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브-3클럽 | 여성 | 울트라게시판 | 시사게시판 | 구게시판 | 홍보게시판 | 불량게시물신고

 |
역시 영상을 안올리는 제이티비씨 |
| 제이
|
2025-11-03 09:06:29, H : 2,793, V : 332 |
|
 |
|
|

작년에 이어 영상이 안올라오고 있습니다.
이게 아마 작년의 경험으로 보면 과거영상보기에 들어가서 유료로 봐야 합니다.
한참 후에 유튜브에 올라왔죠. 작년엔...
아마 주최사에서 생중계를 놓친 많은 달림이들이 보고싶어한다는것 자체를 모르지 않나 싶습니다. 이런건 대회자체의 구조(달림이가 중심이냐)나 주최사의 태도와 연결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유튜버들의 영상만 가득차고 있네요.
춘마가 바로 띄우는것과는 다르죠.
춘마든 제마든 앱의 도입으로 50프로가 30대 등 젊은층이라는 소문이 퍼지고있네요.
이를 주최사는 젊은층 인구러닝붐으로 홍보하지만 반면 참가기회를 박탈당한 중노년층이나
참가권을 구하지못해 참가못하는 아마츄어스타들....
춘마나 제마나 마스터스 실력권에게는 참가기회를 줘야하는거 아닌가요?
그말고는 잡다한 것이지만
잠실주경기장 공사?로 올림픽공원으로 골인점이 이동한 이후
골인후 물따로 이온음료 따로 메달따로 간식은 또 딴데가서 받으라....
중앙이나 제이티비씨는 제가보기엔 다소 다른 정치색을 혼합해놓은 신문사들인데요,
정치보험으로 제이티비씨....
마라톤 대회에서도 지자체장과 주최사 등이 자기들 중심으로 자기들꺼인 대회를 운영하는 느낌을 지울수 없네요. 이런 대회에서는 초청선수에 의한 기록, 엘리트선수 기록, 영한 달림이들이 참가했다... 다 자기들을 위한 이용도구이고 잔치입니다. 변함없는 사실입니다.
|
|
|
|
왕짜증 (2025-11-03 09:50:58)
![]()
골인지점에서 완주메달, 음료, 간식 같이 주면 될것을 왜 그리 먼곳에 설치 해놓고 그것도 따로따로 흩어저서 나눠주고 있으니 정말 짜쯩 났습니다. 물품 보관소는 또 왜 그리 멀리 해놨는지 도대체 누구 머리통에서 나온 발상인지 정말정말 짜증 난 대회
|  |
|
|
|
제이 (2025-11-03 15:43:29)
![]()
미디어권력이란게 있습니다. 나라마다 마라톤대회를 보면 뉴욕시티마라톤 같이 아예 러너커뮤니티에서 출발한 경우, 제이티비씨가 언제부턴가 진보미디어행세를 하지만 중앙일보를 보면 이 사람들이 어떤 사람들인지 알수 있어요. 동경마라톤처럼 이사회에 지역상권, 러너대표가 참여하는 경우 등 그나라방식으로 러너의 의견을 반영합니다. 한국은 브아피들이 연단에 서고 박수치는 문화입니다. 대회는 원래 신문사것이고 지자체와 연합했으면 했지 일반러너는 시혜를 베푸는 대상에 불과합니다. 인터넷도 되었으니 직접민주주의 안합니다. 유튜브 같이 개인이 영상을 올리게 됨으로서 일정부분 시민들이 권력을 차지했다고 봅니다.
|  |
|
|
|
제이 (2025-11-04 09:48:47)
![]()
오늘 영상이 올라왔습니다. 우연이 아니길 바랍니다. 우리나라는 신문사가 마라톤을 주최한 전통을 내세우는 것 자체가 뭐라기보다 주로와 경찰력을 제공하는 지자체장이 마라토너들을 대변하는 역할을 해야합니다. 오 시장이 과거 젊은 모임 등을 내세우는걸 보면 신선했는데 기존의 행정을 답습해서는 변화가 오지 않아요. 이번임기에는 지하철 러닝머신 등 이런걸 시도하는것 자체는 좋은데요. 본인이 스포츠문화를 잘알텐데 그 분야부터 살펴보고 고민하기 바랍니다.
|  |
|
|
|
제이 (2025-11-04 10:54:09)
![]()
첨언하면 제이티비씨 마라톤은 구글검색해도 하프로 시작된 과거 중앙마라톤이 언제 시작되었고 물론 대회참가자나 기록 명예의 전당 등은 찾을수가 없습니다. 예전에 경쟁?관계의 춘마와 제마가 몇주시차를 두고 열렸나는 찾아보니 2주이상되던때는 잠시이고 대개 1주간격이어서 엘리트 뿐 아니라 마스터즈에게는 둘중하나를 선택하도록 유도하고 있습니다. 춘마를 칭찬하는 것이라기보다 춘마는 명예의 전당등 기록보존이 되어있지요. 춘마나 제마나 영 러너 선전도 좋지만 다수참가자나 마스터스 상위권에게는 참가기회를 주는 방안이 필요합니다.보통 군소마라톤은 민원이나 분쟁을 우려하는지 게시판을 일방향으로 운영하는데 인스타를 운용하는 동마와 달리 개선할점이 많습니다. 역대 지자체장이 마라톤대회장을 구색맞추는 장소로 이용함은 정치인의 속성이라 할지라도 이와 같이 러너가 주인이 아님으로 인해 의사결정기구에 구성원으로 참여가 안되어있고 그 의견이 반영되지 않는 것입니다. 체육인 중심의 종전의 지역협회 이런게 대한체육회의 생활체육 인수 후에도 별 변화가 없고 마스터스 참여가 없습니다. 역시 대회비를 10만원으로 올릴때 한창 동경 뉴욕마라톤 등과 비교자료를 보면 직역, 전통, 학교체육의 일본의 경우 상가번영회나 각 직역이 참가하고 재일교포 김철언씨 등이 참여하는 동경마라톤과 비교되는 부분입니다. 뉴욕시티 마라톤 같은경우는 아예 러너커뮤니티가 주최로 발전해온것과 다르죠. 그래서 대회당일만이 아니라 지역사회 학교에 러닝보급 등 활동 자체도 다릅니다.
|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