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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라톤"에서,"마라톤"을 마시며, "마라톤"을~
주랑  2018-12-01 13:09:43, H : 6,283, V : 4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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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리스,시골 도시 "마라톤"

3대 종교(유대교,기독교,이슬람교)의 성지로
"예루살렘"이 있다면,
달림이들의 유일 종교,"마라교"의 제1성지로 "마라톤"이 있다.

그리스 수도 아테네 외곽에(약40K) 위치한,
인구 약 만명의 소도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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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으로부터 약2,500년전(BC490년)
페르시아와의 전투(소위,마라톤전투)가 벌어졌던 마라톤평원,

현재,그 곳(마라톤마을에서 약3K 떨어진 곳)에는
마라톤전투에서 전사한 아테네 무명용사의 흙무덤이 있다.

우리가 자칭,마라교 시조로 받드는....
"필리피데스"가 저 무덤 속에 잠들고 있다고 말들을 하지만
그 어디에서도 확신 할 수가 없다.
(그냥 전설로 내려 오는 이야기이기 때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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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라톤"이란 지명은....
지중해 연안이 원산지인 다년초,
"마라톤(영어명,펜넬)"이 이지역에
특히 흐드러지게 자랐기에 붙여진 이름이다.
(참조:본인의 글 "마라톤,그 이름의 뿌리는?",2015.6.20),

마치 우리가....
"동백꽃"이 만발했던 해운대 그 섬을,
"동백섬"이라 하듯~^^



# 허브차 중에 허브차,"마라톤"(펜넬,회향,산미나리)차~^^

물론
요즈음 TV에서 한창 뜨고 있는"레몬밤(Lemon balm)".
그에 못지 않은 허브차가 또 있으니....

그것이 바로,"펜넬(회향,산미나리)"로,
고대 그리스어로,"마라톤"이란 식물이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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펜넬은 약용,향신료,채소로 많이 이용되며,
추축물(차)은 진통제로 이용이 되고,위통에도 효과가 있다.
즉 갱년기 식욕 부진, 건위, 체한데에 좋다.

또한, 향을 맡으면 숙면에 도움이 되며,
이뇨작용과 체중조절에 효과가 있다.

아울러, 소화효소 분비를 왕성하게 하여
소화촉진에 두움을 주고, 더부룩한 속을 다스려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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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같은 소화기능 증후군의 달림이에겐 딱이다.
"마라토너"에겐 "마라톤"차를....~^^



# "마라톤"에서 매년 "마라톤대회"가 열린다.

바로,
매년 11월에 개최되는 "아테네(클라식)마라톤대회"로,
1983년에 시작하여 올해로 36회째.

출발지가 "마라톤"에 위치한 "마라톤 스타디움".
도착지가 아테네에 위치한,
고대 올림픽 경기장인,'파니시나이콘 스타디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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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목이 우리랑 조금 달라서...
풀코스,10K,5K,파워위킹.

특히 파워워킹이 눈에 띄는데,
사정이 이렇다 보니 제한시간이 거의 무제한...~^^
(7시간 넘어서도 기다려 준다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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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올해는 그냥 넘어 갔지만~

그리스 아테네 마라톤대회 참가가
아무래도 당분간은 그림의 떡이겠지만....
(버킷리스트 1번으로 올려논들, 옆지가 때문에..)

마라교 성지 순례 삼아서,
그리스 "마라톤"에서 열리는,
"마라톤"대회에 언젠가는 내 꼭 한번 참가하리라.
(용돈을 모아서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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못다한 이야기는 댓글에서....

끝.

PS.1
 (2018-12-01 14:52:36)

# "마라톤"평원의 "전사의 무덤"(사진1)

마라톤전투에서 전사한 아테네 전사 192명의 흙무덤이라는데....

무덤의 규모가 제법 크다.
직경이 50m에 높이가 10m.
(울나라의 어지간한 왕릉보다 큼)

마라톤전투에서...
페르시아군은 6,400명이 전사했다고 전하는데... 놀랍다.
(1당 34)

약 2,5000년전의 전투에서...
아테네군의 전사자는 약200여명도 아니고 192명이라고 정확하게 카운트 했다는데 또 한번 놀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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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라톤대회에 참가해서 잠시 시간을 내면 전사의 무덤(필리피데스 무덤?)도 보고,
근처 해안가에도 가 보고.....


PS.2
 (2018-12-01 15:13:46)

# 마라톤=펜넬=회향=산미나리씨앗(사진)

줄기와 잎은 생선요리, 카레등에 향신료로 쓰이며...

그 씨앗(회향자)은 차로 마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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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중해 사람들은 마라톤 차를 마시면서 소통하고 공동체의식을 고양시켰다고 한다.


PS.3
 (2018-12-01 19:09:54)

# <마라톤전투>의 불편한 진실?

마라톤전투에서 아테네군의 전사자가 192명이라고 기술한 최초의 인물은 바로...

"헤로도토스(BC484?~BC425?)"다.

그가 저술한 <역사> 중, 상세하게 기술한 페르시아전투(BC490) 내용에 나온다.

생각해 보시라~!
동시대 인물로 그 당시의 상황을 정확하게 조사하여 기술하기가 어렵거늘...
하물며 헤로도토스가 태어나기 약6년전 전투내용을 상세하게 기술했다니...좀 이상하지 않은가?


PS.4
 (2018-12-01 20:02:29)

# 아테네마라톤의 옛날과 오늘날의 비교

옛날;제1회 아테네올림픽마라톤(1896년)
-코스;40Km(마라톤~아테네,고대경기장)
-우승자(기록); 스피리돈 루이스(그리스)-2:58:50

오늘날;제33회 아테네마라톤(2015.11.8)
-코스; 42.195K (마라톤~ 아테네,고대경기장)
-우승자; 메루시스(그리스)-2:2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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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 120년이 흐르는 동안, 같은 코스에서(엄밀하게는 약200m 차이) 같은 그리스인에 의해 기록이 약 37분 단축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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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아테네대회에는 엘리트 불참?
(2014년대회에서는 케냐의 칸디, 2:10:37)


PS.5
 (2018-12-01 22:33:44)

# 시골도시(촌) 이름과 식물 이름의 유사성 연구.~^^


현재의 <그리스 사전>(교체사진)을 찾아보면, 아래와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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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athon; (그리스의)아티카주 동해안에 있는 촌, 이곳 평원에서 아테네의 장군 밀리아데스가 페르시아 대군을 격파 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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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athrum; (식)회향(茴香)


위와 같이, 오늘날의 사전 내용으로 보더라도 명칭이 유사하다는 이야기는, 옛 고대 그리스어를 비교 해보면 거의 소리가 비슷했으리라 추측 해볼 수 있다.

따라서~
마라톤(펜넬,회향)-> 마라톤(마을 이름)으로 변화 했다는 것을 확인 해볼 수 있다.


PS.6
 (2018-12-02 09:56:37)

# 제1회아테네올림픽 마라톤 출발 풍경(출처;러닝,한편의 세계사,P278)

"경주 전날인 1896년 4월 9일에 선수들은 아테네에서 마라톤 평원으로 수송되었다. 느리고 덜컹거리는 4시간의 여행길이었다,(지금은 40분 소요~^^)

마라톤 마을의 읍장은 그들을 환영했고, 더욱 분발할 수 있도록 잘 먹고 마실 것을 권했다.
그들은 먹고 웃고 노래하며 늦도록 연희를 즐겼다.
(예나 지금이나 달림이들은 먹고 마시는 걸 좋아했나 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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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전 11시에 선수들은 각자 우유와 맥주 2병을 제공받았다.(마스터스계에서는,완주후 막걸리 한잔을 제공 받는 것이 여기에서 유래?~^^) 출발을 알리는 총소리가 1896년 4월 10일 오후 2시에 울려 퍼졌고,...... 출발 지점은 축제의 장소처럼 변했다. 경주로를 따라 그 지역 주민들이 모두 다 몰려 나왔는데, 그들 대부분에게는 처음 구경하는 운동 시합이었다. 그들은 선수들을 격려하며 모두에게 박수갈채를 보냈고 음식과 음료를 제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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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년전이나 지금이나, 서양이나 우리나 출발지점의 풍경이 별반 다르지 않음에 놀랍다.~^^
(교체사진1은 마라톤에 위치한 출발지점,스타디움의 풍경입니다.)


PS.7
 (2018-12-02 15:27:30)

# 아테네마라톤 출발지점(마라톤스타디움)의 모습

앞에 올렸던 사진은 "마라톤스타디움"내의 모습(운동장)이었고...
오늘 올린 교체사진은 스타디움 밖의 출빌지점입니다.


PS.8
 (2018-12-02 15:38:46)

# 골인지점, 파나시나이콘 스타디움(아래사진)

고대올림픽이 열렸던 경기장으로,
제1회(1896년)및 제28회(2004년) 아테네올리픽 마라톤의 골인점입니다.

제28회 올림픽은 최신 시설의 올림픽 스타디움에서 경기를 치루었으나 마라톤 만큼은 제1회 때의 골인점이었던 파나시나이콘 스타디움을 골인점으로 사용하였답니다.


PS.9
 (2018-12-03 07:17:30)

# 마라톤차(회향차)~^^

회향(마라톤/펜넬)은 이탈리아에서 가장 많이 등장하는 식재료중 하나로 샐러드,파스타,리소토 등 요리에 등장한다.

회향(茴香)이란 용어는 상해가는 생선이나 고기에 넣으면 원래의 향을 찾을 수 있다고 하여 붙어진 이름.

화향차(마라톤차)는 회향씨앗 1수저를 첨가해 끓인 것으로 위장에 찬 가스를 배출시키는데 탁월한 효과가 있단다.~^^


PS.10
 (2018-12-03 19:01:42)

# 성지순례~^^

본 글의 서두에 잠깐 언급한 성지.
과연 누구의 이야기를 믿고 따를 것이냐에 따라서 "성지순례"코스는 달라진다.


첫째; 아테네~스파르타 코스(246K).

그리스 역사가 헤로도토스는, 페르시아가 마라톤평원에 침공하자 군사지원을 요청하기 위해 아테네 전령,필리피데스가 아테네에서 스파르타 까지 달렸다고 <역사>란 책에 기술.

따라서
이같은 역사적 사실(?)을 신봉하는 달림이는, 매년 9월의 마지막 주에 개최되는 "스파르타슬론"에 참가하면 된다.

둘째; 마라톤~아테네 코스(42.195K)

마라톤전투에서 승리한 후,아테네까지 숨도 안쉬고 달려 승전보를 알리고 그 자리에서 죽었다는 전설(그리스의 풍자시인 루키아노스가 주장,다만 전쟁 후 600년이 지나 기술 하였기에 신빙성이 떨어짐)을 신봉하는 달림이는....

매년 11월 두째 주에 개최되는 "아테네 클라식 마라톤"에 참가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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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글의 주제가 "마라톤"인 만큼,
제1의 성지순례 코스로 "마라톤"에서 "아테네"까지 달리는 아테네마라톤을 추천하는 바이다.


PS.11
 (2018-12-04 07:25:00)

# 아테네(클라식)마라톤 코스 특징~^^

*출발지점이 "마라톤"스타디움~^^
*고저도에 따르면 장난이 아님.
-출발~10k; 평탄
-10k~32K ; 오르막(정점;250m)
-32K-골인; 내리막
-다시말해서 최고지점이 32K쯤인데, 우리나라 남산 높이 정도임.~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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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서~
코스 최고 기록이
2:11:07(1969년)임~^^.
(물론 코스 난이도의 영향이 크지만 상금 규모도 작다는 이유도 있슴)


PS.12
 (2018-12-04 20:26:51)

# 올해 아테네마라톤 엘리트 기록은 어떠했을까?

궁금해서 찾아 보았다.
세계 각 대회 입상자 기록 열람(AIMS홈피)을 살펴보니.....

*그리스/아테네마라톤(2018.11.11);
우승/MISOI - 2:1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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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JTBC/중마(2018.11.04);
우승/NIGEWO - 2: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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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의 <중마>가 코스로 보나 상금으로 보나 매력이 있나 보다.

아무리 그리스/아테네마라톤이 마라톤 원조라 우겨도 세계적 건각들이 모이지 않는다.

우승 기록이 중마보다 2분여 처진다.


PS.13
 (2018-12-05 08:08:45)

# 해외여행(대회참가) 정보~^^

*금년도 대회; 2019년 11월10일.
*여행일정; 10일 (출발8일)
*비용; 최소 3백~4백만원(등록비only;100유로/풀)

(정보제공; 에스엔비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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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은 자유로운 몸(?)이 되질 못해
그림의 떡이다. 질러야 될텐데...~^^


ㄴ수정
 (2018-12-05 08:28:11)

*금년도 -> 내년도
*여행일정 10일에는 그리스 방방곡곡 여행이 포함.


ㅊㅈㅅ
 (2018-12-05 17:27:07)

날 것(비행기), 탈 것(배)을 극히 싫어하는 저는
해외여행은 아예 꿈도 못 꿈니다.
집사람의 원성은 불 보듯 뻔하죠?
일전에
가진 것 좀 되는 백수된 친구 놈이
일체의 비용 부담을 해주겠으니
해외 여행 같이 좀 가자고...
당근 일언지하에 거절했습니다.
그런데 친구 놈이 어디서 들었는지
해외 유명 마라톤 대회에 참가하고픈 생각이 없냐고?
보스톤, 런던, 베를린 등등...

좀 간사하지만 듣자마자 오케이 수락했는데
내년부터 팔자 좋게 해외 마라톤 여행 다니게 될런지도^^~
그러면 혹여 그리스/아테네마라톤 대회도 참가를@~


주랑
 (2018-12-06 07:27:06)

본글의 주제는, 어디까지나 "마라톤"이란 용어의 뿌리를 다시 한번 생각해 본 글일 뿐...
어쩌다가 해외마라톤(아테네마라톤)에 대한 열망으로 오해 하도록 되버렸네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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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또한 "마"자 소리만 들어도 두드러기 난다는 아내와 동반하여 해외마라톤 여행을 간다는 것은 언감생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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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정이 이러하니 저 또한 제일 부러운 달림이가 서브3주자가 아닌 "부부달림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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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도 국내 이곳 저곳 뛰댕길 곳이 무수하거늘...앞으로 쭉~욱 달릴 수 있는 것만도 행복 한 것 아닐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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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리 당겨서 인사드립니다.
"ㅊㅈㅅ"님~
즐거운 성탄과 풍성한 새해를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PS.14
 (2018-12-06 20:52:00)

# 변경 사진 설명

사진1; BC490, 마라톤 전투 당시의 아테네군와 패르시아군의 전개도

사진2; 오늘날의 마라톤 평원및 도시 모습


PS.15
 (2018-12-08 09:14:46)

# 학익진(鶴翼陣)

학의 날개를 펼친 듯한 형태를 취하고 있다고 붙여진, 반원 형태의 전투 대형이다.

기존적으로 일자형태의 일자진(一字陣) 형태(횡대)를 취하고 있다가 적이 공격해오면 중앙 부대가 뒤로 차츰 물러나고, 좌우의 부대가 옆으로 달려나가 적의 선봉 부대와 후미 부대 사이를 자르고 포위하는 전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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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진왜란 당시 이순신장군이 한산대첩(약420년전)에서 운용한 진법인데...

이게 약2,500년에 마라톤전투에서 아테네 미티아데스 장군이 이끄는 1만명의 창병이 10만의 페르시아 대군에 맞서 싸워 이긴 전술이었다니 놀랍다.~^^

차이점이라면, 한산대첩에서는 "거북선"으로 싸운 해상전투라면..., 마라톤전투에서는 "중장보병"으로 싸운 지상전이었다는 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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