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협약에 따라 SOOP은 2026년부터 2028년까지 3년간 대한육상연맹이 주관하는 모든 대회와 콘텐츠를 국내 독점으로 중계한다. SOOP은 주요 대회의 생중계는 물론, 하이라이트와 다시보기(VOD) 서비스 권한을 확보해 유저들이 언제 어디서나 육상을 즐길 수 있는 환경을 구축할 예정이다.
특히 SOOP은 단순한 경기 중계를 넘어 육상의 매력을 깊이 있게 전달할 수 있는 오리지널 콘텐츠 제작에도 힘을 쏟는다. 비시즌 기간을 활용해 선수들의 훈련 과정, 심층 인터뷰, 각 종목별 특성을 반영한 버라이어티 형식의 콘텐츠를 선보임으로써 선수와 유저 사이의 접점을 넓혀갈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