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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e] 광화문마라톤모임과 전혀 상관없는 사람이..  
임OO 조회 : 1,312, 추천 : 17



>2017년 광화문마라톤모임 16기에 지원해서 활동하다가 2019년 12월 탈퇴한 김도형입니다.
< 이렇게 소속(이었던)단체의 이름 및 내부고발자 이름을, 굳이 '공개'까지 할 필요가 있을까요?

>그런 권유는 일반적으로 장점을 부각할 뿐, 단점에 대해서는 별로 언급을 하지 않지요. 그래서 광화문마라톤모임에 권유를 받아서 합류하기 전에 단점에 대해서도 알아두십사 글을 씁니다.
< 무슨 근거로, '단점이라 생각되는 것'이라는 식으로 쓰지 않고, '단점'이라고 단정하시듯 글을 쓰시나요?

>광화문마라톤모임에서, 좋게 말하면 탈퇴했고, 나쁘게 말하면 쫓겨나서, 그저 악담이나 퍼붓는 것이라 폄훼를 하셔도 좋습니다. 제가 하고 싶은 말은 들어가지 말라는 게 아니고, 나중에 알아서 실망할 거라면 미리 알고 판단하시라는 것이니까요.
< 어차피 저는 그 모임에 들어갈 일 없는 달림이이고, 저 포함 수많은 달림이가 그 모임과 상관이 없을진대, 이렇게 일을 크게 만드시는 이유를 모르겠네요..

>광화문마라톤모임의 2019년 코디와 총무팀장은 2019년 춘마에서 공식 페이스메이커로 뛰면서 다른 사람의 칩을 가지고 뛰어서 거짓 기록을 만들어 주었습니다. <중략>
< 그 '거짓 기록'을 만들어준 '이유' 및 '경위'는 중요하지 않은지요?

>광화문마라톤모임 사람들은 그런 부정행위를 감싸주었기에 2020년에도 그대로 운영진을 맡은 것이지요.
< 무슨 근거로 '부정행위'라고 단정하시나요? 혹시, 그 '부정행위'로 생각하시는 행위로 인해, '법적인 분쟁'이라도 생겼나요? 아니, '부정행위인지 아닌지' 확인하기 위하여, '경찰서'를 방문했다든가, '법률구조공단'(무료로 법률상담해주는 곳)에 가서, 알아보시었나요?

>거기에 대놓고 반대의견을 제시한, 상당히 과격하게 반대의견을 제시한, 저는 제명되거나 탈퇴하거나 기로에서 탈퇴를 한 것입니다.
<당연히, '탈퇴'는 자유입니다.

>지나간 일을 헤집어서 광화문마라톤모임에 생채기를 내고자 하는 의도가 아닙니다. 그런 의도가 아니더라도 생채기는 나겠지만요. <중략>
< 말씀하신 대로, 또 원하시는 대로, 이미 '생채기는 난 것'으로 보이네요.

>둥글둥글 살아가시는 분들에게는 상관없습니다만, 모난 돌이 정 맞는다는 말을 많이 듣는 편이라는 분들은 광화문마라톤모임 가입에 심사숙고하시기 바랍니다.
<이런 말씀 안 하셔도, 이미 다수의 달림이들이 알게됐고, 바라시던 대로....

<저의 요점>

제 생각, 그리고 추정되는 다수 달림이들의 의견은 이러합니다. 보스턴마라톤대회의 '주최측' 및 대회참가와 관련된 일하는 '여행사'만 돈 벌게 하는, 그 '대회 명성'을 이용해 '돈 벌이'하는 그 자들에 '대항하여', '허위 기록' 만들어서까지 갔다오겠다 하는, 그 '돈지X'하는 자들을 위해 '거짓 기록'을 만들어준 행위가, '부정행위 논란'까지 있을 문제는 아니라고 봅니다.

아울러, 예컨대, 어떤 달림이가 서브-3 달성노력에 실패하고, '부상' 등의 사유로 몇 년 간 대회참가를 못하다가, 회복 후, '출발 그룹이 뒤로 한참 밀려나야 하는 상황'에서, 가령 '330의 기록'을 소속동호회 사람으로부터 '거짓 기록'으로 만들고, 단지 '출발 그룹을 앞당긴 것' 등은 '허용할 수 있다'고 봅니다.

그리고 물론, '서브-3' 기록을 대리로, 허위로 만드는 행위 따위는 용납할 수 없겠지요......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뭐래?

대회규정에 엄연히 나와있는 배번양도 금지 조항에 역행하는 행위는 어떠한 이유도 좋게 받아드릴 수 없습니다. 꼭 닷컴 사장이 공개적으로 꽁짜배번을 구걸을, 아무렇지 않게 하는 행위로 지탄받아 마땅한 것과 다를바 없습니다. 20.01.16
16:27:16




임OO

위에 '뭐래?'님, 말씀하신 '배번양도'하고, '기록칩 양도'는 다른 것이지요. 물론, 같다고 치고.... '금지 조항'에 역행하는,

이유불문, 좋게 받아드릴 없다고 생각하시면, 그렇게 안 하시면 됩니다. 저는 물론, 상기한 사유로 허용할 수 있고 양도, 양수할 수도 있다고 보며, 기회가 된다면 실제 그리 할 생각도 있습니다.

대회 '주최측'에서, 엄연히 '업무방해죄' 등에 해당함에도 불구하고, 일명 '뻐꾸기 CHASER'를 동원해서, 잡으로 오기 전까지는, '해도 된다'고 보고 있습니다.
20.01.16
16:39:39




덕수궁

님에 말씀처럼 개인적임 친분으로 대신 배번 달고 기록 만들어 주는 경우 종종 있다고 봅니다.
그러나 이번 사안은 대회 공식 페메이면서 그래도 명성있는 광모 리더인 회장 총무가 했다는게 중요 합니다
마라톤에서 그래도 모범을 보여 주셔야 하는 모임이 광모가 아닌지요?
20.01.16
17:17:10




덕수궁

광모에선 페메가 가장 우선인지 모르지만 마라톤은 대회 규정 준수를 먼저 준수하는게 최 우선이 아닌지요? 20.01.16
17:28:04




견자야

개를 조상으로 모시는지?
잘못한건 반성을 해야지
남의 잘못을 트집잡아 물타기 할려고 하나?
기본 개념이 틀렸잖아.
20.01.16
17:34:53




임땡땡?

개 소 리 하고 있네.

그냥 다 정당하지 못한 짓거리이지, 무슨 잡설이 이래 길어?
20.01.16
17:36:47




임OO

거기서 '모범'을 보여줘야 한다는 것에 동의하지 않습니다. 그럼, '일반 마라톤클럽에서는 되고', 거기 '광모에서는 안 되고' 이 뜻인가요?

'대회 규정' 준수가 그렇게 중요하다면 그렇게 '이중잣대'를 들이대시면 안 되지요.

'개인적인 친분' 기타 이유 여하를 불문하고, '절대로' 배번양도, 기록칩 양도가 안 되는 것이지요.
20.01.16
18:24:01




임OO

다들, 그렇게, '개인적인 친분' 등으로, 물론 '남몰래', 그렇게 '대회 규정'을 준수하지 않는, 그런 회원이 간간이 있는(극히 일부), 그러한 '일반적인 마라톤클럽'에 소속되어 동호회활동 하시지 않나요?

그렇게 '대회 규정' 준수가 중요하다면, 먼저 자기네 클럽에 그런 회원이 있다면, '좋은 말'로 타이르신다든가 하고, '경고'도 하고, '동호회 대표'한테도 말하고, 안 되면 '탈퇴'도 불사하는 등,

'원글 쓴 그 사람'처럼 하셔야지, 왜, 자기네 클럽 사람들한테는 관대하고, 그 소속동호회에서 '계속해서', 또 '군소리 없이' 동호회활동을 하시고 계신가요?
20.01.16
18:31:56




덕수궁

임oo님에 글과 댓글 딥변을 보니 김도형님이 탈퇴를 할수 밖에 없는 이유가 있었네요
참 광모 대단한 모임입니다
20.01.16
18:49:00




덕수궁

일반 동호회에서 회장 총무가 부정을 저지르고 회장 총무 하는 동호회 전 본적도 없습니다 20.01.16
18:52:28




임동그라미

별 그 지 같은 논리로 떠드네.
그냥 부정행위는 다 부정행위지.
여기까지는 괜찮고 저기부터는 안 되는 거 아니냐는 그런 개 가튼 소리를 ㅅ시부렁거려. 진짜 생각자체가 어처구니.
그리고 상대적으로 도덕적 책임이 더 막중하다고 여겨지는 위치나 사람이 또한 있을 수가 있는 거지. 우웩이다.
20.01.16
19:16:56




임OO

좋습니다. 그러면 앞으로 저도, '배번 양도'에 대하여, 여기 게시판에다가, '무조건 공개'합니다. 해당 '배번' 및 소속된 마라톤클럽(알 수 있는 경우)의 이름 등 전부다 '공표'하겠습니다. 구체적으로 예를 들지요.

'경품 추첨'할 때, 한 사람이 두 장 이상 '배번호'를 갖고 있는 경우, 무조건 공개합니다. 물론, '사유'는 공개하지 않지요. 그냥 '배번 양도'했다고 공개하고, 해당 동호회 이름 등

전부 다 공개하겠습니다. 어차피 '익명게시판'이므로, 문제될 건 없지요. "A 마라톤동호회에서는 회원들끼리, 배번 양도, 양수하는 '부정행위'가 끊이질 않는다." 공표하는 건 물론이고,

그 '부정 행위'로 아무리 하찮은 것이라도 '경품'이 당첨될 경우, 주최측한테 '따질 것이며', 더 나아가 '법적인 분쟁'도 불사하도록 하겠습니다.
20.01.16
20:11:12




엥?

경품 추첨이 경기에 들어가는 건가?
임씨가 뭔가 지금 많이 오락가락하시는 듯...
20.01.16
20:34:06




임씨

임00야, 임씨 집안 망신 그만 시키고 언능 들어가그라. ㄱㅎㅁ하고 관계가 어찌되는지는 모르것지만, 메이져대회는 죄다 싹쓸이 페메하는, 그 책임과 임무가 엄중한 국내 최대 온라인단체에서 크나큰 범죄를 조직적으로 저지르고도 반성과 자아쇄신의 길은 외면하고 변명과 물타기로 일관하고 있구나.. 이거, ㄱㅎㅁ하고 똑같은 놈일세.. 20.01.17
02:38:02




연애인

연애인이 한번 잘못하면은 퇴출되는 상황에서
일반인은 본인으 잘못으로 된다.
공인된 페매나 클럽은 그 클럽의 망신이다...
내노남불로 판을 치는구나!!!
20.01.17
13:20:03




동대문

옆집 남자가 다른 여자 만나고 있는 모습만 보고, 앞뒤 상황 다 빼버리고, 그냥 본인 생각으로 바람 났다고 난리부르스 치는거랑 똑같은 상황임. 20.01.17
13:26:02




임OO

말씀을 못 알아들으시네요. 당연히, 예전에는, 제가(딴 사람도 마찬가지일 것임) '남의 배번'으로 경품이 당첨된 경우, '일반적으로는'(예외 있음) '부정행위가 아닌 것'으로 여겼는데요,

당신들이 하도 '부정행위'라고 하니까, '번거로운 절차'를 밟아야 하는 상황이 생겼다고요!! 어떤 사람이 대회에서 완주하고, 바빠서 '배번 양도'하고 먼저 간 경우,

그 후에 '경품 추첨'이 있는 경우에, 그 추첨에서 '부정행위'인지 아닌지, '주최측에 확인'해야 할 상황이 생겼습니다. "남의 배번으로 경품 당첨되면, 무효냐, 유효냐?"

이걸 확인해야 한다구요. 만약에, 확인 안 한 경우에는, 당신들처럼, '부정행위'라고 따지고들면, '반박할 근거'가 없어집니다. 엄연히, '대회 규정'에 '배번 양도 금지'가 '문서로' 되어있고,

아무리 친한 친구가, 같이 대회 참가하고 배번 주고 먼저 가고난 후에, 덜컥 비싼 경품이 당첨된 경우에, "친구가 배번 주고 갔다."라고 '말로' 해봤자, 소용이 없습니다..

예를 듭니다. 실화입니다.
20.01.17
14:30:27




임OO

경기도의 모 마라톤대회에서 실제 있었던 일입니다. A라는 참가자가 완주하고, 아직 경품추첨을 하지 않은 상태에서, 바빠서, '배번은 버리고' 귀가하였고,

B라는 참가자가, 그걸 '주워서'(습득해서) 경품 추첨까지 갔고, 하필 그 '습득한 배번'으로, 저렴하지 않은 경품이 당첨되는 바람에,

'소송'까지 간 상황이 있었습니다. 당연히, B 입장에서는 그 경품이 '자기 꺼'라 할 것이고, 나중에 그 경품 당첨 사실을 알게 된(아마도 '배번'이 공개되었을 듯)

A씨가 '주최측'을 상대로, 소송을 걸었습니다(결과는 기억이 나지 않음. 이듬해 대회에서 '주최측' 중에 경품 추첨시에 '사회자'한테서 들은 내용임). 그래서 그 사회자가, 추첨 전에 그걸 강조하더이다.....
20.01.17
14:39:25




뭐라냐

ㅉㅉㅉㅉㅉㅉㅉ 20.01.17
18:45:28




이무슨

별 볼일 없는 글이네~!
먼 소리요?
시간낭비하며 - 괜히 읽었다!
20.01.17
21:28:58




추임

왜 부정을 보고도 못본체 또는 물타기식으로 하면 안됩니다.
그러면 우리사회는 더욱 어두운 구렁터이로 빠져들게 됩니다.
하찮은 경품 문제로 부정 경품이라고 물타기하는 식은 문제의 본질을 흐리는 것입니다.
한가지 말씀드리겠는데, 로또는 남에게 양도해도 됩니다.
20.01.18
09:27:47




뻐꾸기

뻐꾸기 주자, 배번 양도 주자, 종목 변경 주자, 배번 허리 부착 주자등등 원칙대로 하면 다 퇴출입니다. 모두 다 아웃!~ 20.01.18
13:32:35




이름

이름 밝힐 자신도 없으면 이런글 쓰지 마시오.
한마디로 개소리네요.
20.01.18
21:25:02




냥카

참 개소리를 너절하게도 늘어놨네. 20.01.19
11:47:34




젊은이

선생님....
배번양도랑 칩양도가 다르다고요?
그게 무슨 억지인가요?
남의 칩을달고 달리는것이 문제없다면 해외마라톤 출전 기준기록 달성을위해 또는 동아마라톤 명전에 들어가기위해 남이 대신 뛰어줘도 아무런 문제가 없다는 말씀인가요?
실제로 중국에서는 보스턴마라톤 참가를위해 기록만들어주는 알바도있다고 하는데... 그런게 옳다고 생각하시는지...
답답하네요...
20.01.20
10:24:54



이 름
암 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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