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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와우치(8)] 엄마는 육상, 아버진 권투선수 출신  
외신 조회 : 3,111, 추천 : 271

[가와우치(8)] 엄마는 육상, 아버진 권투선수 출신


런던올림픽 대표 선발팀에서 빠진 후 기자회견에서 카와우치 유키 선수(2012년 3월 12일 사이타마·카스카베시에서)=코바야시 타케히토 촬영

유키 씨는 어렸을 때 어떤 아이였습니까?

조각그림(퍼즐)을 매우 좋아했습니다. 하게끔 놓아두면 열중하여 완성될 때까지 계속 했습니다. 항상 덜렁거려 침착성이 부족한 아이였습니다만 퍼즐을 시키면 얌전하게 열중하기 때문에 이것이 좋겠다 싶어 자주 시켰습니다.(웃음)

끈기랄까, 집중력이 있었네요.

좋아하는 것을 찾으면 집중합니다.  본래는 가만히 있지못하는 타입입니다.

남편과 사이에서 어떤 교육방침이 있었어요?

특별한 것은 없었는데, 남자아이인만큼 무슨 스포츠를 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은 있었습니다.

어머니 본인은 어떤 스포츠를 했나요?

중고교때는 육상부에서 중거리 달리기, 800m나 1500m을 했습니다.  하지만 나는 진지하게 한 것이 아닙니다.  열심히 하지 못했다는 미련도 남아 있고... 유키가 나 대신 달려 주면 좋겠다는 기대가 있었다고 생각합니다.


최초로 하코네 역전을 마친 뒤 오다와라중학교에서 휴식을 취하고 있는 카와우치 유키 선수(2007년 1월 3일 미카 씨 제공)


미련이 있었군요?

좀 더 성실하게 했더라면 고교대항 대회 등에는 나갔지 않았을까 생각해요(웃음). 그렇지만 고등학생이 되고 아르바이트를 시작하면서 그쪽이 즐거워져서 어느새 육상클럽에 나오지 않게 되었습니다. 좀 더 잘했더라면 좋았을텐데라며 자주 생각합니다.

남편의 스포츠경험은?

"복싱을 했습니다.  대학때까지 복싱을 했는데 프로의 세계에서는 안 통한다는 것을 알고 그만둔 것같아요.  남편도 나처럼 딱 이것이다라는 게 없었던 같아요.  

유키 씨는 부모님 모두 스포츠에 대한 미련을 안고 있군요

뭐, 그런 셈이네요.  달리기가 아니라도 좋은데  축구나 수영 등등 여러가지 시켜보고 가장 두각을 드러낸 것이 달리기였어요.  단체경기보다 개인경기, 개인경기 중에서도 러닝이었습니다.




dna

어느 유전학자 말대로 운동이나 공부는 70%는 유전적으로 타고나야 한다는 말이 맞는듯 하네요 14.04.10
09:15:57





가와우치 에 대한 글 그만 올려라
1회성이라면 읽고 가겠지만
이것은 아닌것같다
14.04.10
18:12:29




ㄴㄴ

한번에 올리던가 쪽바리에 아주 환장해서 쌩쇼를 하네 14.04.10
21:17:33




짧아

짧아서 거시기 하지만 읽을만한데.... 14.04.11
14:16:04



이 름
암 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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