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브-3클럽 | 여성 | 울트라게시판 | 시사게시판 | 구게시판 | 홍보게시판 | 불량게시물신고

 로그인

 너무 많이 뛰지 마세요
런너  2020-09-23 14:02:55, H : 1,473, V : 36





'월간주행거리 = 주력향상'인줄 알았는데 더 쉽고 효율적인 방법이 있었군요~

VaporFly
 (2020-09-24 11:36:13)

나는 신정식씨의 의견에 동의 하지않습니다.
마라톤은 지구력과 스피드의 최적의 조합하에서 좋은 기록이 나옵니다. 스피드기 아무리 좋아도 지구력이 따라 주지 않으면 좋은 기록을 낼 수 없지요.

지구력은 거리를 늘리지 않으면 향상되는 정도가 약합니다. 신정식씨는 엘리트 선수들의 주간 주행거리가 170km ~ 200km, 월간 700km ~ 900km 까지 달리는지에 대해서 생각해보고 설명해야 했다고 봅니다.

킵초게의 경우도 주간 120마일을 달립니다.KM로 환산하면 190km가 넘습니다.

운동 능력은 사람마다 다 다르다고 생각합니다. 저의 경우는 거리와 주행 횟수를 줄이면 지구력이 상당부분 줄어듬을 많이 경험했습니다. 따라서 대회를 앞두고는 월간 400Km이상을 유지해 왔고 또 그럴려고 합니다.

많은 사람들이 보는 유튜브에서 발언을 할 때에는 저기기준이 아닌 여러모로 생각해보고 확인한 다음에 발언햐는 신중함이 요구된다고 봅니다.


ㅇㅇ
 (2020-09-24 18:18:52)

완벽한 운동방법은 없지요.
다 각자 연구와 경험을 토대로 자신의 몸과 주어진 여건에 맞는 훈련을 선택할 뿐이죠
영상을 보니 충분히 참고 할만 하네요
좋은 영상 잘 보았습니다


ㄴ?
 (2020-09-25 09:39:08)

유식이 넘쳐 흐르는구나 모르긴 몰라도 마온 유저 8~90%는 "ㅇㅇ"와 같은 생각이다.


VaporFly
 (2020-09-25 09:42:41)

ㅇㅇ 뭐가 참고할만하다는 건지 물어봐도 될까요? 적어도 반론을 펼려면 이러저러해서 신씨의 주장에 동의한다 는 정도의 표현은 있어야지요.

그냥 내생각에 참고할만하다 그러면 뭐가뭔지 보는 사람이 알수가 있나요?

마라톤 완주경험이나 있는지 묻고 싶군요?.
운동생리학 서문이라도 읽어봤는지도.

운동생리학 서문이라도 읽어봤다면신씨처럼 말하지는 않을 겁니다.

운동의 기본은 자극과 회복입니다.
적절한 자극을 주지 않으면 몸은 반응하지 않아요.

중간근,지근의 역활이나 알아보고 댓글 달기 바랍니다. 아무 이론적 배경이 없는 생각에만 머무는 개념은 실전에 가면 쓰라린 경험만 안겨줄 뿐이지요.


VaporFly
 (2020-09-25 09:47:16)

ㄴ? 그대 같은 자가 무개념자인거야. 근거없는 생각에만 머무르는 자.
뭘 알아야 면장이라도 해먹는데, x도 모르면서 아는척을 하니 용인이 안되는거지.


지나가다
 (2020-09-25 10:14:29)

표현이 거칠면 성숙하지 못한겁니다.


ㅎㅎ
 (2020-09-25 10:19:59)

사람마다 다름.ㅎㅎㅎ


리커버리
 (2020-09-25 13:51:13)

너무 많이 뛰지마세요 이렇게 전달하니 오해가 생기지요. 리커버리가 되지않으면 많이 뛰지마세요 이렇게 전달해야지요. 대부분의 아마추어 마라톤 기록은 주행량과 비례합니다.


ㅇㅇ
 (2020-09-25 23:25:18)

VaporFly님 참고할만하다는 글 앞에 3줄 적혀 있긴 합니다~
참고여부는 개인이 판단하면 되는데 이유를 써 달라는 글도 잘 이해가 안되네요
오랫동안 마온에서 많은 분들이 욕하고 다투시던데 저는 그러고 싶지도 않구요
즐겁고 행복한 마라톤이 되길 바랍니다

 

           

번호 선택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
10414   코스 사전 답사하다 그랬겠지  [6]  사건반장 2020/11/12 1138
10413   춘마 가지도 못하는데 버추얼 영상으로나마    정보통 2020/11/12 663
10412   세계육연 [코비드 인스피레이션상] 후보 대회 발...    외신 2020/11/11 462
10411   오사카 국제 여자마라톤 1월 31일 개최    외신 2020/11/11 523
10410   5일이면 코로나 죽이는 치료제, 연말쯤 나온다-...  [2]  바로알자 2020/11/11 669
10409   언제나 앞서가는 국가대표 마라톤팀  [4]  소식 2020/11/10 1287
10408   내년에는 조일마라톤..  [6]  김완선 2020/11/10 1077
10407   발렌시아 마라톤 정상급 선수 출동!    외신 2020/11/10 647
10406   역전 마라톤의 나라 일본  [1]  정보통 2020/11/10 794
10405   흉추의 압박골절  [2]  환갑주자 2020/11/09 615
10404   여긴 정말 코로나 끝난 건가요?    정보 2020/11/09 786
10403   내년에도 마라톤 대회는 열리지 않겠죠??  [7]  330 2020/11/08 1286
10402   본인의 노화를 확인하는 방법    세월무상 2020/11/05 1329
10401   춘천 마라톤 (비츄얼) 42km 신청 했습니다.  [4]  가물치 2020/11/05 1327
10400   삶이 가장 두려워하는 것은?    이정범 2020/11/05 1064
10399   코로나 속에서 열린 오클랜드 마라톤  [2]  정보통 2020/11/04 1082
10398   세계육연 [올해의 육상선수] 후보 발표    외신 2020/11/03 767
10397   오늘 중국에서 열린 마라톤대회  [8]  코로나 2020/11/01 1470
10396   집 계약시 사기막는 방법  [1]  생활팁 2020/11/01 20005
10395   이번에는 200m에서 또 신기록을..  [2]  대들보 2020/10/30 1129
10394   극한(?) 운동, 마라톤은 수명을 단축시키는가  [16]  주랑 2020/10/30 2432
10393   달릴 때 신분증을 지참하시나요?  [4]  궁금이 2020/10/29 1088
10392   에버리지 타임에 대해서  [5]  초보 2020/10/27 1216
10391   춘마에서 이런 메일이 왔네요  [10]  가을의전설 2020/10/24 2105
10390   목이 뻐근한 사람에게 꿀팁  [1]  정보통 2020/10/24 1012
[1][2][3][4][5][6][7][8][9] 10 ..[426]  
     

marath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