3분벽을 허물며(2:02:57) 우승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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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가 바로~,
"데니스 키메토(Dennis Kimetto)" 선수다.
.
.
6년전(2008년).
집 근처의 우연한 만남이 없었더라면,
"쪽빛보다 더 푸른빛(최초로 3분벽 돌파)"의 "청출어람 스토리"도
없었을 것아다.

왜~
우리 마라계는
"더 푸른빛"은 없고..
"덜 푸른빛" 이야기만 전해지는지~ㅠㅠ


끝.

PS.
샘님이요~!
요즘 현실은 말입니다.
샘님 연금이 엔간한 대기업 출신 연금보다 더 세요.~^^
(쪽빛보다 덜 푸른빛도 많다는..~~)




...

한국을 대표했던 이렇다 할
엘리트 선수들의 그 이름들
다 어디로 가고 어떻게 휙
사라질 수가 있는지...
간판급 선수들 서너명 정도
사라진 듯...
20.07.30
18:49:39




PS.1

# 제프리 무타이(Geoffrey Mutai)

-1981년,케냐 출생-현재,39년생
-2002년(21세),세계주니어쳄피언십 케냐 대표
-2007년(26세) 마라톤 데뷔
-2008년(27세) 모나코마라톤 우승(2:12:40)
-2009년(28세) 서울국제마라톤 참가했으나 중도기권, 대구국제마라톤은 8위(2:10:45)..너무 무리했구먼~? 돈 때문~?
-2011년(30세) 보스턴마라톤 우승(2:03:02) 코스 레코드
-뉴욕마라톤 3회 우승(2011년,2012년,2013년)
-2015년(34세) 베를린마라톤 5위
.
.
하향세~ㅠㅠ
20.07.30
19:48:16




PS.2

# 데니스 키메토(Dennis Kimetto)

-1984년생 케냐 출생; 제프리 무타이의 3년 후배. 현 세계1위 엘리우드 킵초게와 동갑.
-2012년(28세) 베를린마라톤 데뷔,2위(2:04:16)
-2013년(29세) 토쿄마라톤 1위(2:06:50),시카고마라톤 1위(2:03:45)
-2014년(30세) 베를린마라톤 1위(2:02:57 WR)
.
.
이후~
-2015~2018년 런던/상하이마라톤 3위~10위 하향세~ㅠㅠ
20.07.30
19:58:41




PS.3

# 왜? 나만 갖고 그래?

123년 역사의 보스턴마라톤.
마라계의 터줏대감이다.

그런데~
어쩐일로 이곳에서 작성된 세계최고기록은 "비공인"으로 취급된다.

어떻게 된 걸까?

2004년 8월.
개정된 국제육상경기연맹(IAAF)의 마라톤 풀코스는 "풀코스의 직선 거리가 전체의 50%를 초과하면 안되며 아울러, 고저차이가 42m 이내" 여야 한다고 규정.

보스턴 코스는 91%가 직선코스에다 고저차가 132m나 되기 때문에,
2014년 무타이의 세계최고기록이 비공인으로 취급받았다.
.
.
"아메리칸 퍼스트" 나라의 보스턴마라톤 협회 입장에서는 미치고 환장 할 노릇이다.
.
.
IAAF는 왜 그랬을까?
직선코스는 뒷바람의 경우 기록에 유리하게 작용하기 때문이란다.
2014년 대회 당시에도 초속 6~7m의 뒷바람을 받고 달렸다나 어쨌다나...

아니 미리톤에 무슨 뒷바람 타령인가?
또한, 보스턴코스는 젼체가 비록 내리막 이지만 크고 작은 언덕이 많고 특히 "심장파열의 언덕"은 기록 내기에 큰 장애물로 작용한다.

100년이 넘는 보스턴에서 대부분의 우승기록이 6~7분대 였음이 이를 말해준다.
.
.
IAAF가 조금 억지스러움이 있는 것같다.

어쨌거나 나랑은 상관 없는 일이고,
구경이나 함 해봤으면...~^^
20.07.31
17:04:01




ㄴ오타

12번째 줄

"2014년 무타이의 세계최고기록..."
-> "2011년 무타이의 세계최고기록..."
20.07.31
18:40:34




PS.4

# 라이벌들에게 "나쁜 소식"을 전한 데니스 키메토

마라톤 세계최고기록을 갈아치운 데니스 키메토는 라이벌들에게 "나쁜 소식"을 전했다.
국제육상경기연맹(IAAF)은 베를린마라톤대회가 끝난 직후(2014년9월30일)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올해 서른 살의 키메토가 "마흔 살까지 최고 수준으로 달릴 수 있을 것 같다"고 밝혔다고 전했다.
.
.
대체로,
마라톤 선수들(마스터스들도~)이 "뻥"이 좀 쎄다.
과연 본인의 말데로, 그 후에 많은 대회를 휩쓸고 다녔는지 다시 한번 살펴보자.
20.08.01
08:00:17




PS.5

# 밑바탕이 실하지 못해서~ㅠㅠ

베를린마라톤(2014년)에서 세계최고기록을 수립 할 때만 해도 기고만장...,
.
.
허나~
그 때뿐이었다.
.
.
케냐 출신 동갑내기, 킵초게는 5,000m 선수 출신.
에티오피아 출신, 2년선배 베켈레는 크로스컨트리 선수 출신.

위 두 선수의 20대시절, 밑바탕이 워낙에 튼튼하다 보니..30대에 접어들어서도, 2015년 이후 베를린마라톤대회를 양분한다.

*킵초게; 2015년,2017년,2018년 우승
*베켈레; 2016년,2019년 우승
.
.
반면에
24살 전까지 농사만 짓던, 키메토는..
저들과의 한판 승부를 피해
베를린 대신 런던마라톤대회에 출전.

*2015년 런던마라톤-3위(2:05:50)
*2016년 런던마라톤-9위(2:11:44)
하향세가 뚜렸하다.

그뿐만이 아니다.

2016년 리우올림픽에는 부상 때문에 국가대표에 선발 되지도 못하고..(동료,킵초게가 금메달)
.
.
마지막으로
2018년 4월,
비엔나마라톤에서는 25k지점에서 기권하는가 하면,
2018년 11월,
생애 마지막 대회,상하이마라톤에서는 10위라는 초라한 성적을 거둔다.
.
.
6년이란 짧은 기간동안 숨가쁘게 치고 올라가다 보니, 부상에는 장사가 따로 없다.
.
.
.
잘 나갈 때,
내 몸을 잘 돌보고, 처신을 잘하자.~^^
20.08.01
10:54:30




PS.6

# 보스턴마라톤의 왕중의 왕,무타이

보스턴마라톤 123년 역사상 가장 빠른 기록,2:03:02(2011년,코스 레코드& 비공인 세계최고기록)으로 우승한, 제프리 무타이.

그 이후 활동이 궁금하다.
.
.
다음해(2012년) 4월,
보스턴마라톤 2연패에 도전하나
더위를 이기지 못하고 중도 포기한다.
(1위;코리르- 2:12:40)

이 결과로,
2012년 런던올림픽 국가대표 선발에도 탈락되고...
.
9월에는,
세계최고기록의 산실,베를린마라톤에 도전.
우승을 차지하지만,
세계최고기록 경신에는 실패한다.(2:04:15)

2014년,베를린에서는 후배,키메토한테도 밀리며,2위

2015년에는 또다른 후배,킵초게한테 자리(우승;2:04:00)를 내주고, 본인은 5위(2:09:29)로 처진다.

이것을 마지막으로
보스턴마라톤의 제왕,제프리 무타이는 무대 뒤로 사라진다..

그의 나이 34살이다.
.
.
케냐 후배 킵초게가 35살의 나이에도 황성한 활동(2019년,비공인,브레이킹2 달성)을 하고 있는 것과 비교하면,
조금의 이쉬움이 남는다.
20.08.02
06:54:56





청출어람이 청어람이라....
제자가 스승을 넘어서는걸 얘기하는거죠 .....
20.08.02
11:06:14




PS.7

# 본글의 주인공 키메토~!, 니가 거기서 왜 나와?


2012년 호기록(2:04:16)으로 베를린마라톤에 데뷔하고
2013년엔 도쿄마라톤,시카고마라톤을 연속 우승.

세계최고기록 수립을 목전에 두고 몸 만들고 있어야 할 키메토가 2014년4월 보스턴마라톤엔 왠일로?
.
.
"미국의 마라톤너,<멥 케플레지기>는 모두의 예상을 깨고 라이벌인 케냐의 키메토를 30Km 지점에서 일치감치 따돌리고 2시간 8분 37초로 결승선 통과하며, 30년만의 미국인에 의한 보스턴마라톤 우승과 보스턴마라톤 사상 최고령(40세) 우승자로 등극한다"
-한국일보(2014.4.5)/"마라톤 역사상 가장 결정적 장면,TOP5"에서-
.
.
선배,무타이가 세계최고기록을 세우고도 인정을 못받은 보스턴마라톤대회.

그런데~!
세계최고기록을 바라보는 후배,키메토가 왠 일로 보스턴에?..이상하다.

혹시나 하고 찾아보았다.
키메토의 프로필에도...
2014년 보스터마라톤 롬페이지에도 참가 흔적이 보이지 않는다.

어찌 된 일인가?
.
.
혹시~
위에 언급한 한국일보 기사가 설마 가짜?

(계속~)
20.08.02
21:40:07




PS.8

# 페이스메이커(일명,Pacesetter)

바로,
키메토는 후배를 위한 페이스메이커로 참가한 것이다.
.
.
보스턴마라톤(2014년) 홈페이지를 확인 해보자.

1위,미국/멥 케플리지기(Meb Keflezighi)-2:08:37
2위,케냐/윌슨 체벹(Wiㅣson Chebet)- 2:08:48
.
.
데니스 키메토는 후배,체벹의 페이스메이커로 선두그룹을 이끌다가 30k 지점에서 임무를 완수하고 사라진 것이다.
.
.
그런 사정을 알지 못한 기자들은(특히 미국~^^) 미국선수가 라이벌 키메토를 따돌리고 우승했다고 설레발..~^^
.
.
선배 무타이의 경우에서 확인된 바와 같이, 신기록으로 우승 해봐야 세계최고기록으로 인정을 받지 못하니 끝까지 달릴 이유가 없었다.

에너지를 비축해둘 필요가 있었다.
.
.
5개월뒤 그해 가을(2014년 9월),
베를린마라톤대회에서...
키메토는,2:02:57로 세계최고기록을 수립한다.
.
.
키메토~!
너는 다 계획이 있었구나.~^^
20.08.03
09:33:51




PS.9

# 놀라운 심박수 (사진)

번데기 앞에서 주름잡지 말라고 했던가?.
.
.
키메토 앞에서는 "심박수 "얘기 꺼내지 마라.
.
.
보통 성인의 경우, 85 정도.
타고났다는 황영조.이봉주가 40 언저리.

키메토는 한술 더 보태, 30 언저리다.

神도 심박수가 있다면...
저정도 됄라나?~^^
.
.
키메토가
세계최초로 3분벽을 허물 수 있는
능력이 어디에서 나왔는지 이제사 조금 이해가 간다.~^^
20.08.04
06:37:19




PS.10

# "키메토"와 "킵초게"의 공통점


*글속의 주인공.
-키메토는 본글의 주인공이고,
킵초게는 다음글의 주인공.

*나이가 같다(만36세)
-둘다 1984년생이다.

*같은 동향이다.
-칼린젠 부족이 많이 산다는 케냐 엘도레트(Eldoret) 출신.

*세계최초로 "벽"을 허문다.
-키메토는 3분벽(2:02:57)을, 킵초게는 2분벽(2:01:39)을..
.
.
.
그런데~
어찌된 일인가?

2018년,
키메토는 최악의 한해를 보내고 있고(상하이마라톤에서 10위<2:14:54>
킵초게는 최고의 한해를 보내고 있다.(베를린마라톤에서 WR<2:01:39>)
20.08.05
08:10:24




PS.11

# 이 신문 기사가 사실인가?


-한겨레(2019년4월4일)-

"4월7일 대구에서 열리는 국제마라톤대회에 참가하는 데니스 키메토는 마라톤 세계기록을 5년만에 다시 갱신해서 제2의 전성기를 열겠다고 각오를 다지며 맹훈련 중이라고 대구시가 전했다."
.
.
세계최초로 3분벽을 허문 키메토가 작년에 한국에 왔었다고?
그게 사실인가?.
.
.
그의 이력서에도 보이지 않고...
관련 사진첩을 아무리 뒤져보아도 그가 대구에 왔었다는 증거를 찾을수가 없었다.
.
.
위의 댓글(PS.5)에서 밝혔듯이
그는 세계최고기록 수립(2014년/2:02:57)후 부상으로 계속 내리막 길을 걷고 있었다.

급기야는,
재작년.2018년4월에는
비엔나마라톤에서 25k에서 기권하고,
그해 11월 상하이마라톤에서는 10위를 차지(2:14:54)한 것이 전부다.
.
.

이랬던 그가,
동갑내기 킵초게의 세계최고기록 수립(2018년9월)에 자극받아,
새로운 기록 수립을 위해 한국(대구)을 방문 했다니..

그같은 사실을 확인하기위해
여기 저기 "자료"를 찾아 헤맨다.~ㅠㅠ
20.08.07
07:31:55




PS.12

# "먹튀"인가? 아니면 주최측의 "사기"인가?


주최측의 홍보에 따르면,
데니스 키메토는 세계최고기록 경신은 아니더라도 대회 신기록, 아니면 최소한도 대회 우승은 했어야 체면치례하는 것이다.

그런데~!
마온에 나와있는,
2019년 대구국제마라톤 입상자 리스트를 보면...
1위가 필렉스 킵로티치(케냐)로 2:05:33 (대회신).
발표된 8위까지에 그의 이름이 없다.
.
.

그렇다면,
데니스 키메토는..
거액의 초청비(?)만 먹고,
뛰는 흉내만 내다가 사라진 마라계의 "먹튀"인가?
.
.
대회 종료 후(2019년 4월8일) 올라온 대회관련 기사를 확인 해보자.

-영남일보/2019년4월8일-
"18게국 171명의 정상급 선수들이 대거 참가한 이날 대회에서 킵로티치는 라이벌인 세계최정상급인 케냐의 데니스 키메토를 따돌리고 2시간 5분대에 진입하여 대회 신기록을 세웠다"

위 기사 내용으로 볼 때는 참가 하여 뛰기는 한가보다.
부상으로 중간에 기권이라도 한것인가?
.
.
자유게시판의 한 댓글을 보고서야, 대회주최측이 펜들을 우롱한 것으로 확인.

"메스컴의 관심을 끌기 위해 얼굴마담으로 참가 한듯..
입상은 커녕,25Km까지 1시간23분27초로 뛰고 중도 포기 했네요.
아마 초청조건이 25k까지 뛰면 얼마 준다는 조건으로 초청되지 않았을까 싶네요"
.
.
필자가 확인한 그의 프로필에 보면
2018년4월 비앤나마라톤에서도 25K 까지 뛴 것을 볼 때..
부상으로 더 이상 마라톤을 할 수 없는 몸이었다.

주최측에서도 이런 사실을 잘 알고서도 그의 명성을 팔아서 마스터스들을 유혹 한 것이 아닌가 의심이 드네요.
.
.
아니면...
정말로 뛰다가 부상으로 뛰지 못했다면,앞으로는

세계 정상급 선수들을 고액의 초청비(?)로 모셔 올 때는..
프로 야구에서 하는 것처럼
사전에 <메디컬 테스트>를 거치도록 해야 할 듯~^^
.
.
장마비 조심하시고,
즐건 주말 되시기를....~^^
20.08.07
18:27:08



이 름
암 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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