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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한코로나 바이러스의 폐 섬유화 현상과 대책  
VaporFly 조회 : 498, 추천 : 10

우한코로나 바이러스의 폐 섬유화 현상과 대책

유튜브 장항준내과 TV에 방영된 내용을 간추려 소개합니다.


Renin Angiotensin Aldosterone System

Renin : 신장내에서 생기는 단백질분해효소
Angiotensin : 혈압상승 작용을 하는 펩타이드결합 단백질
Aldosterone : 콩팥위에 있는 부신피질호르몬


RAAS는 인체내에서 공팥의 Renin 효소의 작용으로 혈압을 상승시키고 낮추는 시스템이다.
혈압이 떨어지면 콩팥으로 가는 혈류량이 감소한다. 그것을 감지하는 Renin이라는 효소가 혈류랑이 증가하도록 Angiotensin Ⅱ 라는 효소 형성을 도와준다.

콩팥Renin 분비 -> Angiotensinogen(간 앤지오텐신혈청)  ->   Angiotensin Ⅰ - ACE효소작용->  Angiotensin Ⅱ 가 작용하여 혈관을 수축시키고, 또한 콩팥 위에 있는 부신피질에 작용하여 Aldosterone라는 호르몬을 분비시켜 나트륨의 재흡수를 증가시킨다. 따라서 혈장볼륨이 증가되어 혈관이 팽창되고, 혈압은 상승한다..

그런데 Angiotensin Ⅱ는 독성물질로서 산화스트레스(Oxidative Stress)를 증가시켜 세포의 수명을 단축시킨다. 이의 작용을 억제하지 않으면 Acute Lung injury(급성페손상)을 가져온다. 이것이 바로 폐섬유화라는 Pulmonary Fibrosis 현상이다.

우리의 인체내에는 Angiotensin에 작용하여 혈압상승작용을 돕는 ACE라는 효소와 그 반대로 혈압상승을 억제하는 ACE2라는 효소가 균형을 이루고 있다.

우한 코로나 바이러스의 둥근 표면에는 운동화 밑바닥의 스파이크처럼 뾰족한 spike protein(쐐기형 단백질) 이 솟아 있다. 여기에 RNA 유전자 정보가 담겨있다.
인체 세포 표면에는 외부와의 통로를 형성하는 리셉터란 부위가 있는데, 바이러스는 이 부위를 통해 세포내로 들어온다. 우한코로나 바이러스의 spike protein은 세포의 ACE2라는 리셉터에 달라붙어 바이러스가 세포내로 들어와 증식시킨다

우한 Corona Virus 에 감염되면 코바이러스의 외부 돌기 부분 spike protein이 ACE2에 달라붙어 바이러스가 세포내로 침투하여 증식하므로 ACE2효소가 바이러스에 감염된 수 만큼 즐어들므로 angiotensin Ⅱ의 농도를 조절하는 기능이 떨어진다. 따라서 angiotensin Ⅱ의 독성작용으로 폐 세포가 죽어서 딱딱해지는 섬유화 현상이 일어난다. 이것은 회복블능이다.
코로나에 걸린 환자의 1/3이 심장근육 손상이 온다고 한다.  왜냐? Angiotensin Ⅱ 효소가 혈관을 계속 수축시키면 혈관이 좁아져서 혈전에 의한 혈관 페색이 일어난다. 심장혈관이 막히면 심근경색이 되고, 뇌혈관이 막히면 뇌경색이 된다.  그리고 Angiotension Ⅱ 가 폐나 심장근육에 직접 작용하면 폐섬유화, 심장근육 섬유화가 일어나는 것이다.

연구진은 ACE2의 angiotensin Ⅱ의 작용을 억제하는 기능을 이용하여 페손상을 막고자 ACE2효소를 인공생산하여 인체에 투여하는 임상시험 Phase2(안전성,유효성 확인) 단계에 들어 갔다고 합니다.







젓문가

코로나19가 처음 보고된 지난해 12월 31일부터 지금까지 코로나19 바이러스가 유독 폐 섬유화가 심하거나, 인터넷에 떠도는 것처럼 ‘가볍게 앓고 끝난 사람도 폐 섬유화가 심하다’는 보고는 아직 없습니다.

지난 1일 오명돈 중앙임상위원장도 기자회견에서 “학술 보고, 전문가 회의 등 모든 자료를 찾아봤지만 ‘경증 환자도 심각한 폐 손상 후유증이 남았다’는 어떤 근거도 찾지 못했다”고 밝혔습니다.

지난 11일 서울아산병원 도경현 영상의학과 교수도 한 포럼에서 “코로나19로 인한 폐렴이 이후 어떤 소견을 보일 것인가에 대해서는 시간이 충분히 지나지 않아 논문도 없고 국내에서도 알지 못하는 상태"라고 말했습니다.

폐 섬유화란 폐가 딱딱하게 굳어지는 병을 말합니다.
폐 섬유화가 발생하는 원인은, 우리 몸에서 폐포를 성장시키고 우리 폐를 잘 유지시키는 줄기세포인 이형세포의 손상이 일어나기 때문입니다.
이형세포의 손상에 의해서우리 폐를 부드럽게 만들어주는 표면활성제 같은 물질이 분비가 잘안되는 경우에 폐용적 줄면서 폐가 딱딱하게 굳어지게 되는 것을 원인으로 생각 할수 있습니다.

위 글에서 언급한 우한 코로나 바이러스는 질병관리본부의 정식 명칭은 "코로나19"입니다.
코로나19도 특발성 폐섬유화의 대표적인 원인 중에서 한 예로 볼수 있습니다.
흡연,감염,방사선,위산역류,분진,미세먼지가 폐섬유화를 유발시킬 수 잇는 위험요인이 될수 있으며 코로나19도 그 중 감염에 포함되나 국내 전문의들의 공통된 견해는 급성이나 폐섬유화를 유발하지는 않는다는 것이 위에 설명된 내용입니다.
20.04.12
21:55:55




VaporFly

우한 코로나 바이러스에 의한 페렴으로 불러야 합니다. 중공 공산당의 돈받아먹고 중공빨이 하는 에티오피아 출신 정신나간 놈의 농간으로 만든 명칭, 중공을 섬기며 모욕을 당해도 비굴하게 말 한마디 못하는 종중,종북 개찌질이 정권의 프로파간다에 놀아나지 맙시다.
지금 어린아이들이나 지금 이후에 태어날 아이들이 자라서 코로나 19라는 명칭을 듣게 되면 뭔지나 알까요?

중공이 사악하게도 우한발원지를 뭉개고 다른 나라로 떠넘기려는 공작을 벌이고 있는 이때 정신이 제대로 박힌 사람이라면 우한 코로나로 불러야 합니다.

그리고 우한폐렴으로 인한 폐 섬유화 에 관하여 국내에서 어떤 연구가 있었나요? 논문이 나왔어요?
위에 소개된 내용은 The New England Journal of Medicine이라는 학술지에 Muthiah Vaduganathan 이라는 MD(Doctor of Medicine, 의학박사), MPH( Master of Public Health, 공중보건학석사) 가 2020,3,30일 발표된 논문에 근거한 내용입니다. 영상을 보시거나 좀더 알아본 다음에 댓글 다시기 바랍니다.
20.04.13
07:54:46




VaporFly

한마디 더 보탭니다. 나뿐만 아니라 모든 분들이 글을 올리는 이유가 자신의 생각을 알리고, 나누고 싶은 소통 때문일것입니다..
그런데 애써 올린 글에 예의없고 무식, 천박한 댓글이 달리면 보기에 결코 아름다운 모습이 아닐것입니다..

그런데 이런 자의 방종이 계속되어도 누구하나 지적하는 사람이 없습니다. 그저 보고 지나가는 사람이 대부분이라는 것이 참 안타깝습니다.
잘못을 보고 지적하지 않는다면 용기가 없거나 비겁한 행 동중의 하나일 것입니다.
나는 다른 분의 글이나 댓글을 보고 경우에 어긋난다 싶으면 반드시 지적을 합니다. 여러분 한 분 한 분의 관심의 표시가 사이버공간을 건강하게 할 것입니다.
부디 불의를 보면 외면하지 마시고 의견을 달아주시기 바랍니다.
20.04.13
16:21:30




흠흠

운영자는 마라톤외의 위쓰레기같은정치적댓글을 모조리지워야한다.... 20.04.14
00:06:44




ㅇㅇ

미통닭이 찌그러진 이유는 이런 못배운 노인들의 헛소리도 한몫했다 20.04.17
15:43:25



이 름
암 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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