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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라톤대회 개최는 이것 때문에 어렵다  
번달사 조회 : 840, 추천 : 0

봄 마라톤대회에 맞춰 겨울을 준비하며 연습하고, 대회를 신청했는데 지금은 달라졌다.코로나19로 2월 대회가 취소되는가 하면 3월 동아대회도 개최가 물건너간것 같이 보인다(확실하진 않다)느낌이 그렇다. 동아마라톤 자유게시판은 비밀글이 있어 올린 글은 타인이 볼수 없다. 다만 대회취소 환불은 볼수 있다.

동아마라톤의 공지사항 중에 대회 취소는 전화로만 받는다고 돼 있다 이유는 본인확인을 하기 때문이다. 그런데 전화통화가 어려웁자 자유게시판을 이용해 취소 및 환불을 희망하는 사람들 숫자가 늘고 있는 추세다. 2월 5일부터 ~ 14일까지 10일간 대회 취소를 신청한 사람들이(765명)이며 13일은 하루에 340명이 취소의 글을 올렸습니다 이중 단체로 신청한 사람들은 감안하고 헤아려보면 그 숫자는 훨씬 늘어난다.고 볼수 있습니다.

그들은 왜(?)마라톤대회를 취소하는가? 라는 의구심이 생깁니다.
코로나 19가 감염성이 있으나 건강하고 면역력이 좋은 사람들이라 출전하고 야와라서 괜찮다 라고 볼수도 있겠지만 중국의 국가위생건강위원회 전문가들은 바이러스는 온도와 습도가 적합한 환경에서 하루 정도 살수 있으며 (최대)5일까지도 (살아 있는게)가능하다고 밝혔다. 주자들은 일정거리를 달리면 땀이 난다. 땀이나면 모공이 열려있어 대기중 오염물질(미세먼지)도 모공으로 들어온다. 여름철 러너들이 감기에 잘 걸리는 것도 달리기로 모공이 열린 상태에서 찬바람을 쐬이면 감기가 걸리는 것처럼 모공이 열린 상태로 달리는 것은 마치 입을 허벌레 벌리며 달리는 것과 같은 맥락으로 볼수 있겠죠. 이렇듯 마라톤대회의 러너는 옆 주자나 대기중에 노출된 상태라는 것 입니다.

언론에서 귀가 따거울정도로 보도하는 면역력도 대회 출발선에 서면 좋은 상태이나 달리고 난 직후부터 1 ~ 2시간 동안 혈액 속 면역세포나 숫자나 기능이 떨어지는 반면 면역기능을 낮추는 스트레스 호르몬이 증가 된다. 따라서 운동과 면역력의 관계를 설명하는 "개념을 J곡선"이라고 한다. 운동을 할 때는 유지가 되나 운동 후 급격하게 떨어진다는 것이며 실제로 완주 후 2~3일의 휴식기가 필요한 것도 마라토너라면 체험했으리라 봅니다.

이러한 사항에 잘 대체하며 마라톤 대회를 잘 치루고 완주를 해도 대회 개최 후 "참가자 중에 1명"이라도 확진자가 발생한다면 참가자 "모든 분이 자가 격리"를 해야 한다고 합니다. 코로나19가 무서운게 아니라 "자가 격리"가 더러운 터라 눈물을 머금고 동아마라톤 신청자들이 하루에 수십명에서 수백명이 대회를 취소하는 것으로 추정할 수 있습니다. 말이 자가 격리이지 2주를 갇혀 지낸는 건 쉬운 일이 아닙니다. 한 3,4일 지나니까 좀이 쑤셔 가지고 힘들더라고들 얘기합니다. 또 한 격리 수칙을 어긴 확진자에 대해 고발될 경우 상당액의 벌금이 처해진다고 보도합니다. 건강하자고 대회를 신청하고 연습할 계획을 잡았는데 건강이 염려스러워 대회를 취소하는 인원 수가 많은 초유의 사례를 이루고 있습니다. 대회에 출전하고 않하고(취소)는 본 인의 몫으로 남습니다. 필자가 왈가불가할 처지도 아니며 그러할 수도 없습니다. 겨울인데도 눈이 내리지 않듯이 내리는 소나기는 피해가라는 속담처럼 오늘 때맞춰 겨울비 주룩주룩 내리는 날 강변을 달리다 잠시 간이매점 처마밑이나, 치마밑에서 소나기를 피하는 중이라고 생각 하시면 어떨런지요.                




ㅎㅎ

코로나 걸리면 로또라도 해보세요 ㅎㅎ 20.02.16
07:56:29




마라톤

오늘 아침 뉴스에 미국 독감으로
15,000명이 최근 사망 했다고
하네요

전문 의사들은 코로나는 감기 수준이다
그러나 전파는 좀 잘 된다는
것이다

운동을 하면 모공이 열리고 땀이 난다
그 땀 구멍으로 과연 바이러스
침투하는 경로가 될지는 알수없다

농구 배구 배드멘트 탁구등
수많은 실내 스포츠도 땀구멍이
열리는것은 마찬 가지이다

연일 언론에서 너무 떠들어 대니
국민들이 불안 해 하고 사회가 변해
가고 있다

중국인을 우리나라에서 꺼려하듯
세계에서는 아시아 인을 꺼러 한다

오히려 미국의 독감을 더 피해야
되지 않을까

세상 참 아이러니 합니다

적당히 운동 하고 몸 청결하게
하고 술 담배 자제하에 면역력을
높인다면 감기도 잘 안걸리고
바이러스 감염도 안 걸릴것이다

우리나라에서도 한해 감기 폐렴으로
약2,200명이 사망한다고 한다

우리모두 운동 합시다
그리고 건강 합시다
100세 시대 라고 하는데 100세에도 마라톤에 도전 해 봅시다

몇일전 정부에서 모든 행사 축제 예정되로 진행 하라고 발표 하면서
국민 들이 안정을
20.02.16
08:25:11




VaporFly

지금 중공 공산 정권에서 발표하는수치는 신뢰도가 딸어집니다.

우한 한커우(漢口) 화장장에서는페렴이전보다 5-6배 많은 시신이 화장되고 있다고 합니다. 공산정권 발표보다4~5배 사망자 수를 더 보태야 실제망자에 근접하는 것이죠.

이번 우한페렴 사태로 숨진 사망자는
불과 한달내에 사망한 수치입니다.

그런데 기간 구분없이 감기로 인한 연간 사망자수와 비교하는 것은 사실을 왜곡하는 것입니다.

우한 폐렴사태는 단기간에 금속히 전염되었고 사망에 이르게 된것입니다.
이점을 희석하는 것은 옳지않다고 봅니다.
20.02.16
08:54:33




달리기

달리기가 건강에 많은 도움을 줍니다
그냥 달리세요 굳이 떼지어서 달리는 마라톤대회에서 달려야 합니까 상금 사냥꾼 아닌 달림이들은
20.02.16
19:15:57




ㅇㅇ

느낌이 그렇다에서 나머지 내용 무시하고 댓글 답니다. 바이러스에 대해 공부하시고 공포조장하세요.. 아니면 틀니압수 20.02.16
20:04:25




술도 먹으면 안되겠

마라톤 뛰면 면연력떨어져가 안된다고???

술도 먹으면 면역력이 떨어지니까,
전국 호프집, 소주집 등 모든 술집 문닫자~
20.02.17
09:17:19




마라토너

마라톤은 서로 거의 30cm정도 사이에서 달리면서 땀과 콧물(코도 풀게되니까요!)이 옆 주자의 얼굴과 맨살에 직접 닿을 수 있으니까 다른 종목보다는 문제가 심각해질 수는 있을 듯 하긴 합니다! 20.02.17
09:29:33



이 름
암 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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