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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동마라톤 2차 환불 진행, 참으로 늦게도 해주네요.  
청풍 조회 : 797, 추천 : 16

신청하셨던 분들,

들어왔는지 한 번씩 확인해보세요.


이렇게 폐쇄적인 주최측은

지금까지 마라톤 대회를 참가하면서 처음 접하네요.

제대로 된 사과도 없이,

본인들은 아직도, 잘못이 없다고 느끼는 것 같습니다.


추후, 이런 변화 없고, 책임 없는 주최를 계속한다면,

이 대회에 참가하는 것은 생각해봐야 할 것 같네요.







청풍

띠어 먹고 도망간 게 아니라,
이제서야, 환불해 준 겁니다.

중요한 건,
환불 기간이 8월14일부터 순차적이라고 공지해놓고, 지금까지 아무 공지 없다가, 9월 7일 환불한 게 문제라는 것이죠. 참가자들에게 아무런 통지 없이 기다리게 한 셈이죠.

자유게시판은 비밀번호로 무조건 설정해놓고 아무런 답변도 없고 전화는 받지 않는 건 최소한 주최 측의 도리가 아니지 않을까요?
20.09.08
00:17:02




에이스님

잘 모르시나본데, 참가비 떼어 먹고 줄행랑친 경우가 과거에도 여러번 있었거든요. 안면몰수하고 작년에 취소된 대회 참가비를 떼먹고 뻔뻔하게도 여전히 대회 운영하고 있는 한국***tv라는 곳도 있답니다요. 20.09.08
01:58:57




청풍

최악이네요.
어떤 곳들인지 궁금하네요.

그런데, 참가비를 떼먹고 아직도 운영하고 있는 곳이 있다니 놀라울 따름이네요.
그분들은 무슨 생각으로 마라톤을 주최할까요?
20.09.08
06:52:48




마라토너

위에 말한 한국***tv는 2년전인가 울릉도대회참가비를 받아놓고 일기가 좋지않자 배가 운항을 못하니 수십만원의 참가비를 일체 환불안된다고 질질끌다가 개인적으로 여러차례 환불요청을 한 끝에 겨우, 그것도 일정금액을 제한 후 받아냈습니다. 다른 분들은 어떻게 되었는지 모르겠습니다. 일정한 규칙에 의해 동등하게 환불하는 것도 아니고 개인별로 차별을 두고 하는 것 같았습니다. 20.09.08
11:22:50




달림이

그러고 보니 지금 서울 경기도 지역은 2.5단계 사회적 거리두기 코로나가 심각한데도 불구하고 한국 *** tv 공원사랑 마라톤은 계속 지금현재도 진행하는걸로 알고있는데 20.09.08
12:58:20




용길

그나마 환불해준것만 해도 다행
나름 성의를 보였다
할수 있다
늦었지만 환불 받았으니
불평글은 자제하자
예전 어느 대회사는 환불은 고사하고 36계 도망 갔다네
20.09.08
17:19:48




청풍

용길님, 좋은 말씀 고맙습니다.

하지만,
불평과 비판은 엄연히 다른 겁니다. 추후에도 이런 일이 없을 것이라 확신할 수 있을까요? 목소리를 내지 않으면, 똑같은 일이 안 일어나라는 법은 없습니다.

주최 측은 시작부터 끝까지 대회를 책임져야 할 의무가 있고요.
그리고 만약에, 돈을 떼어간다면, 그 자체가 '범죄'입니다. 단순히 생각하시다니, 안타깝네요.
용길님 같이 안일한 생각들을 하시니까, 저런 경우가 계속 나타나는 게 아닐까요?

그냥 넘어갈 문제는 아닌 것 같은데요?
20.09.08
19:33:11




에이스

나 경북 에이스 240 주자요
이름대면 다 알죠
빠른 시일내에 230 대도 가능하다봐요
주최측 기다려봐요
같은 지역으로서 우리가 이해해야죠
20.09.08
23:30:28




청풍

에이스님, 누구신지 모르겠으나,
대단한 실력자시네요.

아직, 이해 못 하신 것 같은데,
9월 7일자로 환불은 '완료'했습니다.

다만, 제가 주장하는 것은, 주최 측의 태도가 '불성실'하다는 거죠. 같은 지역이라고 잘못을 무조건 덮어주는 것은 좋지 않습니다. 어떠한 것이 발전을 하려면, 칭찬만 필요한 게 아니라 그에 따른 '채찍'도 필요한 법입니다.

그리고, 안동마라톤이면 어느 정도 규모도 있고, 그나마 널리 알려진 대회 아닌가요?

앞으로도, 많은 러너분에게 좋은 경험과 지지를 얻는 대회를 위해서는, 시작부터 마무리까지 신경을 더 써주길 바랄 뿐입니다.

'폐쇄적인 대응방식'은 안 좋은 인식만 줄 뿐입니다.
20.09.09
00:17:20




한국

마라톤**는 참으로 간덩이가 부었네요.
주최하는 대회마다 거리도 안맞고 급수도 안되고 기념품도 엉망인데다 참가비도 여러번 떼어먹고선 이 와중에도 버젖이 매주 수십명식 뛰는 대회를 개최하고 있으니~ 쩝,
20.09.09
01:10:22




런닝맨

지금 이 서울 경기도 지역 사회적 거리두기 2.5단계인데 마라톤대회 개최가 가능한가요? 다른지역은 마라톤개최를 않하는데 한국 마라톤 ** 공원사랑마라톤은 계속 진행하던데 20.09.09
12:27:20




청풍

'한국마라톤tv'라는 곳인가요?

문제가 많아보이네요.
주최자분들은 무슨 생각일까요?
알고도 그러는 것일까요?

이런, 원성이 많은데도,
문제점을 계속 안고 가는 것은,
그저 생각 없이, 마라톤을 좋아하던가, 그냥 돈을 좋아하시는 분들이라고 생각되네요.
20.09.09
14:25:48




용길

청풍
단순하게 생각하여 글을 올린것이 아닌데 뭔가 착각하시는가 보네요
일반적인 대회도 환불받기가 쉽지 않아요 보통 1-3개월 걸리는것으로 알고 있는데
그런면에서
본인은 이미 환불받았고
그런 대회사의 절차에 대하여
불만이 있으면 앞으로는
그 대회에 참가 안하면 되는것인데 굳히 마온 게시판에
대회사에 대한 불만을 늘어놓고
사과까지 바란다는것은
다소 과한것이 아닐까요?
그냥 넘어갈 문제가 아니라면
이미 환불받은 입장에서
끝까지 가겠다는것인가요?
대회사는 참가비를 받고 떼어 먹은것도 아니고 환불해 준 마당에
무엇을 바라는지 궁금하네요
그냥 넘어갈 문제라면
대회사 앞에서 1인 시위라도
할 작정인가요?
어디까지 할 작정인지
궁금하네요
안일한 생각을 하는것이 아닌데
본인의 생각이 전부가 아니라는것만 알았으면
20.09.11
15:59:40




청풍

용길님, 좋은 말씀 고맙습니다.

글쎄요, 위에서도 말씀드렸는데, 용길님은 그냥 제 말씀을 동의하지 못하는 것도 있지만, 이해를 못 하시는 것 같네요.

그리고, 여긴 마라톤 자유게시판입니다. 그에 대한 마라톤 관련 글을 올릴수도 있는데, 무엇이 문제인가요?

용길님 같이 시사게시판은 놔두고 생각 없이, 정치글이나 무작정 올리고, 옹호하시는 분들보다는 낫다고 생각하는데요?

1인 시위요?
너무 앞서가셨네요.
저는 제 권리와 참가자분들의 권리를 생각한 것 뿐입니다.
그리고, 용길님 같이 그런 안일한 인식 때문에, 선의의 피해자가 생기는 거고요.

침착하시고,
제 댓글들을 다시 읽어보시기 바랍니다.
20.09.11
17:39:30




마온펜

시간이 많이 남아서 이곳 저곳에 댓글을 달고 다니는지, 아니면 댓글 다는 재미에 빠진 젊은이인지 잘은 모르겠지만 따박 따박 대응하며 꼬리를 물고 무는 행위는 썩 아름답지 않은 모습으로 보이네요. 20.09.11
17:45:18




청풍

마온펜님, 좋은 말씀 고맙습니다.

네, 시간 나면 글 쓰는 게 '취미'입니다. 그리고, 댓글 하나하나 다는 게 그토록 힘든 일인가요? 선생님은, 부족한 저에게 댓글 하나 달아주시는 시간이 그토록 오래 걸리셨나요?

또한, 무언가 좋은 얘기를 듣자고 글 쓰는 것도 아닙니다. 잘못된 건 비판하고 바로 잡자는 취지입니다. 선생님 같은 분들은 무엇이 그렇게 떳떳하시면 그런 말씀들을 하시는지 모르겠네요.

제가 볼 때는,
그저, 팔이 안으로 굽는 것 같은데, 아닌가요?
이것 또한, 아름답게 보이는 일인지 궁금하네요.
20.09.11
18:18:58




^^

용길님은 대회 관계자나 지역의
달림이로 여겨지고요, 마온펜님
역시도 그 범주에서 가까운 거
표가 납니다. ㅎㅎㅎ
침묵하고 있어도,
청풍님을 응원하고 지켜 보는
사람들 많습니다.^^
20.09.11
20:25:19




불평마라

환불해주는게어디야....
나라면 질질끄다가...
진을 완전히 빼구서....
내후년에나 해줄꺼다...
20.09.11
20:35:21




^^

윗 님(놈)아...^^
낼 아침에 술깨시고
님의 댓글 다시 보시게.
20.09.11
21:07:44




용길

^^ 난 대회관계자도 아니고
달림이의 한사람일뿐이고
내가 말하는 요지는 참가비는 환불받았으면 그것으로
대회사와는 끝인데
그것이 아닌듯 하여
몆마디 댓글을 단것뿐이지요
20.09.12
00:30:52




용길

청풍
본인이 안동마라톤 참가자들의
대변인양 나서는 모습이 가관이네요 늦었지만 참가비를
환불 받았지만 그래도 불만이 있다면 직접 안동 대회사에 전화하든지
안동대회 게시판에 불만사항을
직접 올리는것이
현명한 방법이 아닐까요?
왜 소모적인 잣대로
마온게시판에 올려서 하소연하는지
그 이유를 모르겠네요?
내가 안일하다면
그쪽은 우매한것이겠지요
환불까지 되었는데 선의의 피해자가 누구인가요?
안동대회에 불만이 있으면
그 대회에 다시는
안가면 되는것이고
내가 볼때는 불평과 비평을
동시에 표현하는것으로 보이네요
이럴시간에 비대면 대회에 나가는것도 좋을듯 합니다
20.09.12
00:49:09




청풍

불평마라님, 말씀 고맙습니다.

환불 건을 그렇게 생각하시다니 안타깝네요. 나중에 이런 일이 또다시 일어나면, 또 그런 식으로 다시 얘기하실 건가요?

"예전에는 환불도 안 해주고 도망 간 곳도 많아!"

이런, 정말 잘못된 인식들이 사람들 사이에 뿌리 깊게 박혀 있는 게 굉장히 놀랍고, 씁쓸하게만 느껴집니다.

무엇이 옳고 그른지를 제대로 판단할 수 없는 현실이 현실이 참으로 안타깝게 느껴집니다.

이런 상황을 만든, 분들은 반드시 정신들 좀 차리셨으면 좋겠습니다. 정말로 '진심'으로 드리는 말씀입니다.
20.09.12
12:46:17




청풍

용길님, 말씀 고맙습니다.

한국말이 어려우신가요?
아니면, 다른 사람의 말은 보지도, 듣지도 않고 자기말만 하시는 '아집'이 굉장한 분이신가요?

최소한, 서로 간 대화를 하려면, 상대방이 어떤 말을 하고 있는지충분히 고려한 다음에, 그에 맞게 얘기를 이어가시는 게 옳지 않을까요?


'자유게시판은 비밀번호로 무조건 설정해놓고 아무런 답변도 없고 전화는 받지 않는 건 최소한 주최 측의 도리가 아니지 않을까요?'

위 얘기는, 제가 이 글에'첫 번째'로 단 댓글입니다.

안동마라톤 자유게시판에
비밀글로만 올릴 수 있는 '환불 요청 글'은 한참 전에 올렸고요. 그에 대한 아무런 답변도 없었습니다. 그래서, 답변도 없고, 환불 기간도 한참이 지났는데, 아무런 조치가 없어서 '여러 번 전화'도 걸었습니다. 그런데도, 주최 측에서는 아무도 받지 않았습니다. 시간이 지나고도 그냥 있기에는 아닌 것 같아서, 혹시라도 환불 받은 분이 있나 물어볼 겸, 주최 측라던가, 그 관계자분들이 보지나 않을까해서, 대한민국에서 그나마 제일 공식적인 마라톤 온라인 자유게시판에 글을 올린 것입니다.

아직도 '이해'가 안 가시나요?

그리고, 사람들의 인식이란 그렇게 쉽게 변하지 않습니다. 환불 건에 대해서도, 이렇게 가볍게 생각하시는 분들도 있는데, 그 주최측에다가 얘기만 한다고 달라질 일인가요? 모두가 경각심을 갖게 하려고 글을 올린 것도 있습니다.
자신의 권리가 남의 찾아주는 게 아니고, 사실상 자기가 찾아야죠.
그걸 왜, 떠미나요?

그리고, 용길님 같이 생각하시면, 그에 따른 발전은 없습니다.
용길님은 문제점이 있으면, 그동안 그렇게 안일하게 처리하신지 모르겠지만, 용길님의 의견이 모든 것을 대변하는 것은 말이 안 되는 것이지요.
세상에 절대적인 진리는 없습니다. 사람들이 생각하기 나름이죠.
20.09.12
13:00:13




청풍

그리고,

불평과 비판은 또한, 사람이 느끼기 따름입니다. 저도 용길님이나 환불 건에 대해 잘못된 인식으로 바라보는 분들이, 비판이 아닌, 불평으로만 느껴지는데, 이것 또한 사람마다 다른 것이겠죠.

그리고, 대회를 참가하라 마라는 누군가가 강제할 이유는 없습니다. 그건 제 '자유'고 제가 알아서 할 일이지, 용길님이 이래라 저래라 할 이유는 없습니다. 특히나, 용길님의 '잘못된 인식'으로 저한테, 이래라 저래라 하라는 것처럼요. 제가 용길님에게, "제 글이 마음에 들지 않으면, 제 글을 보지 않으시면 되잖아요?"라고 말씀 드리면, 기분이 어떠신가요?

마지막으로,
사람이 살아가는 공동체 안에서 논쟁이 없는 곳은 없습니다. 필요한 곳에서는 어떠한 논쟁도 있는 법입니다. 특히, 잘못된 인식이 퍼져있다면 말이죠. 다들, 옳은 얘기만 하면, 굳이 이런 논쟁을 만들 필요가 없겠죠? 저도 이런 일에 하나하나 글을 이어가는 것도 좋게만 보지 않습니다.
그렇게 따지면, 대부분의 회사나 기관단체마다 '건의함'이라는 게 있을 필요가 없죠. 자신의 속한 곳에 안 좋은 문제점을 굳이 받아봐야 할 이유가 있을까요?

자유롭게 글을 쓰라는 곳에서, 자유롭게 글을 쓰지 말라는 것은, 제 자유로운 권리를 침해하시는 것과 같습니다. 저또한, 잘못된 것에는 인정할 줄도 압니다. 다만, 인정할 수 없는 일에, 인정하라는 것은 말도 안 되는 일이 아니지 않을까요?

용길님도 계속 얘기하십시오. 용길님 입장에서 그렇게 생각하신다면 말이죠. 하지만, 제가 보기에는 용길님의 인식은 잘못됐다고 생각하기에 글을 남기는 것뿐입니다. 용길님의 문제점과, 제 문제점은 다른 분들이 보시고 판단하시겠죠.

안동마라톤 주최 측을 무조건 나쁘게 보는 게 아니고, 고칠 수 있는 부분은 고칠 수 있길 바라는, 대한민국의 한 러너로서 드리는 말씀입니다. 물론, 이와 같은 다른 곳들도요.

좋은 하루 되십시오.
20.09.12
14:40:19




^^

저는 여러 회사나 기관,
관공서 등등을 방문해서
일을 하는 직종입니다.
그제 어떤 연구기관(?)
이었나? 하여튼 거기에
일하러 들어 갔다가
깜짝 놀랐던 기억이 나요.
대게 우리는 이런 교육을
받아 왔지요.
사람은 부지런해야 하고,
일찍 자고 일찍 일어나야
성공할 확률이 높다...

그 건물 복도에서 한동안
신선한 충격을 받고는
멍하니 서 있을 수 밖에
없었는데,

복도엔 큰 글씨로 이런
문구가 적혀 있더군요.

# 아침형 인간은
아침부터 힘들다 #

청풍님의 가치관을
저라도 나무랄 수 없지만
둥근 바퀴가 소음이나
진동이 적다면 저 역시
둥근 바퀴를 택합니다.
20.09.12
15:20:49




ㄴ청품

너무 시끄러워.
마온 게시판을 언제부터인가 숨 막히게 만들어대네. 흐미. 나도 이제 안 들어오게 되네.
요 글에도 또 길게 뭐라고 하겠지. 정말 지겨워. 따박따박. 좀 죄충우돌이더라도 왁자지껄 편안하면 좋겠네. 무슨 논문 쓰듯이 하나하나... 어휴, 진짜 쥐 잡듯이 잡네.
마온에 오래 있던 사람들 다 나가겄네.
진짜 바른 말을 진짜 저렇게 숨 막히게 하니까 진짜 정나미 떨어지네.
20.09.12
22:53:11




ㄴ청픔

결론: 잘 났슈. 20.09.12
22:54:22




윗님아...

청풍님의 글을 보아 오면서
느낀 것은,
그래도 요즘 보기드문
정의로운 젊은 이라 알고
있고, 글의 전개 또한
논리적이고 타당한 것임에도
거기에 뭐가 그리 마땅치가
못 하단 것인지...?
원래 양약은 입에 쓰고,
바른 소리는 귀에 거슬리는
법...!
20.09.13
07:47:06




정도껏

옳은 소리도 도가 지나치면 역효과.
바르다는 느낌보다는 집요하다는 느낌.
자신이 이성적이고 정의롭다고 자신 스스로 강조하는 듯한 태도도 꼴불견.
20.09.13
11:11:43




하프 58

님의 잣대에 걸맞는 정도란
어느 정도인지 사뭇 궁금.^^
스스로 강조한다고 판단하신
그런 수준의 정도라 보이니
이것은 그저... ㅎㅎㅎ
20.09.13
11:19:34




ㄴ하프 58

자나가다가...
그렇게따지면 세상 모든것이 상대적이니 나는 이렇게 느꼈다고 말할 수 있는 것이 아무것도 없겠네.
함부로 수준 운운하는 당신 수준도 참...ㅎㅎㅎ
상대성의 덫에 빠져서는.ㅎㅎㅎ
20.09.13
12:17:11




하프 58

재난 지원금 말이오...
보편적 지원이니 선별적 지원이니
말들이 많은데, 그러는 것이야말로
상대성의
20.09.13
12:22:25




하프 58

원문은 물론.
이제 댓글 조차도
짤려 버리고 안 올라가니
그만하지요.^^
20.09.13
12:24:00




청풍

^^님, 항상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세상에는 똑같은 생각을 하는 것도, 가치관도 전부 다른 것은 당연하다고 봅니다. 사람의 외형부터도 똑같은 사람이 세상에 저 혼자 밖에 없는 것처럼요. 그런 세상에서 서로 잘 어울린다는 게 어떻게 보면 참으로 힘든 일이고, 불가능에 가까울 수밖에 없겠죠.

오늘은 날씨가 참 좋네요.
즐거운 시간 보내십시오.
20.09.13
12:45:46




청풍

청픔님, 말씀 고맙습니다.

글쎄요. 제가 전부다 글을 쓰거나 댓글을 다는 것도 아닌데, 시끄럽게 들리신다면, 청픔님은 저보다 더 시끄럽게 하실 생각은 없으셨나요?

지금 이 댓글들은 그저 저에 대한 '원망과 불평'을 쏟아부으려 들어오신 게 아니시고요?
예전에 한 유투버 분의 유익한 마라톤 동영상을 올리면, 얼굴 자체가 보기싫다고 트집 잡는 분하고 다를 바가 없다고 느껴지는 것은 왜일까요?
사람은 어떠한 사람이 미워지면, 그 사람의 어떠한 행동과 말을 하더라도, 전부다 싫어지기 마련이죠. 이런 말이 있죠?

"메시지를 공격할 수 없으면, 메신저를 공격한다."

그리고, 논문은 한 번이라도 제대로 써보셨나요? 논문은 이렇게 허접하게 쓰면 안 됩니다.

마지막 말씀은, 상당히 권위적이고 위압적으로 들리는 말씀이네요. 말과 행동도 사람 가려가면서 쓰라는 말씀인가요? 이에 생각나는 단어가 있는데, 상당히 불편하실까봐 말씀드리지는 않겠습니다.

그리고, 저한테 좋은 얘기, 정을 붙이실 필요 없습니다. 하고 싶은 얘기가 있으시면 언제든지 해주세요.

좋은 하루 되십시오!
20.09.13
12:54:44




청풍

정도껏님, 말씀 고맙습니다.

하지만, 저는 당연한 얘기를 한 것인데, 이것을 당연하게 생각하지 못하는 것에 의문을 품고 말씀드린 것입니다.

그리고, 집요하다는 것은 저또한 인정하는 바이나, 제가 상당히 이성적이고, 정의롭다고 말씀 드린 적은 없습니다.
20.09.13
12:59:36




청풍

ㄴ하프58님, 좋은 말씀이십니다.

사람들의 생각이 상대적이라 해도, 무엇이 옳고 그른지는 그동안 '교육'으로 배워왔잖아요? 당연한 것을 그렇게 말씀하십니까?

다수결의 원칙, 법과 기준은 잘 모르시나요?

길가다 아무한테나 물어보십시오.
'사기와 거짓말'에 대해서 사람들이 '보편적'으로 어떻게 생각하는지요.
20.09.13
13:06:12





사회성이 부족한 것 같은데...
예전 그 누가 떠오른다.
20.09.13
13:20:24




청풍

글쎄요.

사회성의 '기준'이 무엇인가요?
여러분들은 트집잡는 게 사회성이 좋다고 보시나요?
어떠한 주장을 하시려면, 그에 대한 이유나 근거를 대주세요. 아무렇게나 내 뱉는다고 다 말이 되는 건 아닙니다.

그리고, 퇴출당한 서부삼이 누구신지 궁금하네요? 알려주시겠어요?
20.09.13
13:55:06




청풍님~

이곳 마온을 뜨겁게 달구었던 서부삼을 모르신다구요?. 검색 하면 다 나오는데, 그냥 넘어가시구요. 요즘 유투버 진출로 젊은층에 인기가 많은 "닷컴"쪽에 진출을 강력히 추천드립니다. 글을 많이 쓰면 상품도 많이 주더라구요. 20.09.13
14:06:59




청풍

네, 모르니깐 물어보는 게 아닐까요? 그리고, 오랫동안 아셨으면 마온 게시판의 검색 기능은 한 번도 사용해보시지 않으셨나요? 오래된 건 검색이 안 됩니다. 직접 해보세요.

말씀은 감사드립니다!
좋은 하루 되십시오.
20.09.13
14:2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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