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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참.. 안타깝네
뉴스타파  2014-05-01 22:49:40, H : 3,186, V : 262




애들은 철없이 웃고 놀고 있는 사이... ㅉㅉㅉ

현실
 (2014-05-01 22:59:16)

조용히 평안히 살수 있는 나라는
이 세상에 없다 ,
유토피아는 없다는 말이지
삶이 각박하고 어렵기는 모두들 마찮가지이기에 .큰 대형사고 이후 한국이 싫타고 떠난 사람 ,,결국에는
다시 한국와서 산다
떠난다는것 말처럼 결코 쉬운 일이 아니다


한심하군아
 (2014-05-02 06:54:57)

니네가족이세월호에있어서모두뒈졌어야하는데


참나
 (2014-05-02 08:20:28)

한심하군- 이런 인간이 많으니 세상이 시끄럽지 자기가 한심한데 남얘기 하고,안보인다고 함부로 지껄이고 정말 한심한 인간일세...


오해
 (2014-05-02 10:25:55)

위에, '한심하군'님에 욕하시는 분들, 이 게시글에 원래 있던 두 번째 댓글 단 X한테 썼던 댓글이랍니다..

삭제한 그 글을 쓴 X는, 여기 마온에 들어오는 사람들은, 그 세월호 참사엔 관심 없고, 오로지 대회 취소 되느냐에 관심 많은, 쓰레기 같은 사람들이라고, ......

바로 우리를 욕하는 투로, 그 댓글을 썼다가, 하루가 안 되서 지운 걸로 보이네요...


그래서
 (2014-05-02 11:03:16)

과유불급. 세월호 사건은 이 한마디로 정리되며 흐지부지 되지 않도록 자중하며 정말 필요한 곳에 역량이 집중되었으면 합니다.


참..
 (2014-05-02 11:19:27)

피어보지도 못한 어린 생명들을 허망하게 보낸 이번 사고는 기성세대들의 책임이 막중하다고 봅니다. 나이 들어가면서 이런 저런 얘기들을 저보다 나이 많은 분들로부터 듣곤하죠. 분명히 잘못된 일이고 그걸 바꾸어야 하는데, 사회생활이 다 그런거다. 좋은게 좋은 것이고.. 뭐 이런 말로 아무일 없듯이 넘어가곤 하는 일들이 쌓여서 한번씩 이런 대형 사고가 나는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도 해 봅니다. 도대체 뭐가 선인지, 악인지 혼란할 때도 많지요. 잘못된 습관이나 관습을 바꿀라치면, 거기에 익숙해 있던 사람들은 반발을 하게 되는 것이고, 그들의 입장에서는 바꿀려고 하는 세력들은 자신들의 적이 되버리는 세상.. 30대 에서 40대 초반 들어가는 즈음에 이런 상황들을 유독 많이 보는 듯 합니다. 젊은이들은 바뀌지 않는 세상이 지겹고, 화나고, 늙은이들은 바뀌는 세상이 두렵고, 귀찮은 법인가 봅니다.


흐음
 (2014-05-02 13:32:44)

선실에서 대기 하라는 방송이 대형참사를 불러왔고.....탈출 하라는 방송은 있기는 했는지...탈출 방송 했다면 언제 했는지...
해경의 구조는 처음부터 잘못되었고 세월호 지주회사인 청해진에 근무하고 구원파 신도였던 이용욱 정보국장 해경 대표로 구조를 하였으니 정부의 구조상황 전달을 일부러 망쳐 바보 만들고 자신이 구조 총책임자가 되어 지 멋대로 구조대 운영을 하여 인명구조를 망치게 하였다.
해경, 해수부, 해운조합, 한국선급 등 세월호 참사에 관련된 기관 뿐만 아니라 이번에 확실하게 해피아, 금피아, 관피아 까지 모조리 정리를 하여야 한다.

주어진 밥그릇만 지키는 철밥통들도 제거를 할수있는 방안을 찾아야 한다.
과거 온갖 부조리로 말썽만 피우던 공무원들 임금 올려주고 혜택 늘려주니까 민원인들 아래로 보고 귀찮은 존재로 보는 벼슬아치가 되어 버렸다.
자신이 맡은 직무의 규정과 규칙을 앵무새처럼 반복해 지저귀면서 국민의 행복과 나라의 발전보다 자신의 밥그릇 안전과 귀찮게 자신을 움직이게 하는 것을 더 중요시 하는 철밥통의 임금을 삭감하여 임금만으로는 도저히 배가 고파 살수없게 하고 성과급제를 도입하여 성과를 창출하는 공무원은 지금보다 더 풍요롭게 살수 있도록 임금과 혜택을 많이주는 체계로 소극적이고 나태한 공무원들을 굶겨 죽일 필요가 있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그래서
 (2014-05-02 13:57:10)

남탓하기전에 자신의 자리부터 둘러보시길..


뭐야
 (2014-05-02 15:34:21)

"한심한넘"-이 사람은 자다가 봉창 두들기네...입은 개걸레이구...


산사람
 (2014-05-02 15:42:00)

책임을 명확하게 하고 처리해야 합니다. 그래야 이런 사고가 일어나지 않습니다. 모두의 탓이다.는 결국 누구의 탓도 아니죠. 반드시 잘못한 놈들을 잡아서 책임을 묻고 처리를 해야 합니다.


너무너무
 (2014-05-02 17:10:15)

마음이 아프고 슬픕니다 ㅠㅠ 충분히 탈출해도 남을 시간에 암것도 몰고 대기하고있던 우리 아이들 부디 하늘 나라에선 못다한꿈 펼치고 행목하길 바랄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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