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브-3클럽 | 여성 | 울트라게시판 | 시사게시판 | 구게시판 | 홍보게시판 | 불량게시물신고

로그인

  2020춘천마라톤 브레이킹 프로젝트 - 팀 러닝랩 모집  
청풍 조회 : 1,347, 추천 : 21
- SiteLink #1 : https://www.bmrunninglab.com/project/?idx=158

좋은 프로젝트네요!

관심 있으신분들은 바로 참가해보세요!

마라토니아 훌끼님이 직접 훈련을 계획 하시고,

지도까지 해주신다고 하네요!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 링크를 걸어두었습니다!

--------------------------------------------------------------
🔸모집 대상

(1) 브레이킹3 클래스 (여성러너 330 도전)

(2) 풀코스 완주 클래스

남/여 총 40명
🔸참가보증금

대회참가비 5만원 + 보증금 10 만원

(보증금은 프로그램이 종료 된 후 반환, 자격박탈시 반환 불가)



🔸혜택

12주간 매주 토요일 전체 훈련 (2회이상 불참시 자격박탈)
춘천 마라톤 대회 당일 선수 케어 컨디셔닝 제공
완주 후 마사지, 리버커리 제품 지원
온/오프라인을 통한 1:1 코치들의 피드백 제공
훈련에 필요한 용품 지원 (티셔츠, 양말, 아미노바이탈키트)
🔸신청방법

(1) 인스타 계정 @bmrunninglab_korea 팔로우

(2) 상단의 모집신청서 링크를 통해서 작성

(3) 인스타그램을 통해서 10K 페이스&기록 인증

(자세한 내용은 하단의 상세설명을 참고하세요)



🔸일정안내

🗓신청기간 : 6월 29일 ~ 7월 13일



🗓10K 기록&페이스 인증 기간 : 7월13일 마감

(10K 인증시 필수 해시태그 : #비엠러닝랩 #팀러닝랩 #브레이킹프로젝트 #브레이킹10K인증 #풀코스 #춘천마라톤)

🗓 최종 발표 : 7월 17일

🗓오프라인 훈련 스케줄 (매주 토요일 오전8시)

8월 [1] OT
8월 [15, 22, 29]
9월 [5, 12, 19, 26]
10월 [3] <LSD>
10월 [10, 17, 24]
🔸장소

비엠러닝랩 / 대치유수지 / 올림픽 공원 등

(훈련 프로그램에 따라 추후 안내)




광고

이거 광고 아닌가? 20.06.30
20:54:44




청풍

광고님, 안녕하세요?

광고님이 생각하시는
광고는 무엇이고,
광고님이 생각하시는
정보는 무엇인가요?

광고님은 무슨 생각으로
글을 쓰시고,
상대방이 무슨 답변으로
대답을 해주길 원하나요?

광고님은 오늘 하루와
내일을 어떤 마음가짐으로
살아가실 예정인가요?

궁금해서 여쭤봅니다~!
20.07.01
12:37:00




청풍

그리고, 광고님이 생각하시는

익명성의 장점과 단점까지

여쭙고 싶습니다.

친절한 답변 부탁드립니다.
20.07.01
13:09:21




창동독립군

지나가다가 어이가 없어서 적습니다.

광고 같은 생각이 든다고 한마디 한 것을 가지고 그 사람의 삶의 방향성과 가치관에 대해서까지 캐묻고 따지고 들다니.

정말 무례하군요!

어떤 점에서 광고가 아니고 정보인지는 청풍님이 답을 달아야 할 문제 같습니다. 제가 보기에는 님 답변이 황당하기 그지없습니다.

프로그램 참여에 비용이 들어가고 어쨌든 수익 구조가 있는 듯한데, 순수 정보라고 할 수 있나요?
20.07.01
16:24:45




청풍

창동독립군님, 안녕하세요?

말씀 잘 들었습니다.

무례하다는 것도 상대적인 게 아닐까요?

저렇게 말씀 한 줄 적어주시는 것도 사람마다 느끼기에 다 다릅니다.

제가 느끼기에는 썩 기분 좋게 들리는 얘기는 아니었습니다.

한 사람의 입장을 대변하기보다는
두 사람의 모든 입장을 생각해보셨으면 합니다.

그리고, 본문을 찾아보시고 답변 달아주시는 건가요?

글 내용을 자세히 읽어보시면,
5만원은 대회 참가비이고,
보증금 10만원은 프로젝트가 끝나면 다시 돌려받는 것입니다.

창동독립군님은, 악감정이라고 느껴지는 글에는 어떠한 답변을 달아오셨는지, 궁금하네요.
오히려, 똑같은 질문을 창동독립군님에게도 해드리고 싶은 심정입니다.

그리고, 이런 댓글을 다시는 분들은, 다른 분들을 위해 무엇을 할 수 있는지 궁금하네요.

말씀 고맙습니다.
20.07.01
17:25:50




창동독립군

말씀 잘 들었습니다.

그렇다면 지금처럼 처음부터 어찌하여 광고가 아님을 차분히 설명하면 될 일이 아닌지요.

저 역시 그랬고 순간적으로 잘못 판단할 수 있는 문제인 듯한데, 그 사람의 인생의 방향성까지 거론한 것은 지금 생각해도 적절하다고는 생각되지가 않습니다.

님의 취지는 이해했습니다.
20.07.01
17:29:07




청풍

창동독립군님, 좋은 말씀 고맙습니다!

얘기를 주셨으니,
질문을 이어서 드리겠습니다.

모든 인터넷상에서,
악감정을 악의적으로 다는 분들은
순간적인 판단인가요?
잘못된 판단인가요?

그런분들에게 차분히 설명한다고
바로 개과천선하는 분들이 얼마나 될까요?
그리고, 창동독립군님은 살면서,
온/오프라인에서 이런 일들을 얼마나 해오셨나요?

광고님의 인생 방향성이 궁금해서 물어볼 수도 있는데,
그게 그렇게나 잘못된 것인가요?

저는 애초에 왜 이런 글을 쓸 수 밖에 없었는지, 생각해보시라고
질문드린 것입니다.

글을 읽을 때에는, 그사람이 그 글을 왜 쓰는지, 내가 글을 쓰기 전에는, 이글로 다른 사람이 어떠한 감정을 느낄지 생각해보셨으면 하는 취지였습니다.

세상에는 완벽한 사람은 없습니다. 저도 많이 부족하고, 제 글로 인해 누군가 기분을 상하게 할 수 있다는 것도 알고 있습니다. 그럴때면, 언제든 건전한 비판 환영합니다!

저는 모두가 건전한 마라톤 문화를 공유함을 목표로 글을 쓰고, 정보를 공유하니 여러분들의 넓은 아량 부탁드립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20.07.01
17:54:00




창동독립군

님의 느낌과 취지를 이해하지 못한 것은 아니나, 님의 태도가 지나치다고 생각합니다.

댓글 하나에 다른 이들을 위해 무엇을 할 수 있냐고 하시고, 어떻게 살았는지 말해 보라 하시는 것이

말 그대로 황당 그 자체이고,

털어도 먼지 하나 안 날 정도로 살지 않았으면 지적을 할 자격이 없다고 생각하시는 모양인데, 저는 동의하지 않는다고만 밝히면 될 듯합니다.
20.07.01
17:57:55




청풍

창동독립군님, 좋은 말씀 고맙습니다!

네, 저도 독립군님의 말씀 잘 알았습니다!

그리고 '털어서 먼지 하나 안 날 정도로 살지 않았으면 지적을 할 자격이 없다'는 말씀을 드린 적이 없습니다.

이렇게 사람마다 느끼시는 게 다른 거겠죠!

앞으로도, 좋은 비판 부탁드립니다!
20.07.01
18:04:56




창동독립군

"창동독립군님은, 악감정이라고 느껴지는 글에는 어떠한 답변을 달아오셨는지, 궁금하네요." 라고 적으신 것이 그런 느낌의 말로 다가옵니다.

제가 만약 악의적 글에는 험악한 답변을 달고 살았다고 하면, 저는 말할 자격이 있는 건가요, 없는 건가요?

님의 저 표현에 그런 뉘앙스가 있다고 생각했음을 덧붙이며...
이만 줄입니다!
20.07.01
18:27:39




청풍

창동독립군님! 말씀 고맙습니다!

그럼 제가 그런 말씀을 드리면,
글을 평생 동안 안 다실건가요?

이런 글을 계속 작성하시는 것도 좋지만, 지금 이시간에 다른 분들을 위해 무엇을 할 수 있는지, 생각부터 하시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좋은 정보나 글 있으면 공유해주세요~!
20.07.01
18:45:26




창동독립군

좋은 말씀이지만,

지나치시군요.
제가 알아서 할 문제라고 말씀드리며!
허허허!
20.07.01
18:54:45




나그네

아 피곤하다 피곤해 진짜

뭐 광고냐고 댓글단 한마디에 저리 구구절절 그사람의 생활방식까지 따지고 드는지 ㅎㅎㅎ
20.07.01
22:32:07




청풍

확실히, 다시 읽어보니,
광고님과 창동독립군님에게
민감하게 굴었던 것 같네요.
인정합니다.
요즘, 생각없이 글을 쓰거나,
말을 하시는 분들 때문에,
선의의 피해자가 많아져서,
민감했던 것 같습니다!

자유롭게 말과 글을 쓰시는 것은 좋지만, 아무 생각없이 툭툭 내 던지기보다는, 상대방이 어떤 감정을 느낄지 배려하는 마음도 가져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너무 제글에 괘념치 않으셨으면 좋겠습니다.

좋은 한 주 보내세요~!
20.07.01
23:15:07




청풍

나그네님! 말씀 고맙습니다!

피곤하실 텐데, 일부로 글을 적어주셨네요.
앞으로도 좋은 말씀 부탁드립니다!
20.07.01
23:17:32




RUNNER

코지진을 보니, 마라토니아 훌끼를 비롯한 몇몇 코치진은 현역선수네요. 선출도 있고...

솔직히 아무리 좋은 프로젝트라고 해도 수천만원의 연봉을 받고 있는 현역선수들이 이런 프로젝트를 진행한다는 것은 문제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렇다고 해서 이 선수들이 잘 뛰는 것도 아니고, 본인들이 해야 할 운동도 똑바로 하지 못하면서 무슨 프로젝트를 진행한다는 것인지 이해가 되지 않습니다.

물론 이 프로젝트가 일반 러너들에게는 많은 도움이 될 수 있을 것입니다. 하지만, 한국마라톤을 이끌어 가야 할 현역 선수들이 자신들의 의무는 다하지 않은 채 다른 일에 관심을 갖는 것은 옳지 않다고 봅니다.

물론 틈틈이 시간을 내서 많은 러너들과 소통하기 위해 노력하는 모습을 좋게 평가할 수도 있지만, 좀 더 노력하면 더 잘 뛸 수도 있는 선수들이 이런 식으로 행동하는 것은 결코 바람직하지 않다고 봅니다.

본인들 스스로는 프로라고 할 수도 있겠죠. 운동도 하면서, 다양한 활동을 하고 있다고.

하지만 속을 들여다보면 전혀 그렇지 않습니다.
진정한 프로는 자신의 책무를 소홀하지 않아야하며, 실력으로 인정받을 수 있도록 끊임없이 노력을 해야만 합니다.

하지만 열심히 노력도 하지 않으면서 팀에서 수천만원의 연봉도 받고, 본인의 입지를 넓히기 위해 다양한 활동을 병행하는 것은 너무 이기적인 행동인 것 같습니다.

우선 선수로서의 의무를 다하기 위해 좀 더 노력하고, 이런 프로젝트는 그 다음에 해도 늦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선배로서 후배들의 다양한 활동을 얼마든지 응원해 줄 수도 있지만, 지금은 응원보다는 질책이 필요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인정받고 싶으면 우선 마라톤선수로서 인정받을 수 있도록 노력하고, 마라톤선수가 아닌 그 외의 활동에 더 관심이 있는 것이라면 차라리 빨리 은퇴하고 그 길로 가라고 조언해주고 싶습니다.

팀에서 지원은 받고 싶은데, 열심히 노력은 안 하고...
마라톤선수로서 인정받을 자신이 없으니 차라리 다른 쪽에 관심을 더 갖고 노력해보자. 라는 식의 발상은 결코 선수답지 못한 행동입니다.

물론 제 생각이 모두 맞는다고 주장할 수는 없지만, 한도 끝도 없이 내리막길을 걷고 있는 한국마라톤의 현실에서 볼 때 이 선수들의 행보는 결코 바람직하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20.07.01
23:42:40




불꽃러너

새로운 캐릭터의 등장에 첨엔 신선했지만...눈살 찌푸려지게 하네요...물론 좋다고 보시는분도 있겠지만..러닝에 대한 간단한 정보 얻으려 오는분들 기분 나쁘게 얹짢게 하는 글들 보기 안좋아요 의도하고 이러시는건가요?! 20.07.02
09:45:22




청풍

RUNNER님, 오늘도 귀한 말씀 고맙습니다!

제가 이 글을 공유하는 이유는,
마라톤을 하시는 분들이, 실력 향상에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은 프로젝트여서 공유하였습니다!

물론, RUNNER님의 지적대로,
본분은 다하지 않고, 다른 일에 빠져 본분을 게을리 할 수 있다는 비판도 있을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저는 조금 긍정적으로 보고 싶은게, 일반 러너를 지도하면서, 일반 러너분들에게 느껴지는 열정이나 목표를 향한 의지를 통해, 선수와 일반 러너분들 모두 시너지 효과를 볼 수 있다고도 생각합니다. 일반 러너분들은 이렇게 열심히 노력하는데, 선수인 자신들도 더욱 마라톤에 새로운 마음가짐으로 임하지 않을까요?

그리고, 매일도 아닌, 매주 토요일, 한 번씩 무료 나눔을 하는 게 훈련에 얼마나 지장이 되는지 모르겠습니다. 물론, 선수 입장이 되본 적이 없어서, 선수들의 훈련 스케줄을 잘 모르고 드리는 얘기입니다.

질책도 중요하지만, 새로운 시도에는 새로운 응원도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일단, 프로젝트가 시작된 만큼 저는 응원을 해주고 싶고, RUNNER님 말씀대로, 본분을 잊고 다른 것에 계속 치중한다면, 끊임없는 쓴소리가 나오는 것에는 어쩔 수 없겠죠. 말씀 고맙습니다!

그리고, 혹시 제 아래의
마라톤 발전에 관한, 글을 읽어보셨는지 모르겠네요!

사실, RUNNER님의 댓글을 기대했습니다! 혹시라도 시간 되시면,
거침 없는 의견이나 비판 부탁드려요! 오늘도 좋은 하루 되십시오!
20.07.02
10:35:33




청풍

불꽃러너님, 좋은 말씀 고맙습니다!

익명게시판에서 새로운 캐릭터의 등장이 중요할 게 있나요? 제가 지금 바로, 청풍이라는 닉네임을 버리고, 다른 닉네임을 아무렇게나 바꿔쓰면서, 활동을 하면 저는 이 게시판에서 등장하지 않는 건가요? 아니면, 그것도 새로운 캐릭터의 등장인가요? 바람처럼 왔다 바람처럼 사라지는 게 인생사인데, 저도 이렇게 왕성히 글을 쓰다가 언제 또 사라질지 모르는 일이지 않을까요?
그냥, 하나의 해프닝으로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그리고, 그동안의 게시판에서 달린 악감정의 글들은, 눈쌀이 안 찌푸려지셨고, 유독 제 글에는 눈쌀이 찌푸려지는 모르겠습니다.
악플이라는 개념에 어떤 의견을 가지고 계신지 궁금합니다.

그리고 의도라는 얘기는,
위에 댓글들을 읽어보셨으면, 그런 얘기를 하실 수 없을텐데, 오히려 러너님이 의도하고 계신 게 아닌지요?

좋은 하루 되세요!
20.07.02
11:17:50




RUNNER

네 청풍님 안녕하세요?
제 댓글에 조금은 오해가 있으신 것 같습니다.

청풍님 말씀대로 저 또한 그러한 프로젝트가 동호인 러너들에겐 좋은 기회가 될 수도 있고, 긍정적인 면도 충분히 있다고 생각합니다.

제가 지적하고 싶은 것은 그러한 프로젝트를 진행하는 것 자체가 아니라, 그 프로젝트를 진행하는 선수들의 마음가짐이나 태도를 비판하는 것입니다.

마라토니아 훌끼(실명은 알지만, 공개하지는 않겠습니다.)나 코치의 일부는 수천만원의 연봉을 받고 있는 현역선수입니다. 특히 마라토니아 훌끼는 모 기업체의 선수로서 유튜버로도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는 선수이구요.

대부분의 지도자나 일부선수들은 그 선수에 대해 결코 좋게 평가하지 않습니다.
왜냐? 본인이 해야 할 일도 똑바로 하지 못하면서, 다른 일에 열과 성의를 다하고 있기 때문이죠.
제 생각도 그럴 것 같으면 차라리 빨리 은퇴를 하고, 본인이 하고 싶은 것을 하는 게 맞는다고 봅니다.

현역선수로서의 메리트도 놓치고 싶지 않고, 유튜버나 트레이너로서의 가치도 인정받고 싶다는 것은 이치에 맞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마라톤은 결코 만만한 운동이 아닙니다.
물론 일주일에 한 번이고, 이러한 프로젝트를 통해 아마추어 러너들의 열정을 본받을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집중해서 열심히 노력해도 될까말까 한 것이 마라톤인데, 이렇게 자신의 에너지를 훈련이 아닌 다른 곳에 쓰고 있다면 결코 선수로서의 신분을 망각하고 있는 것이라고 봅니다.

저는 그 선수에게 이렇게 충고하고 싶습니다.
우선 마라톤선수로서 인정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라. 유튜버나 트레이너는 그 이후에 해도 늦지 않다!

청풍님도 한국마라톤이 발전하길 원하시죠?
하지만 이게 바로 한국마라톤의 현 실정입니다.

제가 그 선수 지도자라면 저는 그 선수를 그렇게 방치하지는 않을 것 같습니다.
혹시라도 이 선수가 마온을 찾는다면 저는 그 선수가 이 댓글을 꼭 봤으면 좋겠습니다.
선수는 선수다울 때가 가장 아름답고 멋지다는 것을 이 선수도 느끼길 바라고, 선수는 결코 천년만년 할 수 있는 것이 아니라, 다 때가 있다는 것을 깨달았으면 합니다.
20.07.02
18:16:06




청풍

RUNNER님, 오늘도 정말 좋은 말씀 고맙습니다!

'선수는 선수다워야 가장 아름답고 멋지다'라는 말씀에 전적으로 동의합니다! 무릇, 한 명의 선수뿐만이 아니라, 모든 선수분들에게 많은 귀감과 자극이 될 것이라 생각합니다. 앞으로도, 마라톤을 위해서 많은 비판 부탁드립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20.07.04
16:03:26



이 름
암 호

                    

 
 
10290    그렇타면      신도림 259 20.08.11 20 497
10289    러닝화 사러가서 이렇게 시착하면...  [3]    화들짝 20.08.11 49 930
10288    죽음이 제일 두려워하는 것은?  [16]    이정범 20.08.10 21 949
10287    런던마라톤 올해 엘리트 선수만으로 개최  [1]    외신 20.08.09 19 472
10286    요즘 날씨에 실시하는 우중주      雨中走 20.08.09 28 594
10285    올해 춘마 개최하는지, 자게에 '문의 러시'  [8]    미리미리 20.08.06 25 1476
10284    흥미로운 책...제목에 꽂혀 구입해봤습니다.  [183]    오래오래달리기 20.08.06 33 933
10283    아킬레스건 부착부증에 대해서  [1]    부상러너 20.08.06 15 410
10282    산 기슭에 사시는 분 참고하세요  [2]    산사태 20.08.05 56 943
10281    킵초게를 도운 42명의 동료들  [10]    이지열 20.08.04 45 935
10280    비웨사 한국의 볼트 될 수 있을까?  [2]    탐험대 20.08.04 23 486
10279    이 와중에 마라톤 대회 개최  [9]    외신 20.08.03 13 1138
10278    무기와 악기  [2]    이정범 20.08.03 23 435
10277    보폭을10cm 넓혀 걸으면 생기는 기적들      생로병사 20.08.02 48 773
10276    당신의 보폭은 얼마인가요?  [5]    산골농부 20.07.31 28 867
10275    한국 육상계의 현실  [3]    지도자 20.07.31 26 934
10274    쪽빛보다 더 푸른빛 (청출어람)~^^  [15]    주랑 20.07.30 17 1193
10273    대구 ‘2024세계마스터스육상대회’ 정부 승인·...  [1]    경북신문 20.07.30 20 459
10272    '고의기권' 의혹 고교 육상팀 지도자들, 16세 ...  [3]    스포츠경향 20.07.30 23 573
10271    런닝 케이던스 보속 올리기...자신의 몸을 스...  [6]    산골농부 20.07.30 21 426
10270    우리는 왜 킵초게 처럼 다리가 엉덩이로 올라가...  [6]    산골농부 20.07.30 25 583
10269    마라톤 선수 존 켈리와 손기정의 우정  [4]    기록실 20.07.29 18 334
10268    인간과 말이 마라톤을 하면 누가 더 빠를까?  [2]    이색 20.07.28 22 579
10267    올해 런던마라톤 과연 개최할 수 있을까?  [4]    외신 20.07.28 19 383
10266    8월달에도 서울의 마라톤대회는 없음  [4]    8월 20.07.27 26 856

     
12345678910다음
       

marath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