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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o sleeping running for 48 hours, 턱걸이 4천개, 데이빗 고긴스 이야기  
VaporFly 조회 : 776, 추천 : 75

I've done a lot of things I thought were impossible, and nothing's impossible anymore 나는 불가능하다고 생각했던 많은 일들을 해왔습니다.


The only easy day was yesterday. It just never end 편안했던 날은 오직 어제뿐 이었습니다. 그리고 이런 날들은 끝나지 않을 것입니다.

I mean, I've done some races where you’re on a one mile track. And you will run for 48 hours straight. 나는 1 마일 트랙을 달리는 레이스에 참가 했습니다. 48시간 동안 죽 달려야 하는 경기지요.

So, imagine running 48 hours around a 1 mile track. 상상해보세요. 48시간 동안 1마일 트랙을 계속 달리는 것을.

It’s not like you’re sleeping. You’re running for 48 hours.  to see how many miles you can get. Want to talk about mind torture.
잠자지 않고 48시간 달리는 겁니다. 얼마나 달릴 수 있는지를 보기 위해. 이건 정신적인 고문입니다.

I believe. you know., everything I try to do is kind of defined by excellence. But I don’t think I ever reach excellence myself.
내가 할려고 하는 모든 것은 뛰어남에 의해서 규정된다고 믿습니다. 하지만 거기까지 도달했다고는 생각지는 않습니다.

Because I have my standards of my life are really high. So I don’t feel ever reach it. But I try to every day.
나는 내 삶에 대한 기준이 매우 높기 때문에 아직 도달해 본적이 없다고 느끼지만 나는 매일 노력합니다.

People have a hard thing understand ; I hate to run. And what makes me so crazy. (it doesn’t anymore ) . people go why do you run if you hate it? 사람들은 내가 달리기를 싫어한다는 것을 이해하지 못합니다.. 진짜 화나게 하는 것은 달리기를 싫어하는데 왜 달리느냐? 는 거였어요.

What are you talking about? I don’t want to take showers and eat either. I hate that too. That’s life. .And it wasn’t until I changed that mentality that I became somebody.
무슨 말을 하는 겁니까? 나는 샤워하는 것도 먹는 것도 귀찮아요. 둘다 싫죠. 삶이란 그런 것이죠. 나는 어떤 사람이 되고 나서야 사고방식이 바뀌었던 것이죠..

I hate going to school. So, guess what? I was dumb as shxt. But if you can get through to doing things that you hate to do, on the other side is greatness. That’s what people don’t understand.
나는 학교 가기 싫었어요. 뭐 어때서요? 머리에 든게 없었죠. 하지만 싫어하는 일을 끝까지 해낸다면, 그 다른 쪽에는 위대함이 있지요.. 이것을 사람들은 이해하지 못해요.

By me running, I am callusing my mind. I’m not training for a race. I’m training for life. 나는 달리기를 통해서 내 정신에 굳은살을 박히게 하고 있어요.. 경기를 위해 훈련하는게 아니라, 삶을 위해 훈련하는 거예요.

I got called nigger every day of my life growing up.  lived in a small town. One of the high-ups in the KKK’s son sat behind me in two classes, so he called me nigger all the time. Got my first car, they spray paint “nigger we’re gonna kill you” on it. So I was just an insecure, scared kid and the only way I could find myself was through putting myself through the worst thing possible.
나는 자라면서 매일 깜둥이라 놀림받았습니다. 작은 마을에 살았었죠. KKK 고위층 아들이 두 수업에서 제 뒷 자리였는데, 항상 저를 깜둥이라고 불렀어요..첫차를 뽑았을 때 내 차에 “깜둥이 죽일거야” 라는 페인트 낙서를 했죠.  그래서 나는 불안하고 두려움에 가득찬 아이였죠. 그래서 내 존재감을 찾을 유일한 방법은 스스로를 가장 최악의 상황에 밀어 넣는 것이었죠.

But the best thing that happened to me, No one help me, no one felt sorry for me. I had to figure out. I wasn’t gonna be a punk kid all my life. So the only way I could turn around was to suffer.
하지만 그 당시 내게 일어났던 일중 가장 좋았던 것은, 아무도 나를 도와 주거나, 가엽게 여기지 않았다는 것이죠.. 나는 방법을 찾아야 했어요. 평생을 불량아로 살순 없었으니까요. 이 상황을 전환하는 유일한 방법은 고통을 겪는 것이었습니다.  

I had to build calluses in my brain, the same way I built calluses on my hands. So I broke the Guinness World Record for most pull-ups a long time ago. But I failed at it twice. And I did 67,000 pull-ups in trying to break this record.
나의 두뇌에 굳은 살을 만들어야 했습니다. 내 손에 굳은 살을 만들 때 처럼요. 나는 오래 전에 턱걸이 기네스 세계기록을 깼습니다. 하지만 두번 실패한 이후였죠. 나는 이 기록을 깨기 위해. 67,000번의 턱걸이를 했습니다.


So to do 4,030 pull-ups, I had to 67,000 for training for that. So I realized is , for me to be(c))ome the man I wanted to be©ome. I saw myself as the weakest person God ever created. But I never blamed God for anything he did to me. So I wanted to change that to be the hardest man ever created. Am I that? I don’t (k)now. But you had to have a goal. and my goal. when I was sitting there, not going to school, being bullied, having no self esteem. My goal was, the only person that’s gonna turn this person around is me.
4,030개의 턱걸이를 하기 위해 67,000 개의 훈련을 해야 했죠. 내가 깨달은 것은, 내가 목표하는 사람이 되고자 한다면, 스스로를 신이 창조한 가장 연약한 사람이라고 생각해야 합니다. 하지만 신이 나에게 한 일에 대해서 원망한 것은 아니었고,그저 가장 연약한 사람을 가장 강한 사람으로 바꾸고 싶었던 것이죠. 제가 그렇게 됐을까요? 잘 모르겠습니다. 하지만 여러분들은 목표를 가져야 합니다. 내가 주저앉아 있을 때는 학교도 안가고, 따돌림 당하고, 자존감도 바닥이었습니다. “나를 바꿀 수 있는건 오직 나 자신뿐이다”라는 목표를 세웠죠.

I was So driven, I’m not gonna say motivated cause, motivation’s crap. Motivation (c)omes and goes. When you’re driven, whatever’s in front of you will get destroyed. We live in an external world, everything’s you gotta see it, touch it. It’s external. If you can, for the rest of your life, live inside of yourself. Stop listening to people who are calling  you, fat, gay, transsexual, nigger, everything that makes no sense, All these insecure people putting their insecurities on you. You gotta flush it out. You gotta just be whoever the hell God, or whoever the hell you believe in. If you believe in nothing but yourself I don’t care what it is. You gotta take everything and throw it away.
목표가 나를 주도했어요. 동기부여를 말하려는게 아닙니다. 동기부여는 쓸모 없어요. 동기부여는 생겼다가도 금방 사라집니다. 목표가 주도하면 앞에 뭐가 있든 부숴버리지요. 우리는 외부환경에서 살고있습니다. 당신이 보고,만지는 모든 것들은 외부 환경입니다. 만약 당신이 남은 인생에서 내면에만 집중할 수 있다면, 남들이 당신에게 뚱보,게이,호모,깜둥이, 등등 말도 안되는 소리하는 것을 듣지 마십시요. 자신없는 사람들이 자신없는 자신들의 모습을 당신에게 옮기려 합니다.  당장  



이 름
암 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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