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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만해랑의 글을 읽어 보세요
세상  2014-03-07 13:30:57, H : 2,385, V : 240


고만해랑

벌써 5분만에 마감됨 ㄱㄱ 까톡으로 접수해서 여기 노땅들은 신청방법도 모름 ㅋ. 뉴발에서 일부러 나이먹은 것들 걸러내고 20대끼리 놀라고 일부러 그러한 듯. 매년 여대생 쫄쫄이 궁디를 본다고 기쓰고 참가하는 30대 아자씨들이 정말 꼴불견이였던 건 사실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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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젊은놈 인것 같은데
마온인의 한사람으로서 세상 참으로 잘 돌아 갑니다..
귀싸대기를 100대 후려 갈길 놈

멍키
 (2014-03-07 14:47:50)

틀린 말도 아니군요. 요새 나이키도 스마트어플을 이용하고 여러 브랜드에서도 페북 같은걸 이용하면서 주 타켓을 20대로 잡고 있어요. 분명히 예전 마라톤시장과는 별개의 러닝시장을 개척해 나가는 거에요. 무식하게 풀뛰고 자랑하고 서브3하고 후까시 잡는 시대는 갔고요 앞으로는 즐기고 놀고 마시고 하는 축제 이벤트러닝이 대세에요


시상금
 (2014-03-07 15:28:30)

있나요??없으면 참가안해..절대로..


멍키님
 (2014-03-07 15:42:57)

에구 ~세상님 글의 의도는 그게
아닌데 ^^


오케바리
 (2014-03-07 16:27:28)

진짜 애들끼리 놀게 둬라. 주책바가지처럼 끼지말고. 20대들 노는 곳에 30대 아저씨라니? 당연히 변태취급할듯. 거의 이성보고 짝찾으러 가는 애정촌대회인데. 거기에 삼촌들이 끼면 도둑넘이지ㅋ. 애들 동호회 나 대회는 애들끼리 놀게두고 우리 노땅들은 전마염이나 카자


뉴발
 (2014-03-07 16:40:48)

'고만해랑'님의 글, '요즘 애들 버릇 없어'라는 걸 보여주는 댓글이지요. 그리고 그 '젊은이'(저 역시 그들을 비하하면, 똑같은 사람이 되므로, 좋은 말로 함), 그들보다 나이 많은 사람들을 비하하고 비꼬고 있지요..

그런 대회에 나가는 젊은이들, 각종 스포츠회사에 속아 넘어가서 그 회사 배불린다는 걸 모르고, 대세(분위기)에 휩쓸려서, 경솔하게, 돈 낭비하고 있습니다. 좀 불쌍하기도 하고, ......

티셔츠 하나 받고 3만원(기부금 포함이라고 하나, 도저히 믿을 수 없음) 참가비라... 1만원이면 충분히 그런 대회 참가하는데, 뉴발에서 돈 좀 벌겠네요..

작년으로 돌아가 볼까요? 11월에 스포츠서울인가 마라톤대회에, 무려 4만원 참가비에 기념품은 달랑 후드티, 심각한 운영미숙으로 개판 된 대회가 있었죠?

엠엔엠스포츠인가 쓰레기 마라톤기획사였고, 지금도 이름과 대표자명 바꿔서 같은 짓 한다네요. 올해 몇 개 대회 무료참가 어쩌고 하면서 수습하려 하지만, 그 대상을 제한하고 ..... 아직 문제가 끝나지 않았죠.

그러면, 그러한 사태가 어디에서 비롯되었나요? 위에 적었습니다. 경솔하고, credulous(gullible)하고, 분위기에 휩쓸리기 쉬운 수많은 젊은이들의 무조건적인 참가쇄도에 원인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대회는 많습니다. 신중하고 마라톤을 정말 좋아하는 달림이라면, 일단 '참가신청'부터 먼저 하고, 돈은 나중에 입금합니다. (요즘엔 기념품도 한참 뒤에 공개하더군요. 참가 인원이 얼마나 될까... 눈치작전을 쓰는 것이지요.) 그럴수록 우리 달림이들도, 참가하고 싶은 대회를 여럿 정해 두고(복수로 참가신청해도 아무 상관없음), (참가할 대회를) 천천히 결정하는 현명함이 필요하다고 생각됩니다...


거참
 (2014-03-08 11:13:32)

용두동하면 부산?
그건 자네 생각 -- 용두동오들이 몇살?
어디서 훈계질 -- 저급 낱말쓰면 기분좋나 오들이?
실명 밝히지 않는다구 마구 저급하게 글쓰는 사람들.
차라리 잠자코 있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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