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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과연, 북한은 코로나 비루스 청정국인가?  
주랑 조회 : 1,197, 추천 : 2



.
.
.
# 들어가면서

하루가 다르게 코로나19 확진자수가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나는 우리와 다르게....

베트남은,
확진자 16명이 전원 완치되어
지금은 감염자가 한명도 없는 청정국이란다.

아울러,
전세계 코로나 발생 현황을 보면,
2월29일 현재, 60개국에서 발생 했지만
북한은 공식적으로 제로(0명)다.

국경 봉쇄 한달.
그들도 정말 확진자가 제로인 코로나 청정국일까?

과연 북한에 무슨일이???


# AIMS(국제 마라톤-로드레이스 협회) 뉴스에..

2월24일자 로이터 통신에 따르면
4월12일 개최 예정이던 "평양,만경대상 국제마라톤"이
코로나 확산을 막기 위한 국경 폐쇄 조치의
일환으로 취소 되었다고 한다.
.
.
과거, 에볼라 등이 창궐하자 외국인 선수에 한하여
출전을 금지 하는 둥, 평양마라톤을 축소 개최한 사례가 있는데
이번 처럼 대회 자체를 취소한 것은 이례적이라고 한다.

자국인만으로도 대회를 개최 할 수 없는
어떤 속사정(코로나 만연)이 있는 건 아닐까?
마치 우리가 코로나 확산으로 동마를 취소한 것처럼...


# 북한 전문매체, 데일리NK에 따르면..

"격리되어있던 북한 간부, 몰래 대중목욕탕 갔다고 총살"
-북한에서 당국에 의해 격리 상태이던 한 노동당 간부가
몰래 대중 목욕탕에 갔다가 적발돼 총살 당했다고 보도.
(2/13일자,NewDaily)
.
.
진단키트 조차 변변히 확보하지 못한 북한에서는,
코로나19 감염자를 "급성폐렴"으로 진단 처리 하고 있다는 둥,
진실을 감추는 소식들이 많다.


# AFP통신(2월28일자)에 따르면..

"유엔 안보리, 코로나19 대응을 위해
대북 제재 일부 완화"
-의료장비 수출 즉시 허가,
단 북한 내 코로나 실태 알 수 없어.
.
.
북한이 유엔에 긴급 요청함에 따른 조치 라는데,
감출 수 밖에 없는 어떤 속사정이 있는 건 아닐까?
.
.
# 아마도 북한에 코로나 확진자가...

유엔 제재에다 국경 폐쇄 한달 째.
의도적 은폐로 WHO에 사실을 제대로 보고 할리가 없다.

어쨌거나,
2020년 3월1일 0시 현재,
우리가, 3150명 확진,17명 사망에 비해,
저들이 확진자 한명도 없는"코로나 청정국"이라 속이더라도
우리는 할 말이 없다.
.
.





PS.1

북한에서는...
"Coronavirus"를
"코로나바이러스"라 하지 않고
"코로나비루스"라고 한다.
.
.
"Vitamin"은
우리나 저들이나 같이,
"비타민"이라 하는데....
20.03.01
00:15:27




근데

우리나란 왜이리 코로나검사를 좇나게 빨리....왜이리 90,000건씩이나 되게 열라게 많이...해서 확진자수를 이리도 크게 늘리는겁니까...?
천천히 조금씩해도 되는거아닙니꺼....?
20.03.01
00:33:39




주랑

그러게 말입니다.~^^
북한은 중증환자도 아예 "급성폐렴"환자로 둔갑시키고...일본, 미국은 슬로우 슬로우 검진에다가 경증 환자는 아예 카운트에서 제외 시키는듯..경증은 어차피 시간이 지나면 낫으니까..
근데 우리는 세계가 칭찬(?)하는 초고속 검진에다가 경증 환자까지도 깡그리 포함시키는건 아닌지 의심이 가는게 사실이죠.~^^
물론 전염성이 남달라 조심하는 건 맞지만서도...
20.03.01
01:05:59




PS.2

# "우웡 항비루스 물약"

코로나비루스 예방 긴급조치(2월12일)로
우엉 추축물을 권장 하고 있는데..
(2/29일 통일전망대에서도 소개)

<동의보감>에서 밝힌 우엉의 효능을 알아 보자.

"오장의 나쁜 기운을 제거하고 하복부의 내장 통증 치료에 좋다.
우엉을 잘랐을 때 나오는 끈적거리는 성분이 리그닌인데 이것이 항암작용을 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혈액 속의 콜레스테롤을 배출시켜 혈관 질환에 좋고, 면역력 강화에도 효능이 있다고 한다."
.
.
.
<볶은우엉차>
한병(1gx100티백)에 13,000원.
당장 구매 해야겠다.
20.03.01
05:31:29




주의

감염자가 많아져도 정확히 검진해서 경각심을 가지는 게 맞다고 봅니다. 갑자기 악화되어 사망하는 경우도 많으므로 감염자를 빨리 격리하는 것이 올바른 조치라고 생각합니다 20.03.01
07:10:59




서목태

근래들어선 뉴스에 더더욱
촉각을 세우게 됩니다.
어떤 관련 소식도 접했는데,
어느 의사가 말하기를
한국에서는 신고와 확진과정이
엄청나게 빠르게 이루어 지고
전세계에서 가장 빠르다...
방역과 격리, 역학조사등,
대처도 번갯불이나 다름없다.

그러니
확진자가 타국대비 엄청나게
발생하는 듯 느껴지지만
그만큼 소멸도 빠를 겁니다.

선진국이라 하더라도
그 의료체계나 정부의 대처
능력이 우리를 능가하는
국가는 없다고도 합니다.

접때도 언급했지만,
각자가 모든 정보들을 통해
단단한 대비들을 하시겠지만
돈이 전혀 들지 않으면서도
효는 메가톤급이라 할 수
있는 '생강감초차'를 직접
가정에서 끓여들 드셔서 큰
시련을 수이 극복들 하시기
바라겠습니다.
보태어,
인산어록중 이런 구절 또한
있음도 아셨으면 합니다.

"괴질이 창궐할 때 죽염은
귀물중의 귀물이 된다"

그만큼의 힘이 있다는 그런
말씀으로 해석됩니다.

그제 어느 유명하신 의사가
이런 말씀도 하시더군요.

'감기처럼 왔다가
감기처럼 낫는 것'

중요한 것은 우리의 면역력이고
자연치유력인 것입니다.

과거
일본의 유명 의학자인 니시
가스조 (서승조) 씨는 그의
제자들 앞에서 자연치유력의
가공할 위력에 대해 강의하며
직접 시험관안에 든 콜레라
양성균을 꿀꺽 삼켰다는 예도
있으니만큼 면역력을 높이고
자연치유력을 키워나가는 것이
중요한 시기라 보여집니다.
20.03.01
10:27:25




PS.3

# 북한,"내 코가 석자"인 처지에...

<북한신문,"코로나19로 올림픽에 어두운 그늘>-2020.02.28-

기관지,민주조선은 28일 코로나 확산으로 올해 도쿄올림픽 개최에 어려움이 예상된다고 밝혔다.
민주조선은 이날 '올림픽 경기대회를 위협하는 신형 코로나비루스 감염증'이란 제목의 기사에서 '종잡을 수 없는 감염증의 전파 기간과 전염병 확대로 인한 피해상황'을 거론하면서 "국제사회가 대회의 성공적 개최는 힘들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고 소개....
.
.
대대적 감염학산에 대비하여,
4월개최 예정인 평양마라톤을 서둘러
취소한 주제에,
바다 건너 딴나라(올림픽) 걱정을 다 하다니...
(올림픽 참가여부도 아직 미정)
.
.
"주의"님~
지당한 말씀입니다.~^^
20.03.01
10:33:29




PS.4

# 평양,만경대상 국제마라톤대회

1981년에 시작.
매년 태양절(4월)에 개최.
2014년부터 외국인들이 참가했다.

매년.500~1,000명 수준의 외국인들이 참가 했는데, 올해는 국경 폐쇄 조치에 따른 일환으로 대회 취소란다.

작년 사진을 보면 알 수 있듯이,
출발 장소인 김일성종합경기장이 수용인원이 7만명. 최대의 스포츠 축제다.

코로나 때문에 외국인들을 금지 시킨다지만, 감염자가 없다는 내국인들은 대회를 그대로 개최 할 수 있는데도 취소 한다는 이야기는, 국내에 코로나 감염자가 있다는 이야기.
.
.
.
"서목태"님~
다시 한번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20.03.01
10:50:46




달림이1

북한은 개,돼지처럼 살처분할듯...??

그냥 몰아놓고 총으로갈긴후
묻어버리면 끝~~
20.03.01
11:38:03




주랑

# 블로그 캡쳐 사진

-북한 최초의 코로나 바이러스 COVID19 환자 총살 확인-
.
.
필자의 본글 속에,
Newdaily 기사 내용(2/13)과
같은 내용입니다.
좀 더 구체적으로 설명 하면,
"코로나 확산을 막기위한 다소 과감한 조치로, 중국을 방문한 북한 무역 관계자가 검역소(격리 장소)를 떠나 공중 목욕탕을 방문한 것이 발각되어 처형 당했다는 소식"
.
.
.
하물며,
일반 인민들이야...
옛날,홍위병에 의한 피의 숙청이 자행된 "죽의 장막(중공)"이 생각나는 기사 내용입니다..
20.03.01
12:08:03




로보캅

진단 키트 . 진단 장비 --> 부족해서 없다고 할수 있어서 UN통해서 (진단 키트) 전달 예정이라고 뉴스에 나왔음. 북한도 긴장 100배 하고 있다고 함. 전문 거가 장비 보다는 진단 시약 검사 하면 확인 가능. (임신 진단 키트) 그런 것으로 판단하면 된다고 방송 나왔어요. 극소수 감염. 무감염 인지 모르죠. 중국 코로나19 뉴스 보고 (북한 국경 폐쇄)뉴스 나왔음. 20.03.01
15:58:40




PS.5

# 여기서 잠깐, 도쿄마라톤(오늘아침) 소식

1위.레게세(에티오피아); 2:4:15
-대회 2연패 달성
2위.압디(벨기에); 2:4:40
3위,레마(에티오피아); 2;4:51
4위,오사코(일); 2:5:29
-일본신기록(본인의기록,21초단축),
5위,키르키(케냐); 2:6:15

이하 생략~
.
.
.
"로보캅"님~
소중한 의견 감사합니다.~^^
20.03.01
16:20:57




황씨

영어 박사님 계시면 물어보것소
북한에서는 왜 코로나 비루스라고 부르오?
20.03.01
17:11:21




후암

각국에서 표준어를 설정하는 규정이 있습니다.
우리나라는 국립국어 연구원에서 제공하는 '한글맞춤법 통일안' 이랑 '표준어 규정'이 있고요, 일본은 문부성 외래어 표기 고시를 합니다.
북한은 표준어를 문화어라 합니다.
문화어를 주관하는 기관은 국가 기관이 주관하는데 여기에서 coronavirus를 코로나비루스로 명명한 것입니다.
참고로 독일에서는 virus를 비루스로 발음합니다.
20.03.01
18:47:14




주랑

"후암"님의 설명에 추가하면...

"Virus"의 어원이 라틴어(고대로마어).
따라서, 러시아,독일,일본은 라틴어 발음인 "비루스"라고 읽고,
우리는 왜래어 표기법에 따라, 영어식,"바이러스"라고...
.
.
북한은 의학용어의 경우,
러시아의 영향을 받아,라틴어식(비루스)으로 읽는 경우가 많다고 한다.
(탈북 약사,이혜영 박사의 이야기에도 나옴)
.
.
.
하나 더 보너스~^^
"Marathon"을,
우리는 왜래어 표기법에 따라, 영어식 발음, "마라톤"이라 하지만
북한은 러시아의 영향을 받아 영국식 발음,"마라손"이라고...

우리도 일제시대 때는
일본식(영국식) 발음,"마라손"이라고 했던 시절이 있었죠.
20.03.01
19:18:15




PS.6

# "비루스(Virus)" 이야기가 나온김에...북한말 공부...~^^


*마라톤 관련...

-하프 -> 반마라손
-반환점 -> 귀환점


*어릴적 기억이 새록 새록...

-작은창자 -> 가는밸
(창자의 순우리말은 배알, 배알이 꼬이다)
-다식증 -> 게걸증
-반죽음 -> 얼죽음


*상상 하기 어려운 북한말

-쥐 -> 자게바람(?)
(다리에 자개바람이 나서 뻣뻣해지다)
-연골 -> 삭뼈(?)
-딸국질 ->피게(?)
-입천장 -> 하느라지(?)
(뜨거운 물에 하느라지가 데다)
-수두 -> 뜨리(?)


*우리말이 없는 북한말

-멀거니즘 -> 정신활동과 운동기능이 몹시 억제되고 바깥자극에 대한 반응이 둔해진 정신병 증세.


*이해가 가는 북한말

-반창고 -> 붙임띠
-과립제 -> 싸락약
-의안 -> 딴눈
-치통 -> 이쏘기
-적혈구 -> 붉은피알
-민간요법 -> 토법
-맛사지 -> 문지르기
-헛구역질 -> 마른구역질
-한약 -> 고려약

.
.
20.03.02
08:18:52




60년대 말

우리 교과서에서도 비루스라
나왔던거 같은데요.
20.03.02
09:37:11




주랑

제 기억에도..
마라톤 -> 마라손
바이러스 -> 비루스 라고
신문에 나왔던 걸로 기억 합니다.~^^
20.03.02
09:57:26




PS.7

# 분석의 오류(함정)

인구 100명만당 코로나 확진자 수에서
우리 한국이 당당히 1등이라고 나온다. 웃프다.

1위,한국; 72명(3,736명/5180만명)
2위,중국; 55명(79,824명/14억3930만)
3위,이탈리아;19명(1128명/6,050만)
4위,일본; 7명(944명/1억2,650만)
5위,이란; 7명(593명/8,400만)
*2020년3월1일 오후4시 기준
*싱가포르는 도시국가로 제외.
.
.
문제는 중화합중국이다.
그 넓은 땅덩어리를 하나로 본다는게 웃긴다.
비교를 하려거든 덩치가 비슷해야한다. 따라서 필자는 다음과 같이 분석.
후베이성 하나만 보아도 인구가 우리보다 많다.(인구,5,700만/확진자수,65,600명 -2월28일 자료,확진자수는 중국전체의 82% 차지)
따라서, 중국 대신 후베이성으로 ,
한국은 남한+북한(청정국가)으로 기준하여 비교해보자.

중국(후베이성)은 55명에서 1,150명으로 늘어나고, 반대로 한국(코리아)는 72명에서 49명으로 줄어 든다.
정리 하면...

1위,후베이성; 1,150명(65,600명/5,700만명)
2위,코리아; 49명(3,736명/7,757만명)
-북한인구:2,577만(확진자수;0)
3위,이탈리아; 19명
4위,일본
5위,이란

후베이성이 코리아 보다, 자그만치
23배 높다는거....
(한국과 비교해도 16배 높다)

다만,북한이 청정국가로 가정한 경우이다.
.
.
.
비교를 하려거든 제대로 하자.~^^
20.03.02
15:27:15




PS.8

# 문제는 치사율(사망자수/확진자수).

2020년3월1일 오후4시 기준.
(확진수가 급격하게 늘어나는 경우에는, 일정 시간이 지나야 사망자가 발생 하기 때문에, 비교 싯점을 잡는데 약간의 문제가 있음에 이해를 구함)

1위; 이란- 7.3% (43명/593명)
2위; 중국- 3.6% (2,870명/79,824명)
3위; 이탈리아- 2.6% (29명/1,128명)
4위; 일본- 1.2% (11명/944명)
5위; 한국- 0.5% (18명/3,736명)

(*전체 치사율,오늘 현재 약 3.4%)
.

시간이 지나면 치사률이,
사망자가 급격하게 늘어난,이란은 좀 떨어질 것이고,
확진자가 급격하게 늘어난 우리는 좀 올라가겠지만, 현 싯점에서의 비교는 나름데로 의미가 있다고 하겠다.
.
치사률만 놓고 볼 때,
일본이 우리보다 약 2배 높고,
중국이 우리보다 약 7배 높다는거.
.
.
우리 각자의 방역에 박차를~
우리 방역역꾼들의 노고에 박수를~
20.03.02
15:56:51




후암

지금 현재 시점에서 치사율을 따지는 것은 의미가 없습니다.
corona 19가 치사율이 낮다고 과소평가하는 사람들이 있는데, 지금 시점에서는 완치율도 엄청 낮다는 것을 간과해서는 안됩니다.
20.03.02
20:15:10




주랑

위 글(PS.8)에서도 서두에 밝혔듯이
현싯점에서의 치사율이며, 현싯점에서 상호 비교 해보기 위한 자료입니다.

우리가 치사율이 상대적으로 낮다는 것은(비록 확진수가 급격히 늘어 났더라도) 초기 대응및 관리를 상대적으로 잘 하고 있다는 것을 나타내보려고 분석 한 것입니다.

코로나19의 치사율은,
모든 솽황이 종료 됐을 때 의미가 있겠씁니다.
현재,3.4%가, 앞으로 10% -> 20% 될지, 5& 수준에서 그칠지 아무도 모르지요.

참고로,
*사스(2002~2003년); 10%내외 치사율.
*메르스(2012~2015년); 20%(한국), 30~40%(중동) 치사율이었습니다.
20.03.02
21:03:54




PS.9

# 똥줄 타네~!

지금까지 잘 지켜온, 코로나 청정국이 하루아침에 허물어지기라도 했나?

주재 외국인들 포함,중국과 무역하기 위해 국경을 넘나드는 사람들 7,000여명이 격리되고 있다는데(9시,뉴스) 그중에서 확진자라도 나왔다 말인가?

오늘,북한은
아닌 밤중에 홍두께처럼
동해쪽으로 미사일 두 발을 날렸다.
.
.
세계를 긴장의 도가니로 몰아 넣기에 충분한 뜬금없는 미사일 발사 소식은,
평화 올림픽을 손 꼽아 기다리는 아베에겐. 마른 하늘에 날벼락이다.

똥줄이 탈만 하다.
20.03.02
21:38:34




PS.10

# 여기서 잠깐,
지난 3월1일 열린 도쿄마라톤에서 우승한,"레게세"는 누구인가?


오늘 현재로 세계TOP3 중 한명이다.

*1위;킵초게; 2:01:39(2018년베를린)
*2위;베켈레; 2:01:41(2019년베를린)
*3위;레게세; 2:02:48(2019년베를린)
.
.
본인이 작년에 작성한 최고기록에
1분27초 뒤진 2:04;15로 대회 2연패.

초청비에 우승상금등 두툭히 챙겼으리라 본다.
.
.
"레게세"는,
올해 벌어지는 올림픽뿐만 아니라,
여타 메이저대회에서 많은 우승을 거둘 것으로 예상된다.

왜 일까?
기록도 기록이지만,
위 3인방 중 가장 젊으니까.~^^

베켈레(38세)>킵초게(36세)>레게세(25세)

자국(에티오피아)선배, 베켈레 보다
13살, 킵초게(케냐)보다는 11살이나 젊은 한창나이(2십대)이다.~^^
20.03.03
08:39:47




PS.11

# 이틀 사이(3/1-3/3) 변동

전체 치사율(3.4%)은 변동이 없다.

이란이 사망자 보다 확진자가 많이 늘어나, 치사율이 많이 떨어지나(7.3%->4.4%),그래도 치사율 1위를 차지하고,
한국은,조금 높아졌으나(0.48%-> 0.58%) 그래도 5위.
.
.
빨리 정점을 찍고,
수그러져야 할텐데 큰일이다.
20.03.03
16:14:25




PS.12

# "북한 의료진이 한국산 마스크를?
-우리 정부가 북한에 퍼줬다."

<한국인도 못구하는 마스크를 어떻게?>
.
.
북한 전문매체인 데일리NK는 3일 평안북도 소식통을 인용해 북한군이 한국산 마스크를 중국가서 몰래 들여와 재포장해 평양으로 가져왔다고 보도했다. 해당 마스크는 한국산 킴벌리 황사방역용 마스크(KF94)라고 한다.

(일요신문, 2020.3.3. 18:18)
.
.
.
어제 벌벌 떨면서 기다렸어도,
구입하지 못한 주민들이 많았던 이유가 여기에.....~ㅠㅠ.
.
.
아니 거긴,
코로나 청정국가라며~??
20.03.03
19:18:19




PS.13

# 코로나 사망자 순위(3/3,18:00시 기준)

1위,중국; 2,943명
2위,이탈리아; 79명(+27/일)
3위,이란; 77명
4위,한국; 32명
5위,북한; 23명(2월28일,비공식)

*북한;DailyNK,2.27.자료
-이들은 과거,사스와 메르스사태 때도 WHO에 일절 보고 하지 않았다.
-3월3일 뉴스에 따르면, 확진자로 추측되는 <의학적 감시대상자>가 약 7,000명(편안북도:3,000명+평안남도:2,420명+강원도:1,500명)인 점을 고려하면, 현재 사망자수가 중국 다음으로 많을 것으로 추측.
20.03.04
10:31:28




ps.14

# 사망률(치사율) 현황
-2020년.3월4일 09시 기준-

1위,중국; 3,7% (2981명/80,270명)
2위,이탈리아; 3.5% (79/2263)
3위,이란; 3.3% (77/2336)
4위,일본; 1.3% (13/990)
5위,한국; 0.6% (32/5328)
6위,북한; .0.3% (23/7,000)*추정
.
.
--------------------------------
전체(76개국) 3.45% (3,198/92,692)

-이란이 3위로 내려가고, 사망자가 급증한 이탈리아가 중국을 바짝 뒤쫓고 있는 형국.
-반가운 소식(?)으로 중국,일본이 현상 유지.
-이란,한국은 여전히 500명 넘게 급증.
20.03.04
12:05:37




PS.15

# 여기서 잠깐 쉬어가기,
"도쿄마라톤은 나이키의 힘"?


지난 3월1일 치뤄진 대회에서
일본의 최고기록 작성과 더불어
상당수의 일본 선수들이 호기록을 작성 했단다.
그 배경에는 나이키의 러닝화 덕분이라는데.....
(참고로,상위17명이 전부 다 나이키 러닝화 장착/마온의 What's New)
.
.
필자도 궁금해서 확인 해봤다.

입상자 상위 5명의 평균기록을 작년입상자 상위5명의 기록괴 비교.
(올해,1,2위가 베이퍼플라이, 3~5위가 알파플라이 장착)

2019년; 2시간 8분 3초
2020년; 2시간 5분 8초

나이키 신모델이
자그만치,
3분이나 단축 시켜준 것이다.
.
.
여려가지 요인들이 있었겠지만,
나이키의 힘을 무시 못할 것이다.
20.03.05
07:41:30




PS.16

# 앞으로 2주간 격리 시키겠다?

북한이나 코로나사태 아니더라도,
오고가고할 수 없는 사이이지만...
올림픽을 개최하겠다는 일본은 다르지.

그런데,
방금 들어온 긴급 뉴스에 따르면,
앞으로 중국,한국에서 오는 모든 입국자들은 예방 차원에서 2주간 격리 시키겠다?.

앞으로 우리도,
너희들 입국하는데로 무조건 2주간 격리다.(너희도 확진자가 1,000명을 넘어섰다)

4개월 남짓 남은 도쿄올림픽은
이제 물건너갔다.
20.03.05
18:05:44




PS.17

# 친서 교환?

오늘자 "Daily NK"에 따르면...
"북,2인1조로 격리 세대 집중 감시...매일 가택 조사도 벌여"
.
.
(중략)
이와 관련해 소식통은,
"다른 나라에 전염병이 퍼져 사람들이 죽고 있다고 하면서도 우리나라에는 사망자가 한 명도 없다고 한다. 그런데 친척들과 친구들에게 전화하거나 각 지방의 상인들을 만나면 강제 격리지들이 많다고 하여 우리나라도 심각한 상태라는데 분명하다는 말들이 나오는것"이라고 했다.
.
.
엄중한유엔 제재중에,
코로나사태는 감추고..
미사일은 쏴대고...
2인자(?)여정이는 헛소리 하고..

이런 와중에,
왠 난데없는 <친서교환>?

좀더 지켜보자.~~
20.03.05
18:38:59




d에이구

마온의 수구꼴똥영감탱이들은 여전하구먼 20.03.06
06:09:10




.....

신천지에 젊은이가 수두룩 하다던데...왠 촛불들이 이마니 늘그니 한테 매달려서 코로나 수렁에 빠졌을까? 그것이 궁금하다. 20.03.06
07:01:48




PS.18

# 북한군 내부, 코로나 의심 사망 200명 육박
-DailyNK,2020년3월6일-
.
.
.
감춘다고 없어질 질병이 아니다.
내코가 석자인 주제에
남조선의 코로나 걱정을 해주고 있다니..
20.03.06
17:17:11




PS.19

# 코로나 사망자 순위
(2020.3.6.현재)

중국; 3,012명
북한; 200명*추정
이탈리아; 148명
이란; 107명
한국; 43명
.
.
.
이게 제대로된 현황이다.
미사일,친서 자랑하질 말고,
도와달라고 손내미는게 순서다.
20.03.06
17:44:48




PS.20

# 코로나 팬데믹

*감염국가 대폭 증가
-불과 3일사이,70개국->90개국으로
-바티칸,부탄 등등 속속 밝혀지고 있다.

*공식 숫자는 빙산의 일각,일본
-공식 확진자/사망자수는 10%에 불과
-그렇다면 무증상(경미)자를 포함하면 코로나 감염자, 만명 이상이 길거리를 활보하고 있다는 이야기.. 무섭다.

*유럽 슈퍼 전파자, 이탈리아
-하루 사망/확진자수가;100명/1,000명 수준으로 폭증.
-치사율;4,2%(사망197명/4,636명)로 세계평균 3.4%를 넘고 있다고.
-세계적 고령국가(23%)로 노인층이 많아서 그렇다지만, 일본(28%/사망13명),한국(14%/사망42명)에 비하면 설명이 부족하다.

*10조를 쏟아부을 예정- 미국
-어제 현재로,불과; 11명사망/158명확진자(일본 처럼 대충 검사?).
-세계적 대유행(팬데믹)을 예감 했나?
대규모 예산을 편성하는 것도 부족하여, 초기 우한폐렴사태(우한 대탈출)처럼, 아마도 <주한미군 대탈출작전>도 검토되고 있는건 아닌지 의심스럽다. 그들의 꿍꿍이 속은 아무도 모른다
.
.
당분간 지켜보자.
20.03.07
08:38:42




PS.21

# 코로나 현황(3월7일 09시현재)

* 확진자 순위 (사망자)
1위,중국; 80,651명(3,070)
2위,한국; 6,767명(44)
3위,이란; 4,747명(124)
4위,이탈리아; 4,636명(197)
5위,일본, 1,114명(13)
6위,독일; 639명(0)
7위,프랑스; 613명(6)
8위,스페인; 374명(3)
10위,미국; 213명(12)

-이란,이탈리아가 한국을 바짝 추격 하는 모양세. 조만간 추월 할듯...
-미국의 10위 등극을 환영
(일본,미국은 제대로 검사하면 확진자수 급등 예상)

*사망자 순위
1위,중국; 3,070명
2위,이탈리아; 197명
3위;이란, 124명
4위;한국; 44명
5위;일본; 13명
6위;미국; 12명
7위,프랑스; 6명
.
-이탈리아,미국은 급등(?)하는데 비해 일본은 거의 동일한게 이상함.

* 치사율(사망률) 순위(세계전체;3.4%)
1위,미국; 5.6%
2위,이탈리아; 4.2%
3위,중국; 3.8%
4위,이란; 2.6%
5위,프랑스; 0.9%
6위,스페인; 0.8%
7위,한국; 0.6%

-미국이1위,우리가 저 아래 7위~^^
아마도,확진자 기준이 우리와 다르기 때문.(미국은 무증상자나 가벼운자는 제외)
20.03.07
12:55:36




PS.22

# 오늘 아침(09:00) 현황
- 단,미국은 오늘 뉴스.

*중동,유럽이 폭증(23~55%) 양상
-프랑스; 55% (전일대비)
-이탈리아; 27%(하루1,247명 증가)
-독일; 24%
-이란; 23%(하루1,076명증가)

이탈리아,이란이 하루 1,000명 넘게 증가하며(한국;하루,367명 증가), 총확진자 수가 2~3일내로 우리를 추월 하는 것은 시간 문제.
(갑자기 늘어난 이유가, 중국에서 지원받은 검사장비를 사용, 본격적으로 검사에 들어갔기 때문.)

*미국, 비상사태 선포
-사망/확진자(12명/213명)가 하루만에 19명/400명 수준으로 증가,
따라서 전일 대비 확진자수가 90%, 사망자가 60% 폭증.
.
.
비록,
주최국인 일본은 변함이 없고,
주변국인 중국,한국이 소강 상태지만, 중동,유럽,미국이 저 지경인데...

올림픽을 제 때에(7월24일)개최 하자고 억지 부릴 수 있을까? 아베야!
차라리, 국경 봉쇄하여 전 지구인들을 입국금지 시켜 봐라.
어찌 나오나 보자.
20.03.08
13:59:26




PS.23

# 북한은 정말로 코로나 청정국?

그렇지 않고서야,
우리는 온나라가 코로나로 비상시국인데, 저들은 태평하게 또 미사일을 쏴대며 화력자랑이나 하고..

저들이 우리한테 코로나로 고생많다고 위로 편지를 보내자, 우리는 고맙다고 답장 보내고...

우리는 마스크를 사회주의에서나 볼 수 있는 국가통제하에 배급제인데 반해 저들은 자유시장제라.
.
.
정으나야,
코로나 대책에 대해 한 수 부탁하자.
20.03.09
16:10:22




PS.24

# 유럽 외교관들 평양 대탈출

오늘(10일) 아침뉴스(헤럴드경제등)에 따르면, 러시아,독일등 유럽 출신 외교관 80여명이 어제(9일) 평양을 출발,블라디보스톡에 도착, 평양 대사관이 잠정 폐쇄 되었다는 긴급뉴스다.
.
.
코로나 발생국, 제2위(조만간 3~4위)를 차지 하고 있는, 우리나라에서도 벌어지지 않은 일이,
지금 평양에서는 벌어지고 있다.
.
.
과연,
북한은 코로나가 잘 통제 되고 있다고 볼 것인가?
공식적으로는 아직도 북한은
코로나 사망자가 제로다.
20.03.10
08:12:35




PS.25

# 인구,100만명당 확진자수및 치사율
(2020,3.10 09:00)

*인구100만명당 확진자수 순위
1위,후베이성; 1145명(3,007/5,917만)
2위,이탈리아; 152명(9,172/6,050만)
3위,한국; 145명(7,513/5,180만)
4위,이란; 85명(7,161/8,400만)
5위,스페인;22명(1,020/4,675만)
6위,프랑스; 18명(1,191/6,527만)
7위,독일; 14명(1,139/8,380만)
8위.일본; 10명(1,220/1억2,650만)
9위,미국; 2명(605/3억3,100)
Note.
-중국은 워낙 거대해서 성단위로 분리
-이탈리아가 폭증으로 2위진입

*치사율(사망률) 순위
1위,이탈리아;5.0%
2위,후베이성;4.4%
3위,미국; 3.6%
4위,이란; 3.3%
5위,프랑스; 1.8%
6위,스페인; 1.6%
7위,일본; 1.3%
8위.한국; 0.7%
9위,독일; 0.2%
Note,
-세계 평균(3.5%)보다 높은 국가는,
이탈리아,중국(후베이성),미국이고
한국은 독일과 하위권으로 통제및 치료를 잘 하고 있다는 분석.
20.03.10
13:19:58




ㄴ정정

넷째줄...

1위,후베이성;1,145명(3,007/5,917만)
-->후베이성;1,145명(67,743/5,917만)
20.03.10
14:18:58




PS.26

# 하루 사이(3/10->3/11) 확진자수 급증 순위(누계확진자/사망자)

1위,이탈리아; +977명 (10,149/631)
2위,이란 ; +881명 (8,042/29)
3위,스페인 ; +615명 (1,639/36)
4위,프랑스 ; +593명 (1,784/32)
5위,미국 ; +354명 (959/28)
6위,한국 ; +242명 (7,755/60)
7위,독일 ; +152명 (1,296/2)
8위,덴마크 ; +120명 (156/0)
.
.
*중국(+24),일본(+54)이 소강상태
반면에,
*미국(160%),스페인(160%),프랑스(150%) 급하게 증가.
*덴마크(430%)는 폭증 상태.
.
.
중국은 작국내 코로나전쟁에서 승리(?)하고, 외부로 부터의 코로나 공격을 방어중..
부럽다.
20.03.11
12:22:39




PS.27

# 초유의 방학 2차 연장

"북 교육성, 4월 15일 개학" 긴급지시
(2020년3웡 17일/ 데일리엔케이)
.
.
북은 우리보다 더 난리군~
20.03.18
06:50:46



이 름
암 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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