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수원 월성원자력본부는 지난 15일 경주 시내 16곳에 ‘5년 동안 월성원자력본부가 경주시 지방세로 2190억을 냈다지요?’, ‘이번 벚꽃마라톤 때 월성본부가 무료로 주는 국수도 맛있게 먹었잖아!’ 등 문구가 적힌 현수막을 내걸어 경주 시민들의 심기를 건드리는 무례를 범했다. 생색내는 방법이 좀 유치하긴 하다.
그 국수 외지인이 더 많이 먹었을텐데..
한수원 만세
(2025-09-24 00:53:07)
세금 많이 냈으면 됐지, 무슨 불만이 그리도 많냐?
시민들을 개 돼지 취급하고 먹을 것만 던져두면 조용히 있으라는
윤건희부부와 똑같은 동족인간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