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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중동3대메이저마라톤 참가비인상 국민동의청원 공개전환 (동의링크)
안재석  2023-03-13 14:38:21, H : 1,835, V : 34

지난주 100명을 달성한 국회 국민동의청원이 요건심사를 마치고 공개전환되어 이후 4월9일까지 한달동안 5만명 동의를 득하면 소관위원회로 회부됩니다. 최근 동아마라톤 운영이 말이 많습니다. 참가를 포기한 러너들도 많습니다. 가을 조선, JTBC참가비 인상가능성 또한 목전에 와있습니다.

동호인/시민 마라톤의 중요한 시기입니다. 그런데 관련 어떤 보도도 없습니다. 참가, 불참가, 동호인, 비동호인을 불문하고 또 참가비 자체에는 수긍하더라도 동호인의 의견을 듣는 절차가 미흡하다거나 여론형성이 필요하다고 생각하시는 등 취지에 공감하시면 이 글을 퍼날라 동의에 참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더불어 동호인의 의사를 모으는데 역량있는 분들이 이끌어주셨으면 합니다.

(동의링크)
https://petitions.assembly.go.kr/status/registered/F611F86C28FB289DE054B49691C1987F

                                                          청원의 취지
각 서울(동아)마라톤, 조선일보(춘천)마라톤, JTBC서울마라톤의 주최사인 동아일보, 조선일보, JTBC의 마스터스마라톤 참가비인상 및 인상과정의 공정성 여부를 조사, 감독하고, 수요자인 마스터스러너의 의사와 이익을 반영하도록 하는 방안을 강구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사오
 (2023-03-13 15:39:28)

수고 많으시군요.
청원농의 했습니다. 15:13분 현재 106명 이군요.
여러 동호인분들의 적극적인 참여가 여론이 됩니다.
많은 참여바랍니다.


파주달림이
 (2023-03-13 21:13:07)

동의했습니다.


안재석
 (2023-03-14 08:13:53)

동마는 참가비 뿐 아니라 10K출발점(어제 수정되었군요), 풀참가자수, 릴레이, 아디다스를 통한 참가권배분 등 여러문제를 보여주는데 이는 우연이 아니라 구조적 문제입니다. 주로와 경찰을 제공하는 지자체나 육상연맹은 역할을 못하고 있습니다. 미봉으로 지나가지 않도록 앞으로 지속적으로 역량있고 경험있는 많은분들이 여론을 형성하여 여론을 이끌어주시면 좋겠습니다.


안재석
 (2023-03-14 08:20:45)

이번 참가비 인상을 계기로 참가를 포기한 수많은 러너들이 있습니다. 제가 무슨 대표성이 있어서 청원한것이라기보다는 여러 의견을 나름 취합하고 묵살되는 것을 한번 되집고 여론을 형성하는 시점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올해가 아니라 계속 문제될 이슈입니다.


동마불찹
 (2023-03-14 09:45:34)

똥마에 신청을 했다가, 당첨이 되어 비용을 지불하고,,,,
가만히 생각을 해 보니 너무 비싸서 취소한 일인입니다.
비빠도 너무 비싸네요....
저도 청원에 동의 했떠요....
마라토너님들 힘을 함 모아 봅시다....
플라스틱인 똥마는 수준 높은 대회를 하고, 대회비는 낮추고,,,,
플래티넘이라면 플래티넘 답게 해야 플래티넘이 됩니다.
이건 아니라고 봅니다....
이건 플러스틱 이라고 봅니다....


추천
 (2023-03-14 10:09:13)

추천합니다.
만노총이 동아일보를 장악해서 엉망이 된겁니다
좌파는 돈 밖에 몰라요..여자하고요..


동글이
 (2023-03-14 22:06:50)

324번째 청원 동의 완료!


대회개선
 (2023-03-15 08:18:42)

참가비가 갑자기 많이 오르기는 했습니다

참가비 오르느것만큼 대회의 운영수준이 더 올라가야 하는데
올해 동아일버마라톤은 못해도 너~~무 못하고 있습니다

접수하는것부터 모든것이 엉망입니다
그동안도 말썽많은 동아일보대회인데, 점점 더 실망시키는 대회가 되고 있어요

접수하고 돈 받고나니
뛰던말던, 물품보관 하던말던, 번호표현장 배부하고
준비하는 수준이 동아일보신문사 같지 안습니다

그래도 동아일보에서는 국제대회이고, 서울마라톤이라고 하는데 과연 그럴까요


안재석
 (2023-03-15 10:41:36)

네 맞습니다 기존 봄과 가을에 이들대회 풀 참가인원 수만명이 계속 참가할수 있는것도 큰 고려요소이고 작은 목소리가 모이면 큰 울림이 될것입니다 인터넷 인스타 등 러닝크루 마라톤클럽 트레일 등에도 알려주세요


참나
 (2023-03-15 23:01:33)

387번 청원동의했습니다.
마라토너들이여 ! 우리의 권리를 위해 적극적으로 참여합시다.


불참자
 (2023-03-16 08:31:00)

대회가 끝나고 나서 청원에 동의하는 자가 늘어날 거라고 봅니다. 두고 봅시다.


안재석
 (2023-03-17 11:14:47)

결국 릴레이는 당초 만명을 모집못했나봅니다. 원래 참가해오던 풀주자 수천명 이상이 참가기회를 박탈당한 셈입니다. 10K및 릴레이로 인해선지 참가자연령 또한 변화가 있습니다.

(풀코스 10,500명, 풀코스 릴레이(2인/4인) 6,000명, 10km 코스 15,000명)
일반시민들이 참여하는 마스터스 부문은 마라톤 실력자들을 위한 풀코스와 입문자들도 도전할 수 있는 10km 코스로 운영되며, 20~30대가 전체 참가자의 52%를 차지하여 최근 주목받는 러닝(Running) 문화를 즐기는 젊은 세대가 많이 있음을 알 수 있다.http://www.thesegye.컴/news/view/1065586972009055


안재석
 (2023-03-17 11:22:42)

풀참가자(마스터스) 수 보도에 혼선이 있습니다. 이 기사에는 엘리트 100명 제외하면 풀주자(마스터스)는 12,625명이 되는데 이는 협찬사인 아디아스신발구매라는 우회경로를 통해 2,625명을 모집한 결과가 됩니다. 정확한 수치를 확인할 필요가 있습니다. 여타국제대회는 한정된 인원을 추첨, 기록, 기부, 봉사 등 기준으로 배분하면서 공정한 배분기준을 마련하고 있는데 협찬사 신발구매를 조건으로 끼워넣은것의 공정성 여부는 집고넘어가야할 문제입니다.

엘리트 선수 포함 풀코스 참가자들이 출발하는 광화문광장에는 12,725명, 10km 참가자들이 참가하는 올림픽공원 평화의 문에서는 15,000명이 출발한다. 릴레이 교대 구간에는 3,875명이 대기 후 참여하는 등 참가자들의 분산을 통해 안전하게 대회를 진행할 예정이다.http://kukmintv.tv/detail.php?number=55629


안재석
 (2023-03-17 11:28:22)

동마 인스타그램에서는 10K 운영미숙 등 비난댓글이 폭주하자 일부를 삭제하여 이를 항의하는 내용이 실려있고, 신규게시물부터는 비판댓글을 아예 무단으로 삭제하여 운영하는 감이 있습니다. 신규게시물 댓글은 수십개에 불과합니다. 상호 댓글을 볼수 없게 함으로서 비판여론이 형성되는 것을 막기 위함으로 보여집니다. 향후 대회사에서 이를 참고하여 비판여론을 봉쇄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https://www.instagram.컴/seoul_marath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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