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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계방송 해설 오류
관전평  2023-03-19 16:53:36, H : 798, V : 2


오늘 중계를 보다 해설자가 잘못된 정보를 이야기하길래 이를 바로잡고자 글을 남깁니다.

해설자가 옛날 전주-군산 마라톤 처럼 일주코스는 공인을 받지 못한다고 하는데 옛날 전주-군산은 일주코스가 아니라 편도코스입니다.  그리고 편도코스도 공인이 됩니다.  대표적인 편도코스가 보스턴마라톤입니다.  해설자가 제대로 해주었으면 좋겠습니다.

일주코스는 춘천마라톤과 같은 코스를 일주코스라고 합니다.

그리고 주최측에서 비닐은 나눠주었나요?  해설자는 비닐을 나눠주었다고 하던데..

심종섭 선수가 2위를 했는데 왜 해설자는 컨디션이 좋지 않아 완주하지 않을 것이라고 초반부터 단언하는지 모르겠네요.

그리고 제발 해설자가 돈이야기 좀 안 했으면 좋겠네요

허벅지 피
 (2023-03-19 17:34:21)

심종섭 선수의 허벅지 피
분명 옷핀으로 허벅지 찌르면서
달렸다고 보여지네요
최선을 다해서 가슴 뭉클..


보스톤코스
 (2023-03-19 18:11:12)

보스톤마라톤 코스가 유명하고 역사깊은 코스는 맞지만
고저도 기준미달로 공인코스는 아닌걸로 알고있는데
아닌가요?


참나
 (2023-03-19 21:46:01)

공인코스의 기준은 무엇이고 누가 어디서 결정하는지는 모르겠으나
보스턴 마라톤은 세계 6대 마라톤 대회이고, 또한 세계 4대 마라톤 대회입니다.
이런 유명한 마라톤 대회가 공인코스가 아니라니 이상하네요.
마라토너들은 보스턴마라톤에 참가했다는 사실 자체를 큰 영광으로 알고 있습니다.


참나
 (2023-03-19 22:09:37)

세계 대부분의 유명 마라톤대회는 대부분 편도 코스로 구성되어있습니다.
그러나 세계 4대 마라톤 대회의 하나인 암스테르담 대회는 일주코스입니다.
비닐은 나누어주지 않았고, 마라토너의 후미주자들은 보충제도 받지 못했다고 합니다.


부작용
 (2023-03-20 07:49:43)

보충제는 인원에 맞춰서 준비했는데 앞선 주자들이 2~3개씩 가져가서 뒷주자는 못먹었어요


ㅇㅇ
 (2023-03-20 09:35:01)

보스톤 비공인코스입니다


공인심판
 (2023-03-22 20:38:57)

육상경기에서 공인은 1000/1 입니다.
따라서 마라톤은 피니시지점이 출발지점보다 42m이상 낮으면 공인을 받지 못합니다.
예전에는 국제육상연맹에서 마라톤은 코스와 풍속이 각각 다르기 때문에
세계신기록이라 하지 않고 최고기록이라고 표현하다가
몇년 전부터 코스 공인을 철저히 하면서 세계신기록으로 표현을 합니다.
표고차는 위에 열거를 했고
풍향은 일주코스는 바람의 도움을 받는다 해서 공인을 하지 않고 있습니다.
하프의 반환코스는 인정하지만 하프 이상의 거리는 코스에서 제외됩니다.
군산에서 출발해서 전주에 피니시하는 코스는 하프이상의 거리이기 때문에
공인을 받지 못합니다.
해설자가 틀린게 아니고 문제 제기한 분이 틀린겁니다.
보스톤마라톤을 가지고 공인문제로 AIMS에서 수많은 토의를 한결과
세계에서 제일 오랜 역사를 갖고 있기 때문에 국제연맹에서 보스톤만 예외로
결정했습니다.
코스공인은 5년마다 재공인을 받아야 합니다.
한번 받았다고 계속 인정을 하는 것이 아닙니다.
참고로
해설을 하시는 분은 대한육상연맹 부회장직을 맏고 계십니다.
대한육상연맹 업무와 행정을 총괄하고 있는데
그런 분이 규칙을 몰라서 엉뚱한 해설을 한다고 꼬집으시면 되겠습니까
이런 글을 올리실 때는 신중하게 알아보시고 글을 올리셔야 합니다.
전주 - 군산마라톤대회가 없어진 원인이 바로 코스공인 문제 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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