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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언제쯤 정신 차릴 수 있을까요?  
달림이 2017-01-10 16:48:40, 조회 : 1,157, 추천 : 26

전 43세 먹은 노총각 팀장입니다.
마흔먹은 유부녀 팀원을 맘에 두고 있습니다.
아침드라마 아니구요, 제 앞에 놓인 상황입니다.

하루 24시간 중에 수면시간 빼놓고 90%이상 그녀 생각이 납니다.
집에 가서도 계속계속 생각나서 아주 미칠지경입니다.

그녀는 6살 딸 하나 가진 유부녀이며,
남편또한 소위말하는 엘리트에 훈남입니다.

가끔 팀회식때 말고는 어울려 술을 마신적도 없지만,
왜인지 그녀에게 노총각이 맘을 완전 빼앗겼습니다.
어렸을때의 열정적인 사랑 못지않게 엄청난 맘 앓이 중입니다.

맘은 현실을 부정하려 합니다.
그녀의 자판소리가 귀에 박히고,
전화통화소리가 가슴에 새겨집니다.
가끔 업무적인 얘기를 할때도 혼자 마냥 좋습니다.

사람 맘이라는게 참 알다가도 모를 일입니다.
저.. 언제쯤 정신 차릴 수 있을까요?




운영자님~

힘내셔요 마온에서 쫓겨난 망나니니께~ 17.01.10
17:05:59




6969

지금 당장 정신차리셔야죠 17.01.10
17:38:51




뭐냐이거

xx야.... 썩 꺼져라 17.01.10
18:15:05




불륜 아웃

한마디로 미쳐가네
남편에게 두둘겨 맞겠네
17.01.10
18:50:54




웃기는군

이걸 글이라고 올린 넘
웃기는군
무얼 노리고 이글을 올렸을까?
웃자고?
에라이 번갯불에 튀겨 XX넘 일쎄.
17.01.10
21:09:43




달리미

참 조은 시절이구먼
그것도 다 한때니까 마음 속으로만 즐기시게나..
나중에 추억이 될거여
나이가 들면 들수록 그런 감정이 힘들지
곱게 맘 속으로만 간직하고 표현을 안해야지 지금의 이런 즐거움이 유지가 될껄 ㅎㅎㅎ
17.01.11
08:15:19




마온14년차

겉으로 보여지는 것뿐이지
직접살아보면
많이 후회할겁니다.
우리 나라 여자들 괜챦은 여자
드문니다..
왜냐면 교육수준이 높아지고
눈이 높아지고
드라마에 바져 신데렐라 컴플렉스에 빠져 사는데 왠만한 능력남
아니면 만족을 못하고
시기심이 많아 다른남자랑 비교를
많이 합니다..
이런여자가 아니라면 목숨걸만 한대
그런여자는 진짜 운이 좋아야 찾을수 있을겁니다..
하여간 힘내십시요..
결혼은 인생의 무덤 무자식이 상팔자입니다..
17.01.11
10:55:54



이 름
암 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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