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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라톤이라 하면 꼭 풀코스만 해당하나요?
반풀  2014-11-10 09:52:12, H : 7,383, V : 240


하프 코스만 뛰는 사람이  마라토너라 하면 욕먹나요? (진심 궁금)

달림이
 (2014-11-10 09:57:41)

마온에서는 그렇습니다.
풀코스아니면 어디가서 마라톤이라고 하지말라고 하는분들이 많은곳이 마온입니다.


본래의 뜻
 (2014-11-10 10:16:53)

마라톤이란 42.195km뛰는걸 말함니다.

마라톤을 넘어서 뛰면 울트라라고 하고

그 이하는 달리기라고 합니다.

말은 맞추기 나름이지만 원래의 뜻에 벗어나면 의미는 없겠지요.

1% 마라톤이라고하고 421m 를 뛰고 마라톤 완주했다고 하는 이치와 같은 경우입니다.

하프든 10km는 힘든것은 마찬가지이지만 언어의 뜻은 정확히 사용해야 합니다.


다수
 (2014-11-10 10:22:40)

여기 마온을 방문하는 달림이들 중 많은 사람들이, 그와 비슷한(하프 이하 레이스만 참가하는 달림이들을 욕할 정도는 아니고, '그것도 마라톤이냐'

할 정도로, 약간 무시하는 경향이 있음) 생각을 가진 것으로 보입니다. 또 많은 달림이가 동호회에 소속되어 있고, 다수가 또한 그런 생각을 가지고 있고,

아울러, 또 다수가, 풀코스 완주(제한시간 내에 포기 안 하고)는 해 봐야 한다고, 그리고 주력이 올라가 중간쯤 되면 '서브-4'는 해야 되지 않겠느냐, 이렇게 생각하고,

마찬가지로, 주력이 더 올라가면, 으레 '서브-3 한 번이라도 해야지'(이후로 더 있음), 이런 생각들을 하게 됩니다.(물론 그렇지 않은 클럽도 있음)

이제 달림이에게 상식이 된 게 있는데요, 마라톤 풀코스와 하프 이하 로드레이스는 전혀 다른 게임입니다. 위의 이러한 그들 다수의 생각에 동의하지 않거나 맘에 들지 않으면,

대회에서, 그 하프 이하 로드레이스들만 참가하고, 거기서 그들을 이기시면 됩니다.(풀을 잘 달리는 사람이, 장거리 훈련이 잘돼 있어서, 하프 이하에서도 빠르지만, 꼭 그렇지는 않음)


풀코스
 (2014-11-10 10:30:29)

마라톤이 종류중에 풀 하프 쿼터라고 있는지요?
어느 순간에 만들어진 마라톤 코스.
마라톤 풀코스는 없습니다.
그냥 마라톤입니다.
하프는 그냥 20km장거리 대회입니다.
21.0975km를 만들어 하프라고 하는건 억지입니다.
별 의미가 없는 행위입니다.
모든 대회가 연령별로 혹은 체급별로 나누어서 길이나 무게등으로 종목이 나누어 짐니다.
마라톤은 42km를 달리는 그 자체입니다.
미성년을 제외하면 기본 대회를 제대로 뛰어야 마라톤이라고 하지 않을까요.
마라톤의 풀코스라는 말을 빼고 마라톤이라고 하는게 맞습니다.
그리고 마라톤의 반만 뛰고 마라톤이라고 자꾸 우기는 경우는 왜 그런지 모르겠습니다.
새로운 말을 만들어내기 위함인지 원래의 뜻을 부정하기에 그러하는 것인지...
그냥 당당하게 마라톤 뛰었다고 하지마시고 반만뒤었다거나 21km를 뛰고 자랑스럽게 생각하세요.
조금 더 뛴것을 자랑할려고 하는것이 아니라 뜻은 제대로 알아야 합니다.


ㅊㅈㅅ
 (2014-11-10 10:37:24)

댓글 다신님들 의견을 보니 마라톤 의미를 나름 확신하게 됩니다.
마라톤=42.195 !
이런 외의 의미는 마라톤이 아니다?
반풀 뛰고 풀의 논한다는 자체가 무의미하단 경지를 일컫는 뜻으로 받아 들이겠습니다.


마라톤은
 (2014-11-10 10:38:14)

기록 경기입니다.
당연히 시간과의 싸움이겠지요.
기록을 당기고 싶은것은 모든경기에서 추구하는 목표입니다.
그냥 등산하는것두 아니고 운동하는데 목표치 설정이 조금씩 높아지는건 당연합니다.
이런거에 대하여 시비는 안했으면 합니다.
마라톤에 대하여 거리나 시간을 가지고 시비를 할려면 집에서 쉬는게 옳타고 봄니다.


구상나무
 (2014-11-10 10:44:26)

평생토록 하프 코스만 완주할 수있는 신체적 능력만 가지고 있어도 무척 좋겠지요

풀코스가 마라톤의 의미가 맞습니다. 하지만 광의의 의미로 보자면 하프코스도 역시 마라톤이죠...

어디에 의미를 두는건 개인적인 차이입니다.


마라톤
 (2014-11-10 10:53:10)

겁먹지 말고 도전해 보세요. 속도를 줄이면 훨씬 먼거리를 달릴 수 있습니다.

저는 마라톤 훈련시 고비사막,사하라 사막 울트라보다는 이 얼마나 좋은 조건인가? 잘 포장된 주로, 찾으면 얼마든지 시원한 나무 그늘이 있으니 하고 달립니다.


간단명료
 (2014-11-10 12:30:15)

21.0975km는 '하프-마라톤'(half-marathon), 42.195km는 '마라톤'(marathon)입니다.나머지는 그냥 '달리기'를 붙이면 됩니다. 5km, 10km, 30km 등 끝~~


얼간애슬론
 (2014-11-10 12:40:53)

어반애슬론 같은 것도 마라톤이라고 하던 데...


다수
 (2014-11-10 12:46:21)

엄밀하고 정확한 용어를 따지면서, 굳이 이름을 붙이자면, '마라톤'이라고 하면 풀코스 42.195킬로미터를, 트랙이 아닌 도로(로드)에서, 어느 정도 높낮이가 있는, 공인된 코스를.......

외국에서는 그렇게, 맞는 용어를 사용하는 걸로 알고요, 그래서 적은 대로 하프 이하는 '로드레이스'라고 표현하는 것으로 압니다.

하지만, 여기는 대한민국이고요, 다수가, 취미 삼아 '단축마라톤'(이 용어 역시 우리나라에서 만들어진, 10km 로드레이스를 지칭) 가끔 즐기는 달림이에 대해서도,

마라톤에 취미 없는 일반인들에게(또는 입사 등을 위해 자소서 따위를 적을 때, 그 취미 란에다가) '마라톤 한다'고 하지,

누구도(풀코스 완주 해 봤든 못해 봤든, 또 횟수에 상관 없이) "제 취미는 '중장거리 달리기'입니다."라고 말하지는 않습니다.

그 다음에, 듣는 이가 마라톤에 관심이 있거나 하면, 대회 때 어느 종목에 주로 참가하느냐, 기록이 얼마냐, 이런 것들이 이야깃거리가 되는 것이죠...


1% 마라톤
 (2014-11-10 13:37:57)

422m 를 1% 마라톤이라고 합니다.
422m 만 뛰고 마라톤 완주했다고 하면 됨니다. 1%마라톤도 마라톤입니다.


맞다
 (2014-11-10 13:42:16)

풀코스만 마라톤이다....
마라톤이라는 용어를 남발하지말라...
하프마라톤...이런건 쓰지마라...
마라톤은 신성한것이다...
42.195km를 완주해본 사람은 그
의미를 알것이다....


달리기
 (2014-11-10 14:29:06)

풀도 안뛰어 보고 어디가서 취미로 마라톤 한다고 안했으면 좋겠다. 그냥 달리기가 취미다 라고 했으면 한다.


뜀박질
 (2014-11-10 14:46:05)

50km를 뛰든 100km를 뛰는건 달리기 뜀박질이다.
굳이 취미가 뭐냐고 물어 본다면 뜀발질 한다고 해라.
42km를 취미로 뛸때만 마라톤이 취미라고 해야지.
무슨운동을 한다고 물어봐도 달리기 한다고 해라.
21km뛰고 10km뛰면서 마라톤이라고 하면 안되는 이유를 알겠지요.
마라톤 풀코스라고 말하지 말고 마라톤이라고 하면 된다.


동백
 (2014-11-10 14:58:47)

참 재미 잇네요
건강을 위해서 달리고
또한 지금은 체력이 되어서 42.195km를 달리고도
체력이 남는분들 계시지만
어느날 세월이 지나믄 . . .


ㅎㅎㅎ
 (2014-11-10 15:39:08)

ㅎㅎㅎ
그래요~ 42.195km가 마라톤 맞습니다.
스스로에게 자부심을 갖는것까지는 좋은것 같은데 벽을 쌓고 특권의식을 같는것 같아서 보기 안좋습니다.

누가보면 마라톤(풀)완주하는것이 특별한 사람들만이 하는 특별한 행위인것 같습니다.
누가 처음부터 풀코스로 시작한답니까.
프로대회도 아니고..
구간대회도 구간마라톤이란 명칭을 씁니다.

육상트랙경기에서는 1만미 이상의 경기가 없으므로 10km이상의 경기는 장거리 경기이고 넓은 의미로 마라톤이라 칭해주는것이 좋습니다.

10km레이스는 10km마라톤, 21.0985km레이스는 하프마라톤, 마라톤은 풀코스마라톤, 그이상이라면 울트라마라톤.

이렇게 부르는 것이 자연스럽습니다.

풀코스 마라톤만 마라톤이라고 용어에 집착하는 분들이라면 위에 '뜀박질'님이 말씀하신것처럼 42.195가 아니라면 덜뛰든 더뛰든간에 모두 뜀박질이라고 해야할겁니다.
ㅎㅎㅎ


ㅎㅎㅎ
 (2014-11-10 15:44:18)

참고로.. 마라톤 용어에 대해 42.195km거리에 집착하는분들중 남성분이라면 풀마라톤 서브3에 못들어 가는 분들은 마라톤한다고 말하고 다니지 마십시요.
같이 마라톤하는 사람으로써 챙피합니다.

<- 이런 소리 들어도 참아야 합니다.


ㅎㅎㅎ
 (2014-11-10 15:50:23)

아~~~!

십키로니 하프니 풀이니 울트라니 그런건 우리 마스터즈들에게 해당되는 내용이고
프로선수들은 그냥 마라톤입니다.

프로선수들 아니시면 그냥 마라톤용어에 목 매지 맙시다.


마라톤
 (2014-11-10 16:39:34)

ㅎㅎㅎ 욱기지말고 모르면 찌그러져있어....
알지도 못하는 개나소나 다 떠드는군....
어디서 신성한 마라톤을 모욕하고있어.....


ㅈㅈㅈ
 (2014-11-10 16:51:21)

ㅎㅎㅎ. 물타기 하지말기오.
집착하기 보다 용어의 정리요. 대명사인 마라톤을 왜 자꾸 범용으로 쓰는게 맞다고 하오?
최소한 마라톤을 완주한 사람이라면 개념은 있어야 하오.
윗에서 말했듯이 422미터뛰고 1프로 마라톤 뛰었다는 말을 해서는 안되겠지요.
용어에 목 매는것이 아니라 마라톤을 뛴 사람이라면 뜻을 정확히 해야되지 않켔소.
마라톤을 500회이상을 뛴사람도 꾀나 된듯한데 아직까지도 똥인지 된장인지 구분을 못하는 우매한 러너가 있다는건 챙피한 일이오.
그리고 선수가 아닌 이상 정해진 시간에 너무 집착할 필요는 없소.
마라톤과 사브3는 별개이니 그것으로 비양거리지 않았으면 하오.
마라톤을 뛰었다는 사람이 10킬로 20킬로 뛰는걸 마라톤이라고 하는 우매한 짓은 안했으면 하오.


ㅎㅎ
 (2014-11-10 16:52:29)

ㅎㅎㅎ님은..
되도 않는 괴변을 늘어놓으시네요. ㅎㅎㅎ


 (2014-11-10 17:13:42)

42.195이하는 마라톤이라고 칭하지말고 42.195이상은 마라톤이라고 칭하자는건 무슨 궤변입니까? 여러분들 논리라면 울트라마라톤은 100km 로드레이스라고 하는게 맞겠네요? 마라톤의 의미와 전혀 상관없는 거리인데요 ㅎ


ㅋㅋ
 (2014-11-10 18:03:52)

ㅋ, 42.195 이상은 마라톤이 아님니다.
그냥 울트라라고 함니다.

말톤을 넘어선 마라톤이라 울트라마라톤이라고도 함니다.

하프마라톤이란 우리말로 반쪽짜리 마라톤이라 하면 됨니다.

42.195 이상을 마라톤이라고 하지는 않습니다.

100km는 그냥 울트라대회라고 표기합니다.


ㅎㅎㅎ
 (2014-11-10 18:11:59)

그러게 말입니다. 궤변도 이런 궤변이 어디있단 말입니까.

누가 42.195km달리기를 마라톤이 아니라고 했습니까.
풀코스 마라톤... 그냥 마라톤이라불리는것 인정합니다.
그걸 누가 모릅니까.

10키로마라톤, 하프마라톤, 울트라마라톤, 구간마라톤 이런 용어도 인정하라는 말입니다.

마온분들만 (풀=42.195km) 마라톤은 말 그대로 "마! 라! 톤!" 이 세글자로 수식어 빼고 마라톤이라고 부르세요.

우리동네 우리회사 제 주변사람들은 10키로도 마라톤이고 하프도 마라톤이고 풀도 마라톤이고 울트라도 마라톤이라고 생각합니다.

거리에 따라 방법에 따라 세미마라톤이나 단축마라톤이나 하프, 울트라 그렇게 불리면 구분도 하면 대중화하기도 좋고 구별도 되고 좋은것 아닙니까.

말장난 하자는 것도 아니고 세상사람들이 다 그렇게 생각하는데 왜 알만한 분들만 자기들 벽을 만들고 세우려하는지 통 알수가 없네요.

우리 옆집 김씨아줌마 5km단축마라톤 참가했고 우리 뒷집 박씨아저씨 10km단축마라톤 뛰고 좋아라 합니다. ㅎㅎㅎ

위에 어떤분이 신성한 마라톤이라고 한 대목에서 한번 크게 웃어 드리겠습니다. 푸하하하하하!

울트라마라톤은 초신성한 마라톤인가 보네... 푸하하하하!

5km달리기는 조금 신성한 마라톤이라고 칩시다. ㅎㅎㅎㅎㅎ


ㅎㅎㅎ
 (2014-11-10 18:17:33)

그리고 420미터 뛰었다고 1%마라톤이 어디있습니까?
추찹스럽게.. 그게 단거리지 무슨 마라톤입니까.

풋볼이랑 축구가 어면히 다른건데,
비유를 들라면 좀 설득력이 있어야 되는데 아무것이나 갖다 붙이고 있으니... 음..

육상트랙경기중 최장거리는 10km니 10km이상은 그냥 애기마라톤이라고 쳐줍시다.ㅎㅎㅎ

나중에 5키로,10키로, 하프대회는 모두 마라톤짜 빼라고 할 분들이네..ㅎㅎㅎ

자기들만의 리그를 하고싶은건가.. 대중화를 원하긴 하는건가..

알수가 없어~~~~!


ㅎㅎㅎㅎ
 (2014-11-10 18:25:31)

아무튼,

42.195km 달리기 = 마라톤

인정!


초딩
 (2014-11-10 19:08:18)

ㅎㅎㅎ,
마라톤도 별로 뛰지 않으면서 깐죽거리기는? ㅎㅎ.
100km 뛰어 보기나 했을까?ㅎㅎ
옆집 아줌마나 뒷집 아저씨에게 5,10km는 마라톤이 아니라고 잘 전해주고...ㅎㅎ
명색이 마라톤 싸이트인데 마라톤은 뛰고 예기 해야지.
이곳에 와서 글을 쓰고자 한다면 마라톤을 뛸려고 준비중이던가 완주한 사람만 자격이 있다고 봐야지.
자기들만의 리그가 아니고 마라톤을 뛸려고 하는 자와 뛴자들만의 공간으로 보면 되겠지.
저변 확대를 위해서래도 마라톤이라는 말을 반쪽이나 반에반쪽짜리에 붙이지 말어야지.
5,10km뛰는 사람이 마라톤 못 뛰겠어?
뛰면 된다고 용기를 주고 뛰는 방법이나 알려줘야지.
마라톤은 신성한 운동이야.
입으로 깐죽거리면서 뛰는 운동이 아니거든. 이곳에서 마라톤 뛰는 사람에 대하여 비아양 거리지 않았으면 좋켔지.
노력한 만큼, 땀을 흘린만큼, 주로에서 표시가 나거든.


ㅋㅋ
 (2014-11-10 20:51:08)

당연한거 아닌가.ㅋㅋㅋㅋ


비고
 (2014-11-11 00:29:57)

마라토너란 뛰는 자란 광범위의 의미가 있습니다.
고로 10키로, 하프, 풀코스 모두 마라토너라 말할 수 있습니다.
매일 조금씩 뛰는 사람도 마라토라고 할 수 있습니다.
마라토너의 기원은 어느 병사의 42키로를 뛴 거리를 기념하기 위한 대회이지만 그게 무슨 의미가 있습니까?
그냥 뛰면 되는 거고 같이 동질성이 있으면 되는 거지요.

누가 뭐라면 뭐합니까.
그냥 자기 스따일대로 뛰면 되지요.
뛰는 것을 뭐 자랑하려고 합니까?
그냥 자기 몸에 맞게 뛰면 되는 거죠.
마라톤 하는 게 뭐 자랑입니까?


허이구
 (2014-11-11 00:42:39)

비고는 늦은밤 밤잠 안자고 왜 개짖는 소리를 하는지 알수가 없구나.
위에부터 쭉 읽어보고 댓글을 써야 하지 않을까.
똥인지 된장인지 구분을 못하면서 남을 훈계할려고 하는지.

마라톤을 완주한다는 건 자랑할만 합니다.


아키메우스
 (2014-11-11 07:46:10)

다시는 글을 안쓰려고 했는데 마라톤을
풀코스만 고집하는데 저도 곧 있으면 100회가 가까워집니다.800m부터3000m를
중장거리라 합니다.트랙경기는 10키로라 하지않고10000m라고하고 도로경기를10km라고 합니다.로드레이스란말은 영어인데 도로를 달린다는말인데 풀코스는 도로를 안달리고 산으로 달리는건가요?다시말하지만5키로이상을 마라톤이라고 합니다.육상책에도 나와있습니다.또이말로 시비하겠지만달리는것을 마라톤이라고 하는것을 알립니다.풀코스 연습10키로만하고도3시간30분이내로뜁니다이것갖고도 시비합니다.열심히해서 서브3쓰리하지 하지도 못하면서 말하지말라합니다.달리기가 취미인데 그걸 따져서 뭐합니까 자기나름대로 하는거지 그사람의기준에 맞추라고하는건 무슨심산인지 건강을 위해서 달려야지 입상 못하면 모두 똑같은것입니다.달리기의신이 한자 올립니다.건강하십시요 달리미 여러분들...


한심한
 (2014-11-11 08:02:05)

육상책이 무슨 육상책인가요?
그렇케 나와 있다면 잘못된 책이니 교정하라고 지은이나 출판사에 연락하세요.

그리고 빨리뛰고 늦게 뛰는건 중요한것이 아님니다.
밥먹고 달리기만 하는것두 아니고 먹고 사는것이 우선인 아마추어가 기록에 억매이지는 않습니다. 그리고 최고 기록은 신체적으로 한계가있고 연습시간에도 한계가 있습니다.
좀더 빨리 뛰기 위해 노력을 해야 하고 서로의 이야기 꺼리 일 뿐임니다.

달리기의 신이라... 가증스러울 뿐임니다.ㅎㅎㅎ


아키메우스
 (2014-11-11 08:34:54)

내 그럴줄 알았지 난 한때 그냥 달리는게 아니라 국가대표를 꿈꾸며 뛰었지성공했으면 내가한말을 믿겠지 알려주면 한수 배워야지 비아냥거리면 안돼요 여기는 서로가 알고있는것을 말하고 교환하는것입니다.


장거리달리기
 (2014-11-11 09:16:32)

이제부터 하프마라톤 안하고 21.098km달리기를 해야겠다.


웃기는짠짠
 (2014-11-11 09:47:19)

일주일에 풀 4번이상 안뛰는 사람들은
취미를 마라톤 이라 하지마세요 일주일에 한번 정도는 해야 취미라 할수있지
참으로 경직된 생각을 하는 분들이많아요


 (2014-11-11 09:49:44)

10년 운동하면서 40번밖에 못 뛰었으니
내 취미는 장거리 달리기네 ㅎㅎ


또라이
 (2014-11-11 13:39:02)

마라톤보다 먼저 인간성을

내 그럴줄 알았지 난 한때 그냥 달리는게 아니라 국가대표를 꿈꾸며 뛰었지성공했으면 내가한말을 믿겠지 알려주면 한수 배워야지 비아냥거리면 안돼요 여기는 서로가 알고있는것을 말하고 교환하는것입니다.

이제부터 하프마라톤 안하고 21.098km달리기를 해야겠다.

일주일에 풀 4번이상 안뛰는 사람들은
취미를 마라톤 이라 하지마세요 일주일에 한번 정도는 해야 취미라 할수있지
참으로 경직된 생각을 하는 분들이많아요

10년 운동하면서 40번밖에 못 뛰었으니
내 취미는 장거리 달리기네 ㅎㅎ


요샌
 (2014-11-11 14:25:14)

개나소나 국가대표 되겠다고 까부네 ㅋㅋ
기록을 까봐요 그럼
섭3도 못하는 양반이 무슨 국가대표를 꿈꿔요? 진짜 꿈꾸도 있네 ㅋㅋ
달리기의 신 ??
정신 차리세요


아키메우스
 (2014-11-11 16:18:39)

그때는 젊은이때였지 꿈이컷지 마라톤으로 출세하고 싶엇지 안됏지만 고생만 죽도록하고 무뤂부상 열사병 많은 경험을하고 취미로 돌렸지 앞으로 살길도 생각하고 한때 생활체육 깃발 날렷지 지금처럼 사람들이 그만좀나와라 할정도로 그래서 상도 시시하고해서 한동안 즐기기만하다가 상도 좋아지고 해서 다시시작 깃발날렸지 이제는 좀 안돼지만60대가면 연대별은 받아논 당상 중반까지는 생각합니다.


ㅎㅎ
 (2014-11-12 08:01:22)

아키메우스님! 그럼 실명을 밝혀보세요...
그래야 인정을 하지요.


ㅎㅎㅎ
 (2014-11-12 09:54:48)

저 사람들이 진흙탕에서 같이 더러워지자고 아키메우스님께 손짓하네요.
그냥 참고 넘어가는게 좋겠져?

아무튼 욕하고 헐듯고 음모 좋아하는 사람들 심보 모르겠음.


아키메우스
 (2014-11-12 17:09:09)

원래는 달리기라고 다시한번 말 합니다.왜냐 필리피데스가 달려서 승전보를 알리고 숨을 거둿습니다.그래서 만약에 아테네에서 올림픽을 했을때 마라톤이라고 하지않고 멀리달리기라고 처음에 정했다면 그 종목은 멀리달리기가 되는것입니다.테니스를 공쳐그물넘기기 북한에서 쓰는 말처럼 그렇지 않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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