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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OPPO Band 2라는 훈련 모니터
신제품  2023-01-26 08:03:38, H : 334, V : 4


OPPO Band 2는 강아지 산책 등 일상적인 운동부터, 달리기나 걷기 등 기본적인 운동을 시작으로, 100 종류 이상의 운동에 대응.소비열량과 심박수, 워크아웃 시간을 기록해 운동 습관 조성을 돕는다.  또, 달리기, 걷기, 로잉, 엘립티컬의 4종류의 운동은 자동으로 인식해 기록을 개시해준다.  운동을 일시적으로 그만두면 기록도 일시 정지된다.



여기에 13가지 러닝 메뉴 중 자신에게 맞는 메뉴를 선택해 안전한 심박 범위에서 러닝 페이스를 지원한다.  달리기 종료 후에는 달리기 중 주행 페이스, 심박수 등의 데이터를 기반으로 리포트를 생성하고 다음 달리기를 위해 조언도 제공한다.

OPPO Band 2에는 OPPO 자체 개발한 프로 테니스 모드도 탑재했다.  서브, 포핸드톱스핀, 포핸드슬라이스, 백핸드톱스핀, 백핸드슬라이스를 각각 인식해 타구수와 스윙스피드를 계측한다.  또 활동시간, 심박, 칼로리 소비량도 측정한다.  플레이어는 자신의 타구 경향과 경기 중 퍼포먼스에 대해 알 수 있어 효율적으로 플레이 개선을 할 수 있다.

장착하는 것만으로 수면·건강 상태를 자동 모니터링한다.  각자의 라이프스타일을 가진 사용자의 수면시간에 대응한다. 설정한 취침시간에 맞춰 리마인드, 각종 수면상황 모니터링, 기상 후 리포트까지 종합적으로 사용자의 수면상황을 모니터링해 수면상황 개선을 돕는다.  또 15분 선잠이라도 자동으로 모니터링을 하고 혈중 산소 수준과 코골이 소리를 감지해 수면 중 호흡장애 위험을 평가한다.  또 비정상적인 코골이 소리를 검출했을 때는 녹음을 한다.

업무 중, 산책 중, 스포츠 활동시에도 심박에 이상이 감지될 때 경보로 통보한다.  또 심박수 화면에서 쉽게 측정할 수 있어 언제든지 자신의 심박수를 파악할 수 있다.  이외에도 상시 스트레스 수준을 측정하고 변화를 감지해 기록, 보고하는 24시간 스트레스 모니터와 호흡 훈련 기능 등 사용자의 건강을 돕는 기능을 갖췄다.

60분 충전으로 최장 14일 연속 사용할 수 있어 자주 분리해 충전할 필요가 없다.  또 업계 최고 속도의 급속 충전도 지원하고 있어 바쁜 아침에도 5분 충전만 해도 24시간 사용할 수 있다.

본체 무게는 약 20g, 스트랩을 포함해도 약 33g으로, 수면 시 등 장시간 착용해도 신경이 쓰이지 않는 경량 설계다.   화면은 약 1.57인치의 대형 디스플레이를 탑재했다.  표시도 커 메시지 알림, 수면 리포트 등 정보를 한눈에 읽기 쉽고 화면 조작도 쉬운 디자인이다.

또, HeyTap Health 앱으로부터 선택할 수 있는 문자판은 150 종류 이상이다.  취향에 맞게 원하는 문자판으로 변경할 수 있다.  게다가 AI 코디 2.0에서는, 그날의 복장이나 아이템을 촬영하면 AI가 문자판을 자동 생성한다.  자신이 좋아하는 코디에 맞춰 문자판도 코디한다.  이외에도 마음에 드는 사진이나 앱으로 작성한 라이트 페인트 문자판 등 풍부한 문자판에서 자신만의 문자판 고르기를 즐길 수 있다.

가격은 8480엔(약 8만원).  아울러 출시를 기념해 1월 23일부터 2월 12일 사이 캠페인 참여 매장에서 'OPPO Band 2'를 예약·구매하면 최대 19% 할인 상당으로 구매할 수 있는 캠페인을 진행한다.  아쉽게도 이는 일본에 국한된 서비스다.  

거지왕초
 (2023-01-26 09:33:58)

와~
이것도 좋네!
가격도 적당해 보이고..

근디,
고민이 생기네그려

지금까지
하루 한 번 동냥이면 먹고 사는데 아무 지장 없이 편했는데

저 거를 다 살려면
투잡,쓰리잡 쎄빠지게 뛰어야 할텐디..

에휴~
내는 그냥 포기하고 하루 한 번 동냥으로 편~하게 살란다!

청산~~~리~~ 벽계수야~~~
드르렁~드르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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