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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e] 꾸준히 운동해도 피곤한 이유
번달사  2017-10-11 04:51:08, H : 3,194, V : 294



Q) :34살인데 매일 30분씩 땀 흥건히 젖을정도로. 매일 아무리 힘들어도 뛰어주는데, 뛰고나면 활력은 생기는데 몇시간 지나면 확 피곤해지네요ㅜㅜ

A) : 운동을 꾸준히 해도 피곤한 것은 피로물질인 근육중의 젖산 농도의 차이로 알수 있습니다. 근육이 활동할 때에는 근육 중의 글리코겐,산소 및 유기인산염 등이 감소하며,젖산,이산화탄소,무기인산 등은 증가한다.

근수측에 사용하는 에너지 생산에는 무산소과정과 유산소과정이 있는데 근육을 자극하면 근육 중의 아데노산 3인산(ATP)이 아데노신 2인산(ADP)으로 분해되면서 에너지를 방출하므로 이 과정에서 근육이 수축하게 된다.

근육 중의 젖산 농도는 안정상태인 0.015%인데, 이 농도가 0.4%가 되면 피곤하게 된다. 피로가 누적되어 있으면 젖산의 생성속도가 소멸속도를 능가하게 되어 결국 혈액과 근육에 젖산이 축적되는 한계점이 올수 있으며 피로물질이라는 젖산이 쌓이고 근육에 젖산이 쌓이면 피로를 느끼게 된다.

따라서 젖산의 축적은 생성률과 이동률의 차이로 젖산의 동역학에 의해 결정됩니다. 젖산은 휴식과 운동중에 생성되는데 운동중에는 강도에 비례하여 젖산 생성률이 증가하지만 최대산소소비량의 65%에 상응하는 운동강도 까지는 이용률이 균형을 이루기 때문에 혈중 젖산 농도는 거의 변화가 없다고 보고 하고 있다.

젖산은 피로를 유발하여 운동수행능력을 감소시키는 물질이 아니라 휴식과 특히 운동 중에 에너지 요구량이 증가할 때, 적절히 에너지를 공급하여 세포내 ATP(세포 내에 에너지를 저장하고 공급하는 화합물)의 농도를 정상 수치로 일정하게 유지시키고 우리 몸을 운동이라는 자극에 대해 적절하게 기능하도록 도움을 주는 중요한 대사 물질이다.

따라서 매일 힘들어도 라는 말은 근육에 피로물질인 젖산이 쌓인 상태에서  30분 운동에 땀이 흥건한 고강도의(유산소운동도 도가 지나치면 무산소운동이 됩니다)운동보다는 중강도 이하의 운동으로 최대산소소비량의 65%에 상응하는 운동을 권장합니다. 이러한 운동과정을 일정기간 거쳐 심폐기능과 근육이 달리기에 적합하게 형성되면 달려도 근육에 피로물질인 젖산이 덜 쌓인다고 할 수 있습니다. 즉 러닝으로 30분을 달리면 30분 휴식시보다 혈액순환이 순조롭게 이루어지고 글루코스 농도를 정상으로 유지시키는 달리기로 피곤하지 않는 일상생활이 돼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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