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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의탈의 해야 할 이유가 있었나요?
새벽달리미  2014-04-24 10:45:17, H : 9,210, V : 215


무거움이 세상을 덮고 있는 요즘...
나도 모르게 그 무거움에 눌려 우울증으로 빠져들것 같아
패닉상태의 정신을 몸고생으로 풀고자
간만 한강으로 나갔는데...

낮 기온은 초여름을 방불케 하지만
새벽녁은 아직 쌀쌀함이 남아있는데
맞으편 어느 달림이님이
상의 탈의한 모습으로 꽤나 열심히 달려 오고있다.
달랑 팬츠만 입은채...
순간 이유모를 불쾌함이 스치며
무슨이유로 상의탈의 하고 달려야 함일까?
처음부터 탈의하고 달린듯
양손엔 아무것도 들려있지 않았고
한여름 날씨라 하더라도 상의 탈의는 보는사람이 더 민망하던데...
왜일까?
무슨이유일까?

자신을 위한 인생이지만
사람이 함께 어우러져 살아가는 세상이치 속에서
나만을 고집하고 산다는 것은 독선 아닐련지?...

고개를 가우뚱하며
꼭 상의탈의 해야만 하는 이유가 정말 있었는지
궁금하여 이곳에 노크를 해봅니다.
혹시라도 상의탈의 하신 달리미님이
이글을 읽는다면
이유에 답변을 해주실 수 있으련지요?


(새벽6시 조금넘어 오목교와 목동교 사이 달리던 달리미가)

지나다가
 (2014-04-24 10:54:13)

저도 옛날엔 쪼금 이상하게 생각했었는데, 시간이 지나면서 아무런 생각도 않나던데요. 특히 미국에 있을때는 많은 사람들이 상의를 탈의하고 달리는데 무척 자연스럽더군요. 이젠 우리도 어느정도는 이해했으면 합니다.


에효
 (2014-04-24 10:57:41)

아마도 햇볕에 런닝자국이 남는게 싫어서 였겠죠. 저도 햇볕이 강할때는 상의 탈의 합니다. 외국인은 되고 내국인은 그렇게 해서는 안되는건가요? 역으로 꼭 상의탈의를 해서는 안되는 이유는 있는가요?


과시욕
 (2014-04-24 10:58:21)

주로 몸짱들이 웃통까 하더군요.
자기 과시욕이 아닐까요?
많은 사람들이 보는곳에서는 눈살을 찌푸리게 하지요.
부럽다고 생각 하는 사람도 있겠지만...


죄인
 (2014-04-24 11:03:07)

겉이 검은들 속조차 검을소냐?
겉 희고 속 검은이는 태산만큼 많구나!
ㅜㅜ


새벽
 (2014-04-24 11:18:19)

요즘 새벽 햇살이
런닝자국 날만큼 뜨겁던가요? ㅎㅎ
상의탈의 해서 안되는 이유는
보는이로 하여금 불쾌감이 든다고
쓰여있네요.


지나다
 (2014-04-24 11:37:24)

뭐가 불쾌하죠. 외국에 나가봐세요. 다들 자유롭게 삽니다. 정말 지켜야 하는 규칙을 지키지 않는 사람과 사회에 분노하세요.


이해를
 (2014-04-24 11:48:22)

우리 회원중에는 땀이 엄청많은 회원이 있는데.. 조금달리면 상의 젖고 판츠까지.. 운동화 까정 물에 빠진것처럼 땀이 많은 사람이 있음니다.다리에 쥐가 잘나고 하더만요..타인에게 불쾌감을 줄 수도 있고 좋지는 않지만. 저는 이해 합니다.


미쿡
 (2014-04-24 11:56:42)

법적으로는 문제가 되지 않는다 해도... 이건 기본적인 에티켓입니다. 에티켓이란 타인에 대한 배려입니다. 식사 중에 크게 트림을 한다고 법적인 문제를 삼지는 않지만 주변사람에 대한 배려가 없는 이기적인 행동이죠. 그리고 외국의 예를 드시는데 여기는 대한민국입니다.


에티켓
 (2014-04-24 12:06:31)

보다는 그분의 취향으로 이해하심이 어떨지요 그럼 님은 왜뛰어다니나요 걸어다니지 산책로에서 뛰어다니는게 걸어다니는 사람 입장에서 에티켓에 어긋나는거요 그냥 이해해 주세요 .


지나다
 (2014-04-24 13:37:14)

술처먹고 개쓰래기가 되는 놈들에게 분노하세요. 짧은 치마입을 여자애들에게 욕도하시구요. 길거리에서 담배피는 놈들에게 욕하시구요. 늙어 쳐먹었다고 젊은 아이들에게 반말찍찍하는 놈들에게 뭐라하시고 운전하면서 앞뒷 차 배려하지 않는 놈들에게 욕하시고요.

님이 싫어하는 것을 다들 싫어한다고 착각하지 마세요. 님이 싫은 것입니다. 강요하지 마세요.

개쓰레기라고 쓰는 것을 보니 저도 열을 알 것 같습니다.


지나다가
 (2014-04-24 13:59:25)

서로가 이해하자는 뜻에서 미국예를 들었는데 반감이 심하네요. 조선시대 평민여성들은 치마를 가슴밑에 걸치고 산것 같은데...우리가 아무렇지 않게 생각하면 대부분 이해할 것을 너무 예민하게 생각하는것이 아닌지요.


머슴근성
 (2014-04-24 14:05:13)

옛 조상이 머슴이라 그렇습니다.
머슴들 무명저고리 고름매는것 못 봤습니다.
윗통 다 풀어제치든가 아니면 벗어버리고 장작패고 마당 쓸었지요.
그 머슴근성이 그대로 남아있기에 상의 벗습니다.
그러니 자연스럽게 받아 들이세요.


에라이
 (2014-04-24 14:50:39)

웃기는놈... 정작 싸우고 지켜야 할 것에 대해서는 침묵하는 사람들이 이런것에 열을 낸다. 남 웃통까는 것에 신경쓰지 말고 당신의 정신상태나 신경쓰시오.


에라이
 (2014-04-24 15:08:32)

웃기는놈... 정작 지켜야 할 예절을 먼저 지키고 싸움을 하든 촛불을 들던데모를 하던 해라!


에라이
 (2014-04-24 15:12:22)

걱정마 열심히 하고 있거든...


상식님
 (2014-04-24 15:18:17)

그럼 유럽이나 호주 미국 등등 사람들이 문화국민이 아니군요. 여기는 또 한국이라 다른가요. 그들이 열등한가요. 개인의 자유를 존중하기 때문입니다. 억압된 사회일수록 그런 것에 민감하죠. 진정 민감해야 할 것은 외면하면서요.


1950
 (2014-04-24 15:31:03)

벌거벗은 구릿빛피부로, 열심히 달리는이를보면,박수를 보내고 싶은데, 뭐가그리 볼썽사납던가요?내가 나이가너무 많이 묵었나????


마루타
 (2014-04-24 15:58:27)

굳이 싫다고 하지 말라는데
서양 운운하면서 고집을 피우는
웃통달림이들..

타인을 시선을 많이 의식하는 일본(인)에서도
소위 웃통달림이가 얼마나 있을까요? 궁굼해지네요.


수준
 (2014-04-24 15:59:27)

정신이 깨이고 서구적으로 수준이 높아 좋겠네요.

조부모, 아내,딸,아들 데리고 모처럼 식구들이 강가로 바람을 쐬러 나왔는데 난데없이 웃통 훌렁 까고 팬티만 입고 사람들 다 쳐다보는 산책로에서 뛰어 다니면 참 외국적으로 아름답고 멋이 있겠습니다.


ㅇㅇ
 (2014-04-24 16:12:11)

웃통깐게 보기 싫으면

해수욕장이나 수영장은 어떻게 갑니까?

TV에서 박태환 선수 경기중계할때 민망해서 어떻게 가족끼리 관람하세요?


흐음
 (2014-04-24 16:16:39)

가끔 TV방송에서 원시에 가까운 부족들 사는것 보면 알몸에 가까운 차림으로 생활하면서 부끄러워 하던가요?

서양사람들은 운동을 하지 않아도 상의 벗고 다니는 것을 본적도 있지요.

어릴쩍 어머니들 애기 젖먹이면서 동네사람들 다 보이면서도 부끄러워 하지 않았는데 언제부터인가 부끄러워하기 시작 하였는데 감추는 것이 꼭 옳다고 할수 있나요?

다른 사람이 웃통 벗고 달리는 것이 보기 싫은 사람은 남에게 보여주기 싫은 몸을 가졌거나 자신감이 없어 보여주지 못하면서 입장이 다른 남들도 자신처럼 해야 된다는 논리에 빠진것은 아닌가요?


ㅇㅇ
 (2014-04-24 16:18:01)

느그네집 거실에서 왼식구가 다 팬티만 입구 박태환 수영구경하냐?


ㅋㅋㅋ
 (2014-04-24 16:27:37)

에에라~~ 주접들 고만뜨고 나가서 달려 임마들아 ㅋㅋㅋㅋㅋ


참나
 (2014-04-24 16:32:51)

무슨 피해가 간다는 것인지.... 참나 본인 맘에 안드니것이지... 1910년대 우리 어머니들 가슴도 내놓고 다녀다.. ..당신이야 말로 세월호 선장같은 놈임 남의 자유를 억압하는 놈들..

당신이야 말로 큰 소리 뻥뻥치는 선장 같은 색휘들이여


같은 달림이~~~
 (2014-04-24 16:50:45)

글 오리신 분은 제가 볼 때 너무 사회체면을 중요시 하시는 분 같이 느껴지는데요...
같은 달림이로써 상의 탈의하고 달리는 것이 민망하다고 하시면 대체 님은 조선시대 처녀이신가요???
제 말씀이 지나쳤다면 양해 해 주시기 바랍니다...
군인들 아침구보때 모두 상의 탈의하고 뜁니다...
전혀 민망하게 보이지 않더군요...
상의 탈의하신 그 달림이가 배가 나온 모양이군요... 배가 많이 나왔을 경우는 쬐금 민망할 것 같네요....^.^


설문
 (2014-04-24 16:58:05)

■ 주로에서 웃통을 벗고 달리는 사람에 대해..(2009.8)

(1) 보는 사람을 민망케 하므로 지양해야 한다 59.5% - (2183 명)
(2) 개인의 취향이므로 벗고 달려도 무방하다 27.8% - (1022 명)
(3) 아무래도 상관없다 11.6% - (426 명)
(4) 기타 0.9% - (35 명)

총응답자수: 3666


대회
 (2014-04-24 17:29:51)

제생각입니다만 대회장에서는 열번 그렇다고 이해할 수는 있지만 공원에서는 아닌것 같군요. 단른 종목은 규정 유니폼을 단정하게 입어야 되는 종목도 있는것 같던데요


흐음
 (2014-04-24 17:33:00)

그렇게 보면 그렇게 보이고 이렇게 보면 이렇게 보이는 것이 아니던가요?

자신의 눈에 세상을 맞추고 살려니까 피곤들 하시겠소.


헤헤
 (2014-04-24 19:01:05)

제가보기엔 썹4 근방의 주자들이 상의 탈의을 재미로 많이 하는것같아요,,,

에또 저도 한번 벗고 풀 후반부에서 10km 이상 달려보았는데 ,,,좋아요 피부도 정말 좋게?변하고요,,,시원하고요,,,지루하지도 않고요... 찐짜로 상체 피부에 문제? ,,가려우고..끍지마세요,,,피부병? ,,, 기타등등... 좋은 햇빛 만나서 피부가 좋아하거든요....헤헤... 후미에서 웃통벗고 뛰는 이맛에 달린다고,,,, 헤헤,,,좀 바주소.쩝.


삼겹살
 (2014-04-25 09:37:26)

멋진 몸매에 열등감 느끼지 말고
몸좀 키워봐!


인간아
 (2014-04-25 09:55:37)

상의탈의하고 운동하는게 잘못되었다고 보긴 힘들죠.하지만 공공장소에서 보는사람으로 하여금 눈살을 찌푸리게 했다면 그건 잘못된겁니다. 수영할땐 더 노출이 심하잖냐고하는논리는 초등학생이나 하는말입니다.


편협한자들아
 (2014-04-25 19:14:39)

그렇게 남 이목 눈치보는 예의있는 사람들이 외국에서 엄청 싫어하는 개고기는 왜 먹니?
운동할때 한강둔치에서 상의탈의했다고 비난하는 좀생이들은 문화인류학도 공부 안한 무식한 티 좀 내지마라. 이젠 보편적으로 공원에서 조깅하거나 대회장서 상의 벗는 건 전혀 볼썽 사나운게 아녀


^^
 (2014-04-26 05:54:12)

그럴수도 있고 저렬수도 있다 라고 좀 너그럽게
생각하든지 아니면 요즘 세상 인심처럼 걍 무시하든지 뭐 그러세요..웃통벗고 걷는 것도 아니고 흠뻑 땀
흐리며 뛰는 모습인데 여자도 아닌 남자가 웃도리
벗고 좀 뛰었다고 뮈 그리 민감하게들 반응합니까?


여건
 (2014-04-26 10:31:47)

나라마다, 시대마다, 전통과 예절에 따라 또 사회현실에 따라 보는 시각과 정서가 다르겠지요.

외국의 예를 자꾸 들먹이는 것도 현실에서는 긍정적이지 못합니다.

세월이 흐르고 시대가 변하면 그때는 국민정서가 바뀔 수도 있겟지만, 지금은 예절과 도리상 부끄럽고 수치스럽게 여기는 사람들이 많으니 자제를 해야 하겠지요.

상의탈의도 괜찮다는 분들이 늘어 나는 추세이니, 십 년이나 그 후 더 세월이 흐르면 자연스럽게 받아들이겠지요.

예의범절도 전통도 금기사항도 시대에 따라 꾸준히 달라져 왔습니다.


ㅋㅋ
 (2014-04-27 01:13:23)

정XX.. 이놈. 이거.ㅋㅋㅋㅋㅋㅋㅋ


흐음
 (2014-04-27 19:56:10)

자신이 가진 고정관념을 깨려는 생각은 않고 타인이 자신의 생각에 맞추어 행동 하라는 것은 개인주의의 막장을 사는 인간들의 질시에 불과하다.

더워서 땀이 많이 날때 웃통 벗고 한번 달려보면 왜 웃통벗고 달리는지 이해를 할것이다.

왜 그렇게 달리는지 직접 해보지 않고 자기 눈에 보기 흉하다고 윤리도덕을 논하는 것은 개인주의의 막장을 가는 저질인간일 뿐이다.


개인주의 막장??
 (2014-04-27 20:41:14)

윗 댓글 올리는 분은 뭘 몰라도 한참 모르시는 듯. 유럽에서는 도시 경관과 어울리지 않는 색으로 건물 색칠하면 처벌받는 도시 많고 미국만 해도 자기 집 잔디 안 깎아도 처벌받는 주가 대부분이며 민들레 안 뽑아도 처벌받는다는... 규제는 사회 구성원들이 합의하기 나름이라는.. 개인주의 막장??? 헛웃음만 나오네요. 자기 집에서 웃통 까고 살아도 집 식구들 모두 좋아하는지? 난 웃통 까기 반대.


내버려둬
 (2014-04-27 21:15:56)

참 인간들 할일없나보네.
아 웃통벗고 뛰거나말거나 냅둬~
그게 뭐 사회악이냐?
니들에게 뭔 피해를 주는데?
달리면서 침 뱉고 대회장에서 담배피는것들이 헐씬 꼴불견이지,,,
진짜 분노할것엔 꽥소리도 못하는것들이 지지리궁상들이셔


그대들은 아는가?
 (2014-04-28 14:06:02)

달리지 않는 일반인들은 나이들은 인간들이 반바지에 반팔티입고 땀에 흠뻑 젖어 달리는 것도 징그러워 한다우... 특히 타이즈 입은 달림이는 아주 꼴사나워하면서 싫어한다는 사실은 아시는지?
조금만 서로를 이해해 주면 어떨런지요?


웃기는
 (2014-04-28 14:54:40)

몸 좋으면 모두 웃통까고 달리나?
한강에서 대회 자주 열리는데 거기는 다양한 사람들이 이용하고 즐기는 장소인데 사람들이 민망해 하더군요.
여기는 외국이 아니고 한국이니 한국인의 정서에 맞게 행동하는게 타인에 대한 배려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몸이 좋으면 얼마나 좋다고 지기 집에서 웃통을 까든 발가 벗고 다니든 신경안씀니다.


종결자
 (2014-04-28 17:07:22)

머리에 든 게 별로 없으면 웃통을 벗어서 몸이라도 보여줘야 할 것으로 이해하면 될 것 같습니다. 한국 정서나 눈치를 알 정도의 머리가 없는 겁니다. 상식적인 이들은 운동복 입고 달립니다.
땅.땅.땅.


미친
 (2014-07-13 22:26:18)

찌질한 인간아,,,남이사 웃통ㄲ고 다리던 말든 니가 뭔 상관이야.미국공원 가봐라,,,햇빛좋은날은 태반이 웃통
까고 달리더라


난보기만좋대요
 (2014-07-13 22:36:42)

우리 동호회도 보면 나이처먹은것들이 다양성을 인정하지 못하고 목소리 높이더라구요.
달릴때 상의탈의가 뭐가 보기싫다고 궁시렁대는지,,,


경찰청달림이
 (2014-07-18 18:23:30)

경범죄처벌법 제3조 제1항 제33조(과다노출)에는 공공장소에서 함부로 알몸을 지나치게 내놓거나 또는 가려야 할 곳을 내어 놓아 다른 사람에게 부끄러운 느낌이나 불쾌감을 준 사람은 5만원의 통고처분을 부과한다고 규정돼 있습니다.

구체적 적용기준은 공공장소에서 성기.엉덩이,여성의 가슴을 드러내는 것을 말하며 여성이 아기수유를 위해 가슴을 드러내거나 미니스커트나 배콥티를 입는 것은 처벌대상이 아닙니다.

따라서 대회장이나 공원, 운동장 등에서 상의탈의하고 운동하는 것은 전혀 법적 처벌대상이 아니며 그 정도는 사회적으로 용인된다는 뜻입니다.

만약 상의탈의하고 달리는 달림이에게 시비를 걸어 모욕을 줬다면, 오히려 역으로 모욕죄나 명예훼손죄로 고소 당할 수도 있습니다.


그럼미국가
 (2016-06-16 15:29:20)

그놈의 미국타령ㅋㅋㅋㅋ꼭 미국이민갈 능력없는것들이 미국은 어쩌구저쩌구ㅋㅋㅋㅋ 이민갈 능력없으면 한국정서에 맞춰살어 ㅂㅅ들아 니들이 미국갈 능력안된다고 한국정서를 미국버전으로 바꾸려하지말고ㅋㅋㅋㅋㅋ


한별
 (2017-08-05 05:55:31)

ㅡ생각이 바뀌어야...
ㅡ얼마전...여성 겨드랑이 털이 뭔 문제가 된적이 있나요? 요즘은 잘못된 서양 문물로 인해...겨드랑 털이 모두 없어 졌습니다.

ㅡ상의 탈의....이것도 보는 눈이 바뀌어야....
ㅡ상의 탈의...왜 문제입니까?


배려를
 (2020-06-11 10:16:48)

지하철에서 화장하는 분을 보면 저는 민망합니다.
추운 겨울철 짧은 스커트를 입을 다리모양이 제 취향이 아닌 사람을 보면 불쾌하고 이해가 가지 않습니다.
하지만 이런 일을 게시판에 쓰거나 공론화 시켜서 못하게 해야겠다고 생각하진 않습니다. 안봐야겠구나. 바쁘겠지. 예뻐지고 싶겠지. 그렇게 생각하려 합니다.


21년 사회
 (2021-06-07 15:53:51)

벌써 7년이나 된 글이네요, 그럼에도 아직 불편함의 기준이 저마다 다른 것 같습니다. 6년 전 사람들의 말대로, 누군가 불편해 한다면 조심해야될 필요도 있지만, 그렇다고 개인이 추구하는 자유를 침해받아선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가령, 여성분들 도한 레깅스만 입고 운동하시는 분들을 보고 불편해하시는 중년 노년의 사람들이 많은데, 문화의 차이, 시대, 세대의 차이라고 생각하며 개개인의 이해와 공감능력의 차이라고 생각이 드네요

윗 옷을 벋고 싶은사람은 비교적 조심히, 그걸 본 사람은 비교적 이해하려는 마음을 가지면 서로 좋겠네요


ppu-prof_s
 (2024-03-10 11:08: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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