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브-3클럽 | 여성 | 울트라게시판 | 시사게시판 | 구게시판 | 홍보게시판 | 불량게시물신고

로그인

  모 패러 내년 올림픽 다시 트랙으로 복귀!  
외신 조회 : 438, 추천 : 6




육상 남자 장거리의 모하메드 패러(Mohammed Farah, 영국)가 29일 트랙 경기에 복귀하여 내년 도쿄 올림픽에서 1만m의 출전을 목표로 한다고 표명했다.  그는 12년 런던 올림픽과 16년 리우 데 자네이루 올림픽에서 5000m와 1만m의 2관왕에 올랐지만 17년에 마라톤으로 전향했다.

36세의 패러는 2018년 시카고 마라톤(Bank of America Chicago Marathon 2018)에서 우승했지만, 마라톤의 경험이 "공부가 되었다"고 인정하고 트랙경기로 돌아갈 것에 결단을 내리고" 빅 뉴스이다.  트랙 경기로 복귀하여 1만m에서 내년 도쿄 올림픽을 목표로 한다" "스피드가 느려지지 않았길 바라지만 올림픽을 향해서 열심히 연습하고 자신의 가능성을 점친다"고 자신의 유튜브(YouTube)채널에서 말했다.

우승한 시카고 마라톤에서는 2시간 5분 11초를 기록했으며 그때까지 유럽 기록을 37초 경신한  패러이지만 남자 마라톤 세계 기록은 케냐의 엘리우드 킵초게(Eliud Kipchoge)가 갖고 있으며 장거리에서는 트랙과 같이 압도적인 힘을 발휘하지는 못했다.

"시카고 마라톤에서 우승한 것은 기뻤다. 런던 마라톤(London Marathon 2018)에서 3위로 올라선 것도 좋았고 만족했다. 나에겐 공부가 되었다" "(그러나)내년 도쿄 2020에서는 트랙으로 돌아갈 것이다.  트랙에 복귀하기에 정말 긴장되고 있는 가운데 1만m를 목표로 한다"

미국의 육상 지도자로 도핑 위반에 따른 미국 반도핑기구(USADA)에서 4년간 자격 정지 처분을 받은 알베르트 살라자르(Alberto Salazar)씨와 사제 관계에 있어 현재 패러에 좋지 못한 시선이 쏠려 있다. 그와의 관계는 2017년에 해소됐다.

이에 앞서 영국 육상 경기 연맹(UKA)는 28일 살라자르 씨와 그가 이끄는 나이키 오리건·프로젝트(Nike Oregon Project)와의 관계에 대해서 재조사하겠다고 밝혔다.  과거 살라자르를 천재라고 칭했던 UKA의 퍼포먼스 디렉터 닐 블랙(Neil Black)씨는 10월에 그 직을 떠났다.

패러는 올해 시카고 마라톤에 출전했을 때, 살라자르 씨와 함께 했던 시기에 대해 언론들이 질문을 했을 때, "자신은 아무것도 받지 않았다"며 격노하며 대답했다.



이 름
암 호

                    

 
 
 자유게시판 운영규정입니다  [6]  운영자(admin) 15.01.03 200 13743
9800    봄 구례 꽃길 레이스가 열리네요. 코스가 엄청 ...  [2]    지리산과섬진강 20.01.21 0 145
9799    해피레이스에서 풀코스 페이스메이커를 모집합니...      차한식 20.01.21 0 202
9798    동호회 단체복 상의  [1]    단체복 20.01.21 0 220
9797    운동습관 21일이 일 년 간다      번달사 20.01.21 1 198
9796    10km 38분 주자의 인터벌 페이스입니다.      입상 목표 20.01.20 0 341
9795    트레드밀 달릴 때 신발  [3]    궁금 20.01.20 0 454
9794    하루 1분이라도 척추 펴주세요  [1]    정보통 20.01.20 0 446
9793    나이키 베이퍼플라이에 반격하는 라이벌사들      외신 20.01.19 0 602
9792    러닝머신에서 달릴 때 주의할 점?  [3]    감자골 20.01.19 0 537
9791    좋아요~      시와인연 20.01.16 0 534
9790    서울 동아마라톤 추가접수 문의  [7]    동마 20.01.15 0 1666
9789    해낸 사람들, 마라톤을 이야기하다 365일 달리는...  [4]    서성근 20.01.15 1 622
9788    러너의 얼굴이 검으티하게 변하는 이유가 있다  [3]    번달사 20.01.15 1 517
9787    84세 남극마라톤 완주      토픽 20.01.15 0 344
9786    올해 여수마라톤풀어땠나요...?....  [6]    김정국 20.01.15 5 880
9785    광화문마라톤모임에 지원하시려는 분들께 드리는 ...  [80]    김도형 20.01.13 1 2864
9784      [re] 광화문마라톤모임과 전혀 상관없는 사람이..  [25]    임OO 20.01.16 0 749
9783    발에 무리가 와서 고견을 얻고저 합니다  [1]    김양남 20.01.13 0 476
9782      [re] 발에 무리가 와서 고견을 얻고저 합니다      번달사 20.01.13 0 347
9781    낭만에 대하여-개구멍      이정범 20.01.13 0 395
9780    왜 올해 또 고00 참가신청 하시는지요?  [6]    매라쏘너 20.01.12 0 982
9779    내가 혼자 달리는 이유  [20]    주랑 20.01.12 2 1170
9778    재미있는 추리 드라마 한 편      일드 20.01.12 1 288
9777    10km 35분대, 하프코스 1시간19분대 진입을...  [2]    경상도런 20.01.11 0 701

     
12345678910다음
       

marath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