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브-3클럽 | 여성 | 울트라게시판 | 시사게시판 | 구게시판 | 홍보게시판 | 불량게시물신고

 로그인

 사망 나흘전 찾아간 4인조 남성 정체 밝혀져
속보  2024-02-15 09:17:01, H : 440, V : 1




사망한 세계기록 보유자 켈빈 킵툼이 사망하기 나흘 전 킵툼의 아버지를 방문했던 신원불상의 네 명의 남성은 수요일 아침 캅타갓에 있는 범죄수사국(DCI) 사무실에 출두하여 조사를 받았다.

킵툼의 아버지가 그들을 모른다고 부인한 후 소환된 4인조는 캅타갓에 있는 경찰에 출두했고, 왜 그들이 왜 고인이 된 킵툼을 찾았는지에 대한 진술을 하고, 이텐의 지역 경찰 본부로 이송되었다.

킵툼의 집으로 찾아간 그들의 임무에 대한 세부사항들이 이제 밝혀졌다.

보도에 따르면 네 명의 남성은 킵툼과 중국 신발브랜드 사이에 체결된 4500만 Ksh(약 4억원) 계약의 세부 사항을 논의하기 위해 킵툼을 찾았다.

소식통에 따르면 킵툼이 중국 회사에 계약금을 배상하기로 결정했지만 중국 회사는 킵툼이 계약상의 의무를 이행할 것만을 주장하고 있어, 법적 다툼은 하지 않고 협상하기 위해 네 명을 보낸 것이었다.

엘게요 마라크웨트 경찰서 조슈아 첼랄은 "중국 육상 브랜드는 시카고 마라톤에서 킵툼이 착용할 스포츠 장비를 공급하기로 했으나 킵툼이 합의와 다르게 중국 브랜드가 아닌 다른 브랜드를 착용했다고 주장한다."고 말했다.

실제 킵툼은 발렌시아 마라톤 우승 후 중국 신발 브랜드인 Qiaodan과 스폰서 계약을 맺고 홍보 사진까지 촬영했는데, 사실 그해 초 킵툼은 나이키와 계약을 경신하기로 서명했었다. 아마 조건을 잘못 이해한 킵툼이 이중 계약을 한 것으로 보인다.

"따라서 그들(중국 회사)은 그에 대해 불만을 가지고 있는 상황에서 2024년 4월로 예정된 로테르담 대회에 킵툼에게 용품을 공급할 수 있도록 협상하기 위해 4명을 보냈다."고 덧붙혔다.

4인조 방문단을 대리한 키피곤 라가트 변호사는 그의 고객들(방문한 4명)이 킵툼의 가족들에게 잘 알려져 있다고 말했고, 또한 네 명은 협상을 통해 사망 전 고인과도 유익한 논의를 했다고 덧붙였다.

라가트는 "내 고객 중 누구도 언론의 보도에서 주장한 것처럼 국무원에서 보낸 요원이 아니다"고 말했다.

그들은 체포되지는 않았지만, 조사가 계속 진행됨에 따라 금요일에 CCIO에 다시 출두해야 한다.
 

           

번호 선택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
12884   98세의 5K 완주  [3]  토픽 2024/04/05 265
12883   케냐 육연 올림픽 대표팀 발표    정보통 2024/04/05 226
12882   논란을 불러일으킨 보스턴 마라톤 메달  [4]  외신 2024/04/04 399
12881   이게 대회 상징인데 10억을?    장관 2024/04/04 383
12880   뉴욕마라톤, 다리 통랭료 10억 내라!  [1]  외신 2024/04/04 282
12879   춘마풀 249 정도 실력이면 동아마라톤 245 혹...  [3]  춘마가자 2024/04/03 448
12878   매너없는 대회 우승자를 보며 느낀 점  [12]  이건아니죠 2024/04/02 1043
12877   대구마라톰 사무국 전화되신분 있나요 국제마라톤...  [3]  대구 2024/04/02 349
12876   서맥 호흡이 금방차요    브라운 2024/04/02 241
12875     [re] 호흡이 금방차지 않으려면  [1]  번달사 2024/04/04 130
12874   대한육상연맹 유감  [2]  유감 2024/04/02 405
12873   역대 최대 상금 내건 대구마라톤  [5]  KBS 2024/04/02 653
12872   풀코스 기록 내기 가장 어려운 마라톤은 대구마...  [4]  대구마라톤 2024/04/01 554
12871   선배님, 체중관련 질문드리고 싶습니다.  [4]  서브쓰리꿈나무 2024/04/01 367
12870     [re]체중관련 질문에 대한 답변  [2]  번달사 2024/04/02 190
12869   최근 달리기 시작했다는 분  [2]  연예박 2024/04/01 602
12868   화가는 화폭에 담고, 달림이는 그곳에서 달린다  [11]  주랑 2024/04/01 745
12867   그놈이 꼭 그놈은 아니다  [9]  이정범 2024/04/01 962
12866   동마 우승 김지섭선수 리포트  [2]  ㅇㅇ 2024/03/31 652
12865   마라톤 애호가    수달 2024/03/31 297
12864   인간은 달릴 때 가장 아름답다  [2]  진도 2024/03/31 271
12863   코오롱 고교 구간마라톤 중계(3/30, 풀영상)  [1]  KBS 2024/03/31 196
12862   대구마라톤 규모  [8]  늬우스 2024/03/29 693
12861   대구마라톤 묵무부답  [2]  참가자 2024/03/29 545
12860   지역 동호회 연락처 수정?  [2]  산도들 2024/03/29 251
[1][2] 3 [4][5][6][7][8][9][10]..[518]  
     

marath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