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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월드 클래식 베이스볼 한일전 관전평
이사오  2023-03-11 07:51:21, H : 385, V : 4


카리스마 있는 팀 리더의 부재, 무능한 감독이 참패를 초래했다. 그동안 한국 야구는 김응룡, 김경문,선동열등의 뛰어난 감독과 이승엽이라는 스타플레이어 가 있어 한 수 위의 일본을 꺾을 수 있었다.

그러나 지금은 감독도 무능하고 팀을 이끌 스타 플레이어도 없다. 이정후가 타격에서는 리더이지만 그 아버지 이종범의 카리스마에는 미치지 못한다. 감독 선정에 문제가 있다.

이강철이는 언더핸드 투수로서 경쟁 상대가 거의 없는 영역에서 활동한 선수 출신이다. 그저 중간계투나 마무리 투수 정도였다. 정통파 투수들은 경쟁이 심하다. 그런 경쟁속에서 전투력과 위기 관리 능력이 배양된다. 이강철이는 그 반대 선수였다. 그러니 기대할 것이 무엇이겠는가?

한국 고교야구팀,81개, 일본 고교야구팀 4,100여개. 일본이 강한 것은 4,100여개팀의 고교에서 12개팀의 프로리그에 진출해야 하는 치열한 경쟁구조이다 보니 강한것이다.



야규
 (2023-03-11 10:13:28)

질수도있지 .....크게연연하지말자....담에이기면되지...


이사오
 (2023-03-11 13:40:05)

원인을 분석하고 대책을 세워야 이길 수 있지, 지는 것을 당연하게 생각한다면 결코 이길 수 없지요. 야구든, 축구든 1승 결코 쉽지 않아요. 우리 프로 야구만 보더라도 17연속 패패를 하고 나서 이래도 안되고 저래도 안되니 머리 박박 깎고 했자나요?

경기는 무조건 이겨야 하고 지면 반드시 원인 분석과 대책을 세워야 합니다. 그러지 않으면 관중들이 떠납니다.


참나
 (2023-03-11 18:36:37)

충격의 대일본전이었습니다.
지난번 예선 탈락했을 때에는 그럴 수도 있지 위안을 삼았었는데,
또 예선 탈락이 거의 확정적입니다.
이제는 선수나 감독 및 프로 야구위원회의 과감한 수술이 있어야하지 않나 생각이 듭니다.
어찌 프로야구도 없는 호주한테도 지는지 일본에게는 대패를 하고 참으로 한심하기 짝이 없습니다.
질 수도 있지는 너무 안일한 생각입니다.
대패입니다.
다음에는 이길 수 있을까요?
지금과 같은 안일한 방법이라면 절대 이길 수 없습니다.


정신차려라
 (2023-03-11 18:49:57)

이치로 말이 빈말이 아니었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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