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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낸 사람들, 마라톤을 이야기하다 365일 달리는 마라톤 동호인 여러분은 진정한 챔피언입니다  
서성근 조회 : 1,135, 추천 : 26


부천두발로마라톤 동호회(https://band.us/@dubalro) 회원들이 그동안 달리기를 하면서 경험한 수기를 도서로 출간하였습니다.

각자가 10km, Half, Full, 울트라마라톤을 뛰면서 느낌 감정과 생각을 담아서 자기만의 이야기로 표현하였습니다.

뛰어본 사람들이 더 공감하고 미소지을 수 있는 그런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도서 출간의 통해 얻은 수익금의 일부는 부천유소년육상 발전을 위한 기금으로 사용됩니다.



▣ 책소개

마라톤을 시작하는 사람들, 마라톤에 빠진 사람들을 위한 체험수기

그리고 마라톤을 알고 싶어 하는 이들을 향한 지식체험정보 담아

마라톤 42.195KM 해낸 사람들의 생생한 경험담 담아

이 세상 사람을 둘로 나눈다면? 마라톤을 뛴 사람과 안 뛴 사람으로 나눌 수 있다. 그만큼 마라톤은 힘든 운동이다. 출발점으로 돌아온다는 것은 장담 못한다. 가장 확실한 답변은 “뛸 때까지는 뛰겠다”이다. 이 책은 42.195킬로를 뛴 해낸 사람들의 생생한 경험담을 담았다.


▣ 저자소개

부천두발로마라톤 동호회
저자 : 부천두발로마라톤 동호회 (엮음)
‘부천두발로’는 부천 인근에 터전을 잡고 마라톤을 좋아하는 이들이 모인 동호회이다. 2004년 ‘중동두발로’로 출발하여 현재는 60여 명의 정회원을 보유한 명실상부한 대한민국 마라톤 동호회 중 하나다. ‘부천두발로’ 동호회는 20대에서 60대까지 연령층이 다양하며, 여성 회원의 비중이 높은편이다. 매주 토,일요일(하절기: 6시 30분, 동절기: 7시)이면 어김없이 인천대공원에서 모여 12킬로를 기본으로 달린다. 달리기를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누구든 부천두발로마라톤클럽 밴드(https://band.us/@dubalro)를 통해 회원이 될 수 있다.

오늘도 ‘부천두발로’ 회원들은 각자의 연습에 맞추어 전국 각지 마라톤 대회를 찾아 10킬로~울트라까지 오늘도 달리고 있다.

밴드: https://band.us/@dubalro


▣ 목차

초대의 글: 365일 달리는 마라톤 동호인 여러분은 진정한 챔피언입니다_부천육상연맹회장 노문선
발간사: 『해낸 사람들, 마라톤을 이야기하다』를 발간하며_부천두발로 회장 황영하

[10km]

이상범__아버님! 다음에도 또 함께 달려볼까요
김민지__마라톤, 그리고 운명처럼 다가온 두발로
장세원__마라톤을 말하다
양호__정직한 운동 마라톤, 오늘도 나는 달린다
김규완__달리기 ‘너’란 녀석
김보현__마라톤을 시작하며
송경아__꼴찌에게 보내는 갈채
진명숙__마라톤이 준 선물

[하프(21.097km)]

안영원__99세 때, 100세 이하 1등을 위하여
소리__귀여운 20살 두발로 막내, ‘소리의 마라톤 이야기’
임미순__가문의 영광

[풀코스(42.195km)]

김명균__숨 세 번 고르면 되겠네
이도윤__내 꿈은 ‘서브3’
현순희__마라톤은 영원한 나의 애인
소천민__내 목표는 ‘2시간 49분 00초’
김정호__내 친구와 함께 달리는 맨발의 청춘
남경민__달리기를 사랑하는 사람, 난 남경민!
하니 박미애__뛸 수 있는 두 다리가 있어 감사하고 함께 뛸 수 있어 더 감사합니다. 어제도, 그리고 오늘도…
소미영__5년 마라톤이 준 몸의 변화
황영하__마라톤 100회 완주를 향해, 70대까지 달려라!
이상배__좋은 인연 같이 뜁시다
정연희__나의 마라톤은 끝나지 않았다
유정하__나의 마라톤 입문기
위성현__마라닉을 꿈꾸며
박영기__마라톤 일기
안효순__나의 달리기 마카롱~~!
서성근__나의 마라톤 이야기
이승훈__쉬지 말고 뛰어라
서현근__나의 마라톤을 말한다
박현덕__내 마음의 북소리
이향화__내 머릿속의 지우개
장석철__‘땀’과 ‘잠’이 최고의 보약

[울트라(50, 53, 100km… 등)]

간호윤__런너스 하이!: 갑비고차울트라마라톤을 뛰며
김동호__인생의 새로운 키워드를 만나다. “못생겨서 결혼했다!” 그 이후
조명열__울트라마라톤을 뛰고 나서

추천의 글: 부천두발로마라톤 동호회를 응원하며_전 국가대표 이봉주
편집을 마치며
부천두발로마라톤 동호회 사람들
동인선주변증설(東人善走辨證說): 조선인이 달리기를 잘하는 데 대한 변증설_간호윤




서성근

수익성을 얻고자 하는 목적의 책이 아니고, 수익금도 부천유소년육상 발전을 위해 쓰기로 한 것이라 게시판에 다른 일부 홍보성 글들도 있어서 그냥 올렸습니다.

불편하게 느껴지거나 문제가 된다면 운영자분께서 판단해서 삭제해 주세요.

감사합니다.
20.01.16
08:44:23




서성근

글이 삭제되더라도 동호회의 명예가 있어 오해는 풀어야겠기에 한마디만 더 적습니다.

아직 책을 못 팔아서 전액기부는 못했습니다.^^;
수익금의 일부라고 표기한것은 책을 출간해 준 출판사도 이익은 남겨야하기에 그 부분을 제외하고 동호회 입장에서의 수익 부분만을 이야기하였기에 일부라고 표현을 한 것입니다. 도서 출간과 관련해서 동호회가 얻는 이익은 없으며 동호회의 이익은 모두 발전기금으로 기부됩니다.

그래도 원칙을 지켜 문제가 된다면 운영자분께서 삭제해 주시리라 판단되네요.

어찌되었는 누군가에게 불편함을 드렸다면 동호회를 대신해서 사과드립니다. 마음 푸시고 즐거운 하루 보내시기를 기원합니다~
20.01.16
11:27:37




좋은일

좋은일 하시네요.
두발로동호회 화이팅!!!
20.01.16
15:05:05




50대아줌

마라톤을 하고 그 경험을 책으로 펴내어 공유하는 것은 아릅답고 고맙습니다.
저도 다른 분들의 책을 보고서 감동받은 적도 많고요.
두발로마라톤클럽, 축하드립니다!!!
20.01.17
21:58: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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