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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은퇴한 이봉주의 일상  
봉달이 조회 : 1,185, 추천 : 2

은퇴한 이봉주의 일상


































        
...




백미터

17초 페이스는 1시간 59분 33초
18초 페이스는 2시간 06분 35초
이봉주 기록은 2시간 07분 20초
18초가 훨 넘어가는데 17초라니...
19.01.05
17:01:37




그렇죠

2:07:20은 100m를 18초 01로 달리는 페이스죠. 19.01.05
17:36:25




ㅎㅎ

라스 잼나는 편이네요..ㅎㅎ 19.01.07
08:18:13




ㅎㅎㅎ

한국기록 2000년 2시간 7분20초
세계기록 2시간 1분39초
2018년 엘리트 2시간 15- 56분
이봉주 기록은 앞으로 30년은 지나야 깨질듯.
19.01.07
13:39:19




이인성

인간성 좋고 성실한 선수인데~!
단 하나 올림픽에서 금메달 못 딴 거 그게 한이고 흠이다!
19.01.07
17:09:04




안타까움

전 솔직히 이봉주선수의 이런 모습이 안타깝습니다.
국민 마라토너 이봉주라는 타이틀이 아깝다는 생각은 저 혼자만의 생각일까요?
솔직히 예능감도 없고ᆢ
연기는 더 더욱 아니고ᆢ
말주변도 없고ᆢ

그저 성실함과 노력으로 앞만보고 달려서 성공한 사람인데ᆢ
그냥 하나의 웃음거리로 전락하는 것 같아 안타까울 뿐입니다.
물론 근황을 궁금해 하는 사람들을 위해 간혹 브라운관에 한번씩 나올 수는 있겠지만ᆢ
어울리지도 않는 드리마 까메오나 예능프로에서 어눌하고 부족한 듯한 이미지로 웃음을 유발하는 모습은 결국 이봉주선수의 진가를 스스로 떨어뜨리는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듭니다.

정말 예능인이 되고 싶으면 화법이나 언변 능력을 좀 키우고 나오던지ᆢ

전 솔직히 지금이라도 공부도 좀 하고 자기발전을 위해 노력도 좀 해서 본인의 재능을 후배들을 위해서 아낌없이 써주는 게 어떨까 생각합니다.
그 정도면 돈도 벌만큼 벌었으니 그나마 좋던 이봉주선수의 이미지에 먹칠하는 일은 이제 자제하고ᆢ
본인에게 좀 더 어울리는 삶을 살아갈 수 있길 바랍니다.
19.01.08
23:49:36




너나 잘하세요

이봉주님 충분히 잘하고 있습니다.
아무도 그렇게 보지 않네요 윗에분 너나 잘하세요
19.01.11
18:04:34




흫흫흐

나...이봉주선수랑 악수한번 한적있는데....인상좋고 매너좋아 좋은느낌으로 남아있는데..... 19.01.11
18:20:42




너나 잘하세요?

사람의 생각이나 보는 시각은 다 다른 건데ᆢ
너나 잘 하라니요?
충분히 잘하고 있다고 생각하는 사람이 있는 반면 저처럼 안타까운 마음을 갖고 있는 사람도 있을 수 있는 건데ᆢ
본인의 생각만 얘기하면 되는데 굳이 그런말까지 할 필요가 있을까요?
19.01.12
01:08:36




라스제작

예능은 예능, 다큐는 다큐, 스포츠는 스포츠로 봐야지... 예능에서 다큐나 스포츠를 요구하면 시청자들이 외면하죠... 대한육상연맹에서 일도하던데요... 시스템 문제지 개인의 문제는 아니라고 봅니다. 19.01.14
12:33:38




봉달이

이봉주를 잘 아는 1인입니다.
이봉주는 분명 국민마라토너입니다.
국민 스포츠맨은 아무에게나 주어지는 호칭이 아닙니다.
국보급 투수 선동열, 박찬호. 국민타자 이승엽. 축구레전드 차범근, 최순호, 홍명보, 박지성. 골프여제 박세리. 피겨여왕 김연아. 마린보이 박태환. 등등과 견주어 보아도 전혀 손색이 없을만큼 훌륭한 선수였다고 생각합니다.
이봉주! 하면 성실의 대명사라고 할만큼 정말 피나는 노력을 통해 성공한 사람입니다.
하지만 지금은 이봉주! 하면.
요즘 TV에서 비춰지는 모습처럼 어눌하고 뭔가 어색한 사람으로 표현되는 경우를 흔히 볼 수 있습니다.
그래서 저도 이 부분은 정말 안타깝습니다.
지난해 대한육상연맹에서 잠깐 일을 하기도 했지만, 결국 능력 부족으로 물러나고.
TV에서 해설도 잠깐 했지만 이 역시 역량 부족으로 물러나고.
충분히 더 큰 일을 할 수도 있는 사람인데, 그릇이 그것 밖에 안 된다는 것아 안타까울 뿐입니다.
성실과 노력으로 마라톤에서 성공한 것처럼,
지금부터라도 제 2의 인생을 위해 더 노력해 보는 것이 좋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물론 제가 이런 말할 자격은 없도 여기서 이런다고 당사자가 바뀌는 것은 아니니만, 이봉주선수의 행보가 안타깝게 느껴지는 1인 중의 하나이기에 잠깐 끄적거려 봅니다.
19.01.15
15:30:47



이 름
암 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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