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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로테르담 마라톤, "별"중의 별은.....?  
주랑 조회 : 967, 추천 :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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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들어가면서~

한국 마라톤 역사상 최초로 8분벽을 허문 곳.
다시 말하면,
한국 마라톤 역대 10위 기록중
2위.3위 기록이 만들어진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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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
네델란드의 "로테르담 마라톤대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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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8년 로테르담대회에서
이봉주 선수가 2:07:44를 기록(2위)하며
최초로 7분대 기록에 진입하는 억사를 만든다.

이후,
김이용 선수가 같은 대회(1999년)에서
7분대 기록을 한번 더 작성한다(2:07:49/7위).

이봉주 선수가 2000년 도쿄마라톤에서 24초를 단축하며
한국 최고 기록을 경신(2:07:20) 하지만,
우리는 6분대벽을 허물지 못하고 22년째 7분대에 머물고 있다.


# 4대 마라톤 대회중 하나, 로테르담

1980년~90년대 4대마라톤대회는
보스턴,뉴욕,런던,로테르담 마라톤대회 인데...
로테르담이 그 당시 세계 기록의 산실로 각광을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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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5년, 포르투갈의 로페스가
최고령(39세)나이로 세계 최초로 8분벽을 허물며
2:07:12로 세계 최고 기록을 수립한 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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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년 세월이 흐른,1988년(서울 올림픽이  열린던 해),
이곳에서는 세계 최초로 7분벽을 허물며
세계 최고 기록(2:06:50)이 수립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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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
에티오피아의 "벨레이네 딘사모(Belayneh Dinsamo)"에 의해....


# 어째서 별중의 별이라 하는가?

40년 역사의 로테르담 마라톤에서,
8분벽을 허문 로페스도 단 한차례 우승뿐이고
21세기 톱스타 킵초게도 두차례 우승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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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에티오피아의 딘사모는
3연패(1987년~1989년)를 포함하여 총 6차례나 우승한다.
대단~하다.~^^

이뿐만 아니라,
1988년에 수립한 세계 최고 기록(2:06:50)은
10년이 넘도록 깨지지 않고 최고 기록 보유자로 장기 집권 한다.
(*1998년 비로소 베를린마라톤에서 브라질의 코스타에 의해 깨짐)


# 그런데~ "딘사모"는 낯설다... 왜 그럴까?

우리는,
에티오피아의 "아베베 비킬라"는 잘 아는데,
"벨레이네 딘사모"는 잘 모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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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베베 비킬라는,
올림픽 최고기록(OR) 동시에 세계 최고기록(WR)을 연이어 수립하며
TV로 세계 만방에 그 명성을 알렸을 뿐 아니라,

서을에 초청되어 9.28 수복 마라톤대회에 참가.
세계적인 스타로써의 풍모를 우리에게 보여주었다.
.
.
반면에 "딘사모"는....
메이져대회 우승및 세계기록까지 수립했지만..
정작~ 올림픽 기록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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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2년에는 국가대표 선발에서 탈락 했으며
1996년에는 국가대표로 참가했으나, 완주하지 못하고 기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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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본이 108년의 한(일본인에 의한 마라톤 금메달)을 풀려고
2020년 도쿄올림픽을 연기하고 축소해서라도
기여코 개최하려고 하는 하는 이유가....

우리는...
케냐인을 귀화 시켜서라도
코리아의 이름으로 한 번 더 금메달(거의 불가능~^^)을 따서
예전엔 마라톤 강국이었다는 자부심을 세우려하는 이유가..

바로~ "올림픽 금메달릐 힘"
여기에 있다.


PS.
못다한 이야기는 댓글에서....



끝.




PS.1

# "2:06:50"

"1988년4월17일,
네델란드의 로테르담 마라톤대회에서,
"아베베 비킬라" 이후 24년만에
"딘사모"에 의해 세계 新記錄이 수립되다."

뭐~ 대충 이런 내용?
.
.
--에티오피아 현지신문(?)--
20.06.08
07:22:47




PS.2

# 로테르담(Rotterdam)

*네델란드의 수도, 암스테르담 다음으로 큰 인구 60만의 항구 도시..
*로테(Rotter)강 입구을 뚝(Dam)을 쌓아 만들었다고...-> Rotter + Dam =Rotterdam
*제2차 세계대전 때 도시 대부분이 파괴되에 재건축했다.
--->고전풍의 암스테르담과 달리 현대적 건축물(에라스무스 다리,큐브 하후스.마스토레 빌딩 등등)로 화려함이 돋보인다.
-사진2-
20.06.08
07:36:17




왠딘사오?

주머시기는 구석기인인가? 딘사모? 아득한 느낌이다. 구석기인처럼, 20.06.08
09:12:20




ㅊㅈㅅ

본격적인 무더위가 시작 되는가 봅니다.
주랑님을 비록한 마온 가족 여러분께
더위 극복,
코로나 극복 잘 하시고
건강한 모습으로 가을 대회장에서
재회하길 기대 합니다~
20.06.08
10:43:32




PS.3

# 메이저대회 3연패(覇)& 세계최고기록(World Record) 수립자는?

90년 역사의 동아마라톤에서는,
세계 최고 기록은 고사하고...
2연패는 몇명(임종우,문흥주,유재성,김재룡,커트 타이즈)있어도...
3연패는 아예 없다.
.
.
120년 역사의 보스턴마라톤을 보자.

3연패가 4명이나 있다.
*Clarence DeMar(1922~1924)
*Bill Rodgers(1978~1980)
*Cosmas Ndeti1993~1995)
*Cheruiyot(2006~2008)

그런데~
그 누구도,
딘사모(Dinsamo) 처럼
연승중에 세계최고기록(WR)을 달성한 선수는 없다.
.
.
1980년대,에티오피아의 Dinsamo~!
정말 대단했다는 이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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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5월부터,
세계최고기록 경신(일명,벽깨기)과 관련 글을 시리즈 형식을 빌려 찾아뵙고 있습니다.
(다음 글은 세계 최초 6분벽 허물기)
.
.
ㅊㅈㅅ님을 포함한 마온 유저님들~
이 어려운 시기(코로나,폭염), 슬기롭게 극복하시고 빠른 시일 내에 대회장에서 찾아 뵐 수 있기를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20.06.08
12:34:09




PS.4

# 여기는,1995년 춘천국제마라톤 현장.

1946년 조선일보 마라톤 대회가 창설 된 이후, 50년만에 처음으로 국제마라톤대회가 열린다.
.
.
초청 외국인 선수에...
이름이 낯설지 않은 선수가 보인다.
바로,
그당시 세계최고기록 보유자인,
에티오피아의 "딘사모"다.
(세계적인 선수가 우리 한국땅에 오다니..,1966년 한국땅을 밟은 세계적인 스타,비킬라 아베베와 비슷한 케이스다.~^^)
.
.
3년전 바르셀로나올림픽 금메달리스트인, 우리의 황영조와 <세기의 대결>이 펼쳐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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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계 톱클라스의 마라토너들이
우승과 최고기록를 꿈꾸며 춘쳔에서 한판 대결을 펼치다니...
.
.
그결과가 사뭇 궁금하다.~^^

(다음 댓글에서...)

-사진;1995년 춘천국제마라톤에서 선두그룹-
(이봉주,황영조,김완기가 나란히 보인다.)
20.06.08
19:46:28




PS.5

# 출전 선수 분석및 예상

*초청선수
1)."딘사모"/에티오피아(30세);
-세계최고기록 보유자
(1988/2:06:50)
-후쿠오카마라톤;1위
(1990/2:11:34)

2)."살라"/지부티(39세)
-로테르담마라톤(1988년);딘사모에 이어 2위(2:07:07)
-마라 톤선수론 노장이다.

3)."베라"(Vera)/에쾨도르(30세)
-LA마라톤(1995년) 1위(2:11:39)

*국내 선수
1).황영조(25세); 바르셀로나올림픽(92년) 금메달리스트
-보스턴마라톤(1994년); 2:08:09

2).이봉주(25세); 조선일보마라톤 1위(2:09:59(대회신)

3).김완기(28세); 동아마라톤 -2:08::34

.
.
관록으로 보나 나이로 보나...
아직은 생생한(?),"딘사모"와
홈그라운드 "황영조"의 2파전~^^
20.06.09
07:02:18




PS.6

# 로테르담에서 떠오른 별, 춘천에서 지다.


"황영조와 딘사모 등 세계 톱클라스의 마라토너들이 우승과 최고기록 수립을 꿈꾸며 치열한 자존심 대결을 펼쳤다.
31k 지점 까지도 무려 6명이 선두그룹에서 혼전을 벌렸다.

그러나~
세계 최고기록 보유자인 딘사모와 살라(지부티), 그리고 김완기, 이봉주가 차례로 처지면서...
39.8K부터는 황영조와 베라(에콰도르)의 2파전으로 압축된다.

결국,
(무명의) 베라가 황영조를 2초차이로 제치고 우승한다.(2:11:30)"
-MBC뉴스데스크,1995.10.25--
.
.
새로운 신기록 탄생이 기대되었던,
세계기록 보유자,딘사모는 체면을 구기고 만다.
20.06.09
19:12:58




PS.7

# 마지막 불꽃을 피우다.

1995년 춘천국제마라톤에서
세계최고기록 보유자의 체면을 완전히 구긴 딘사모는,

다음해(1996년), 홈그라운드나 다름 없는 로테르담 마라톤에서 마지막 투혼을 보여준다.

로테르담의 6번째 우승(2:10:30).

마지막 남은 한방울 마저 태워버렸나?
국가대표로 참가한 그해 애틀란타올림픽에서는 완주를 하지 못하고(DNF)...
역사의 뒤안길로 사라진다.

그의 나이 불과 31세 때이다.
20.06.10
07:20:13




PS.8

# 최장기 세계최고기록 보유

세계최고기록(WR)를 수립한 뒤 그 기록을 가장 오랬동안 보유했던 선수는 누구이며, 기간은?
.
.
1위,클레이턴(호주)
-WR 보유기간; 12년7개월(1969.5.30~1981.12.6)

2위.손기정
-WR 보유기간; 11년5개월
(1935.11.3~1947.4.19)

3위.딘사모(에티오피아)
-WR보유기간; 10년5개월
(1988.4.17~1998.9.20)
.
.
*위 3사람의 총 지배기간이, 110년 마라역사의 약3분지1을 차지한다(34년)
*1위.클레이턴과 2위 손기정의 최고기록(WR)은.. 각각 같은 조국의 선수에 의해 기록이 깨진다.
-클레이턴은 같은 호주의 카스텔라 한테..
-손기정은 같은 동료(3개월 후배인) 남승룡한테...
.
.
본글의 주인공,딘사모의 기록도 대단하지만...
우리의 불세출 올림픽 영웅, 손기정선수가 11년5개월동안 세계를 지배했다는 사실은, 우리를 즐겁게(?) 한다.
20.06.10
08:07:50




ㄴ수정

17번째 줄~~~

"같은 동료 남승룡"-->"11년후배,서윤복"한테..
20.06.10
08:47:10




PS.9

# 한국 마라톤 황금시대 주역들(사진2)

20세기말부터 21세기초에 이르기까지 한국마라톤을 이끌었던 4인방이.. 한날 한시에 모였다.
.
.
(앞쪽에서부터)
*이봉주
*황영조
*김이용
*김완기
.
.
한국마라톤 역대 1위,2위(이봉주)~5위(김완기)가 1995년 10월28일,춘천국제마라톤대회에서 선두그룹을 형성하며 역주하는 모습니다.
.
.
국내 엘리트 결과는 다음과 같다.
1위,황영조(2:11:32)-전체2위
2위,김완기(2:11:59)-전체3위
3위,이봉주(2:12:00)-전체4위
.
.
전체1위;베라(에콰도르/2:11:30)
전체5위,살라(에티오피아/2:13:09)
.
.
본글의 주인공,"딘사모"는 실격?
20.06.11
06:26:49




PS.10

# 로테르담 마라톤대회 주역들이 한자리에...~(사진2)

*딘사모(1988년/2:06:50-1위.세계최고기록)
--->실격(?)
*살라(1988년/2:07:07-2위)
--->5위
*이봉주(1998년/2:07:44-2위)
--->4위
*김이용(1999년/2:07:49-5위)
--->실격(?)
.
.
.
로테르담마라톤(1988년)에서 세계기록,1,2위를 수립했던, 딘사모, 살라는, 1995년 춘천국제마라톤에서 죽을 쑤었고....
.
.
이봉주,김이용은 3년뒤,
로테르담마라톤대회에 연이어(1998년,1999년) 참가하여. 한국 마라톤 역대 2,3위 기록을 수립한다.
20.06.11
06:47:02




PS.11

# 한국마라톤 황금시대 주역들~(속)

1995년 가을, 춘마에 이어서
1996년 봄, 애틀란타 올림픽 국가대표 선발전을 겸한, 동아마라톤이 개최된다.
.
.
4인방이 또 다시 붙었다.

3인 대표로, 이봉주,김완기.김이용이 선발 되고, 황영조가...
29위(2:25:45)로 부진하며 탈락하고 만다.
.
.
어찐된 일인가?

불과 1년만에 저렇게 무너지다니...
.
.
올림픽 2연패를 갈망하던 국민들의 실망이 대단하다.
.
.
두번에(92년.94년) 걸쳐, 족저근막염을 수술한 후유증인가?
25K 지점이후 발바닥이 찢어지는 부상을 당해 걷뛰 할 수 밖에 없었다고....
.
.
올림픽 예비 후보 논란 속에, 연일 메스컴을 떠들썩 하게 하더니...
4월15일 전격 은퇴(불과 27세 나이에) 기자회견을 한다.
20.06.11
19:43:53




청풍

만약, 부상이 없었다면

어땠을까 하는 아쉬움이 있네요!


좋은 하루 되세요!
20.06.12
02:07:29




주랑

다 지나간 이야기이지만....

직전 올림픽 금메달리스트임을 감안해서 무리하게 선발전을 치르게 할게 아니라 와일드카드로 참여시키고 국가대표 선발전은 추가로 두 명만 뽑았더라면 하는 아쉬움이...
.
,
은퇴 사유가 돌이킬 수 없는 깊은 부상 때문(동마에서 부상은 단순히 7센티가량 찢어지는 부상)이라면 모를까...

(그당시 여론이. 막내 김이용이나 고참 김원기 대신에 황을 보내야 된다는 무언의 압박이 심했다고...
만약 본인이 이걸 받아 든다면...선발전을 거쳐 정정당당하게 뽑인 누군가가 본인으로 인해 탈락 되어야 하는데...이런 시나리오를 같은 마라토너로서 도저히 받아 들 수 없었다고...)
.
.

은퇴 사유가 심각한 부상때문이 아니라는 근거가....
두 번의 족저수술에도 불구하고 본글에 소개 된 1995년 춘마에서 세계최고 기록 보유자, 딘사모를 제치고 당당히 2위(내국인 1위)로 복귀 한 것이 이것을 말해주고 있다.

이러면 충분했지, 5개월만에 또 다시 선발전을 치루게 할게 뭐람~ㅠㅠ
.
.
그 해 개최된 애틀란타 올림픽에서...
*이봉주,2위(2:12:39)
*김이용,12위(2:16:17)
*김원기,실격(DNF)
.
.
1995년 춘마 이후, 1년을 쉬게(?) 한후, 1996년 올림픽에 참가 했더라면 하는 진한 아쉬움이....
.
.
"청풍"님~
부상없이 오랬토록 즐달 하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20.06.12
07:15:23




PS.12

# "가을 전설"이 시작되다.

로테르담의 별, 딘사모
몬주익의 영웅, 황영조
국민마라토너, 이봉주 등등..

세계적인 스타들이 함께 모여 처음으로 개최된 조선일보,"춘천국제마라톤대회".
.
.
바로,
1995년 10월28일 그날.

마스터스 260명이 함께한,
"가을의 전설"이 탄생한 날이었다고..
.
.
.
본글의 주연,조연들은
다들 어디에서 무얼 하고 있나~?
20.06.13
07:18:34




PS.13

# 지금은 어디에서 무엇을..?

*주인공,딘사모은...
-2009년 현재, 미국 메사추세츠 켐브리지에 살고 있다는 이야기(위키피디아)

*엘리트,4인방은...
-국민체육진흥공단 마라톤 감독(황)
-전마협 자문위원(이봉주)
-전마협 감독(김완기)
-수사마(?) 감독(김이용)

*가을의 전설,4인방은...
-260명중 아래 4명은 한해도 거르지 않고 작년까지 25회(1995년~2019년) 완주~ 대단하다.
-강영길('50)
-박영인('65)
-하효수('60)
-홍석배('64)
(춘마.명예의 전당 참조)
.
.
가을의 전설 4인방은.
시간이 흐를수록 그 아우라가 더욱 찬란하리라~.
20.06.14
07:32:03



이 름
암 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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