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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름답고(?) 신비한 족궁(足弓)~^^  
주랑 2018-08-07 20:09:53, 조회 : 879, 추천 :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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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들어가면서~

고백하건데
주력,15년차라 하지만
최근까지도...

내전? 외전?
발이 안으로 구른다?
모션 컨트럴 러닝화는 또 뭐야?

필자의 기본상식이 이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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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러닝화는 신어 보고
발가락쪽에 조금 여유있으면 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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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전"이란,
발을 지면에 내디딜 때
발목이 안으로(엄지발가락쪽으로)휘는 것을 말한다.
(안으로 구른다고 하여,內轉/Pronation)


왜 이런 현상이 벌어지는 것일까?



# 족궁(足弓,발바닥아치)을 자세히 살펴보자.

발바닥에는
아치(Arch)가 3개가 있는데(사진1),
1).내측종족궁(안쪽세로활)
2),외측종족궁(외쪽세로활)
3).횡족궁(가로활)이다.

족궁(족저근)과 아킬레스건이
체중의 2~3배 충격하중이 작용 할 때
고무줄처럼 늘어나서 스프링처럼 작용하여 충격을 흡수하고
나아가 몸이 땅에 부딪히는 힘을 스프링처럼
다시 몸에 되돌려주는 역활을 한다.

이중,
발뒤꿈치와 엄지발가락을 이어주는 아치(안쪽세로활)가
제일 크고 중요한데...

이 아치가 무너진 발이 평발이라 하고,
아치가 지나치게 높으면(즉,강직하면)
바깥쪽으로 휘기 때문에 외전(Supination)이 일어난다.

아치가 적당하게 생긴 것이 바로 "정상(Normal Arch)"이다.

따라서,
정상적인 발이라 하더라도
발바닥 모양이 비대칭이기 때문에,
대부분의 달림이가 내전(프로네이션)한다고 보면
틀린 이야기가 아니다.


# 발목관절은 어떻게 움직이는가?

발목관절은
엉덩이의 고관절이나
달림이에겐 그리 중요하지 않은 손목관절과는 다르게
미끄럼관절이다.

따라서
정상적인 아치를 가진 달림이에게는,
지면에 발을 디딜면
족저근이 적당히 늘어남과 동시에
발목이 안으로 휜다("구른다"라고도 한다)
이것이 내전이다.

이러한 구르는 현상은
발목뼈에서 정강이뼈로 다시 무릎으로 이동하는
충격을 흡수하는 과정의 움직임이다.

일종의 충격흡수장치인 셈이다.
마치 자동차의 쇽업소버(Shock absorber)처럼~


평발인 사람은,
아치가 이미 무너져 있어
과내전(Over Pronation)이 발생하고...

극히 일부분이지만,
아치가 큰사람(High Arch)에게는
족저근이 경직되어 있기 때문에 늘어나질 못하여
발목이 바깥쪽으로 휘여진다.

즉 외전(外轉/Supination)이 일어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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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물주는 왜 이렇게(족궁) 만들었을까?

발바닥에 3개의 아치를 만들어서
충격흡수및 탄력이 최대한 일어나도록 하고,

아울러
세로활중 안쪽활을 크게 하여
발이 땅을 디딜 때 안쪽으로 구르게함으로써(내전)
충격을 흡수하게 하는,
즉, 이중 충격흡수 장치를 만들어 주신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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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중요하고 신비로운 족궁과 발목~!

별탈 없이
오래 오래 사용할 수 있도록~
뛰고 난뒤엔 반듯이
"쓰담~ 쓰담~"입니다.~^^


끝.






PS.1

# 신비한 "족궁"?

사진1에서 보는 바와같이
3개의 아치는 연결점이 삼각형으로 분포되어있다.

만약에 화로의 발이 2개 또는 4개라고 가정 해보자. 어떤가?
안정되지 못하고 뛰뚱 거린다.

3개의 발을 가진 화로는 안정적이다.

고로,
3개의 아치가 서로 연결 되어있다는 것은 3개의 접점을 가지고있다는 것이고, 따라서 외발로 서 있다 하더라도
우리는 넘어지지 않고 중심을 잡을 수 있는 것이다.

한발 한발 앞으로 내디딜 때 마다
좌우로 넘어지지 않고 중심을 잡으며전방으로 똑바로 내달릴 수 있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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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각형 족궁이야 말로
바로 조물주가 인간에게 내려준 축복인 것이다.~^^
18.08.07
21:18:32




PS.2

# 왜 갑자기 족궁타령인가?

족저야 말로
인체의 제일 밑바닥에 있다.

사정이 이러하니,
종종 해부학자들에겐 교과서의 마지막 페이지로 밀려 나 있고,학생들에겐 마지막날 검토 하도록 격하 되어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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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족저야 말로 달림이에게 얼마나 중요하고 소중한가?

올림픽 금메달,황영조가 어느날 갑자기 국대에서 은퇴 할 수 밖에 없었던 이유가 바로 족저근막염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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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토록 달려야 한다면...
족저에 대해 많이 공부하고
많이 사랑하여야 한다.~^^
18.08.07
21:30:53




PS.3

# 조물주가 내린 걸작품.

미술가이자 과학자,의학자,기술자,사상가인 천재,"레오나르도 다빈치"가 가라사데....

"발은 공학의 걸작이자 예술작품"이라고 극찬했다.

두 발은 52개의 뼈로 이뤄져 있다.
우리 몸 전체 뼈 206개의 4분의1을 차지한다.
214개의 인대가 뼈를 지탱하고 38개의 근육이 발을 움직인다.
18.08.07
21:45:53




PS.4

# 족궁(발바닥아치)의 스프링작용

발의 아치는 뼈와 인대로 이뤄진다.
인대는 뼈와 뼈를 연결하는 조직이다.
건(腱)은 근육을 뼈에 붙이는 결합조직으로 "힘줄"로도 불린다.
근육은 수축과 힘을 내는 반면 인대와 건은 수축하지는 않고 늘어나는 힘에 저항 하는 성질을 갖는다.
누르면 반발하는 스프링이 아니라 잡아당기면 다시 원상으로 돌아가는 스프링처럼 작동한다
인대와 건은 늘리면 다시 수축하는 고무줄이라고 생각하면 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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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적인 인대는 "족저근"이요,
건은 "종골건,즉 아킬레스건"이다.
18.08.08
06:52:21




PS.5

# 발형태와 신발마모

*내전(Pronation);
발뒤꿈치 바깥쪽으로 마모가 심하고 전족부(앞볼)가 고르게 마모된다면 정상적인 발을가졌다고 할 수 있다.

*과내전(Over pronation);
발뒤꿈치 마모는 내전과 마찬가지로 바깥쪽 마모가 심하고, 앞볼은 안쪽이 마모가 심하다.
평발인 달림이에게 나타나는 형태로
모션컨트롤형 신발을 권한다.

*외전(Supination)
발뒤꿈치 마모는 내전과 마찬가지지만 앞볼은 바깥쪽으로 마모가 심하다.
장심이 높은(High Arch)주자들이 해당된다.
18.08.08
07:16:58




ㅊㅈㅅ

오늘도 예외없이 푹푹 찝니다.
지나가는 소나기도 여기 핫바지 동네는 용케 피해가나 봅니다@~?

사랑하는 마온 가족님들 모두 잘 견디고 계시겠지요?
계절불문 포스팅하신다고 고생하시는 주랑님~!
션한 계곡물에 발 담그고 살얼음 동동 뜨는 막걸리 한 대접 드리고 싶습니다^^~

막걸리라 카믄 서목태님인데
어디 이민이라도 가셨는지 조용하시네요?
입추도 지났는데 소식 아시는 분 안 계실까요?
18.08.08
08:24:11




ㅊㅈㅅ

마라톤 18년차~
저는 갈수록 내전이 심해져
과내전으로 향하는 듯...
체중은 키 172에 체중 68~70Kg.
나름 고민 결과
쿠션 많은 런닝화 대신 마라톤화 한가지로만 쭈~욱 착용합니다.
18.08.08
08:29:29




반야월

족저근을 말씀하시니~
저 같은경우는~
평발은아니지만 장거리(울트라포함)를
달리다보면 발바닦 아치부분에
신발깔창이 닿여서 족저근통증을 느끼게
할때도있었는데~^^

이때 처방은 여유신발창을갖고다니면서
신발창 뒷축을짤라 기존신발창뒷축속에
깔아 높이를 조정하는 처방으로
달렸든 그때그시절이 그립습니다~

주랑님~
ㅊㅈㅅ님~
무더위 건주하십시요~
18.08.08
10:05:51




PS.6

# 왜 나는 평발인가?

형제중에 나만 평발이다.
발도장을 찍어보면 허리가 뭉퉁하게 생긴 것이 아름답지 못하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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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어릴쩍에 유난히 맨발로 나무 기둥 타기를 좋아헸다.

맥두걸은 그의 책,"본투런"에서
발바닥아치(족궁)가 달리기에 최적화 되어 있다고 주장하지만...
나의 생각은 다르다.

달려드는 동물들을 피해 나무에 잘 오르도록 발바닥아치가 만들어 졌다고 본다.

이것이 궁금하시면 지금이라도 맨발로 기둥에 함 올라보시도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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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도~
유난히 기둥오르기를 좋아하다보니
과사용(?)으로 발바닥아치가 무너져서
평발이 되지 않았나
이케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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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렴 어떤가?
그 잘 달렸던 이봉주도 평발인데...

나 역시~
군대도 제대로 잘 다녀왔고, 달리기도 지금까지 잘 하고 있고...
문제라면 엄지발가락이 휘여(무지외반증) 조금 아플뿐~...
.
.
.
"ㅊㅈㅅ"님~
"반야월"님~
댓글,감사합니다.~~
18.08.08
11:27:54




PS.7

# 프로네이션(내전)을 익혀라.

"달리기는 일반적으로 발뒤꿈치의 바깥쪽을 땅에 먼저 내딛는 복잡한 생체 역학적인 과정을 갖는다.
또한 당신의 발은 땅에 닿을 때 아래쪽으로 그리고 안쪽으로 약간 구부러진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발꿈치를 땅으로부터 들어올리고 앞굼치로 땅을 밀어내어 앞으로 나아간다.
발을 땅에 내딛을 때, 발을 교대로 이래쪽으로 안쪽으로 굴리는 것을 프로네이션(내전)이라 하는데 이것은 아주 자연스러운 정상적인 과정이다.

모든 사람은 어느 정도의 프로네이션을 해야 한다.
프로네이션은 발이 충격을 흡수하는 것을 도와주는 아주 유익한 것이다."

-"이것이 진짜 마라톤이다",P38
<엠비 버풋(러너스월드 편집장)>,
.
.
.
본글을 쓰기 위해
참조한 내용입니다.
18.08.08
19:25:36




PS.8

# 인류(猿人) 최초의 발자국(사진.2)

1978년 탄자니아의 라에톨리에서 발견한, 인류 조상의 하나인 "오스트랄로피테쿠스 아피렌시스"의 발자국.

지층연구 결과, 그들은 지금으로 부터 약 300만년전 화산재로 덮힌 지역을 두 발로 걸어다녔다.
.
.
.
그들은 두 발로 직립보행을 하였다는 것을 그들이 남긴 선명한"족궁(발바닥아치)"으로 확인 할 수 있다.
18.08.09
21:56:36




PS.9

# 직립보행자과 직립주행자의 아치는 어떻게 다른가?

달릴 때 착지충격은 걷기보다 훨씬 크다. 달리기 착지는 몸무게의 2~3배 충격을 준다.

호모 속의 신체에서는 걷는 데는 딱히 필요없지만 오래달리기에 적합한 부분이 26가지나 있다고 학자는 주장한다.

그중의 하나가 발바닥 인대(족저근과 아킬레스건)인데, 걷을 때 보다 매우 큰 충격을 견뎌야 하기 때문에, 인대는 뼈에 매우 단단하게 붙어있어야 한다.

매우 큰 힘이 필요한 큰 활시위가 활대에 더욱 단단하 붙들어 메야 하는 원리와 같다.

사정이 이러하다 보니,
직립보행자나 직립주행자의 족궁(아치)은, 겉보기는 비슷하지만...
직집주행하는 자의 발바닥 인대가 붙어있는(연결되는) 뼈에는 보다 큰 홈이 파여있다고 한다.~^^
18.08.09
22:34:34




PS.10

# 아직도 잘모르는 발의 신비

발은 살펴보면 살펴볼수록 신비하다.

발은 최고의 역학적 구조이면서 절묘한 조화를 이루는 기관이다.
발구조의 절묘함에는 두 개의 중요한 축이 있다.(사진.1)
하나는 발굼치에서 엄지발가락으로 이어지는 내측축(보통,"장심"이라고 함)과 다른 하나는 발뒤꿈치에서 새끼발가락으로 이어지는 외측축(일명,"발날"이라고도 함)이다.
다른 크기의 이 두 개의 아치(활)가 어떻게 서로 협동하며 아니며 별개로 작용하는지...
(내전의 주요 원인이지만..)

또한,
엄지발가락은 3개의 발가락 뼈가 있고 나머지 발가락에는 발가락뼈가 3개씩이다.
이 것도 왜 그러한지 설명이 부족하다.(엄지야 말로 힘을 많이 쓰니까?)
.
.
.
푸대접을 넘어 무대접을 받고 있는 발이 새롭게 제 자리를 찾고 있다.

정확하게 모두 밝혀진 것은 아니지만 발에는 경혈, 즉 반사점이 무려 7,200개 정도가 있다고 한다.

현대의학에서는 쳐다 보지 않지만
이것 또한 잘 공부 해 두면, 부상방지나 피로회복에 매우 도움이 되리라 본다.~^^
18.08.10
07:19:50




PS.11

# 관상가(觀相家)가 바라 본 족상(足相)

옛날의 관상가들은 대부분 얼굴을 보고 운명이나 성격등을 이야기 했지, 수상(手相)이나 족상(足相)은 덤으로 몇마디 하는 정도였다.

심심풀이로 몇마디 소개 올린다.
.
.
.
*귀인의 발은 작으면서 두텁고 천한 사람의 발은 크면서 얇다.
*발이 거칠고 딱딱하면서 발에 선(금)이 없으면 천하다.
*발바닥이 부드럽고 무늬(금)가 많으면 귀하다.
특히,가로금은 중단,좌절,장애를 의미하나 세로금은 발전적이고 운이 열리는 길상이다.
*발바닥이 가늘고 길면 성품이 넉넉하다.
*발바닥에 점이나 사마귀가 있으면, 길상으로...(다음에 계속~^^)
18.08.10
18:44:04




PS.12

# 족상(足相)에 족궁(足弓)이야기는 없구나.

예로부터 발바닥이 움푹 들어간 부위를 장심(掌心)이라고 하였는데(족궁은 최근래 용어), 장심이란 한자 그대로 손바닥의 한가운데란 단어다.
발바닥에 대해 따로 지칭한 명칭이 없었다는 이야기는, 조상들은 "아치(족궁)"에 별로 관심이 없었다는 이야기.

딱 하나 발견 했는데.....

"발바닥에 거북이가 들어 갈 만큼 페여있다면 부귀를 누린다."..???

아치(장심)가 큰 발바닥을 가진 사람은 귀하다는 이야기~^^
.
.
.
족저근막염에 취약한 발인데, 귀하다니...??
18.08.11
07:49:24




PS.13

# "허영만의 꼴"이란 만화에~

관상학에 대한 재미난 만화다.
혹시나 "족궁"에 대한 재미난 이야기가 있을까 싶어 열심히 펼쳐보았으나 없다.
다만, 발바닥 점에 대한 재미난 이야기 하나를 발굴, 소개 올린다.
(찜통 더위에 짜증나는 글보다는 그래도 미소짓게하는 이야기가...~^^)
.
.
.
발바닥의 점이나 사마귀는 사람을 아래로 거느리고 재물운도 좋다.

얼굴보다는 손바닥, 손바닥보다는 발바닥, 발바닥보다는 마음이 더 중요하다.

그렇듯 안 보이는 곳에 감추어진 복의 징후가 더욱 값어치 있다.
,
,
당나라 현종 때 안록산이라는 사람이 기세가 등등한 절도사를 섬기고 있었다.
졸병인 안록산이 절도사의 발을 씻겨주고 있다가 갑자기 발에다 절을 하였다. 아무말도 없이~...

"왜 꼽냐? 꼬우면 네가 절도사 되던가~!"

"그게 아니라,발바닥에 점이 있어서 절을 한 것입니다요."

"너도 그점이 어떤 점이란 걸 아는구나~.나가 절도사가 된 것이 바로 발바닥 점 때문이라는 걸.~ 핫~핫~핫~"

"그런데 왜 저는 이 모양이죠?. 저는 양쪽 발바닥에 점이 있거든요."

<뭬야? 나는 한쪽밖에 없는데 이놈은 양쪽에...?>
.
.
.
(뒷이야기가 궁금한 달림이는 다음 댓글을....~^^)
18.08.11
18:44:21




점?

주랑님의 발바닥 복점을 말씀하니니
오늘 빡쎈 언덕 훈련 19Km 끝내고 들어와
꼼꼼히 & 유심히 살펴보는데...
손, 발 어디에도... 아주 깨끗합니다 ㅠ~
대신 등짝 한가운데
이름하여 견갑골 중앙에
완두콩알만한 점이 하나 있습니다^^~
허리를 비틀어 거울에 비춰봐도 정 중앙이라 잘 안 보여요.
이건 무슨 사변의 징조인지 좀 갈촤 주세요...
18.08.12
11:18:21




서목태

반사요법이란 외국 번역서적이 있지요.
거,현재는 흔해빠진 얘긴데,예전에는
제법 잘 나가던 귀한 학문이었습니다.
뭔 얘기냐...시면,
아시다시피 발바닥은 인체 모든
기관과 연결이 된 축소판이다...
해서,
발반사요법이 있고,
발가락 기공이란 학문도 있으며,
관족법 또한 그 가치를 자랑하는데,
과거에 다 제가 심취했던 거예요.^^
그 중
발가락기공에서 세상에 내 놓은 게
헬스닥트란 쓸리퍼가 있는데 그건
정말 좋은 겁니다.
저도 빨리 돈을 벌어서 마누라한테
한 켤례 사다 주는 게 소원인데,
이노무거시 뭐 뜻대로 되는 게 1도
없으니...ㅜㅠ
윗 분이 점에 대해 말씀하시니
제게도 유별난 점이 있기는 해요.
우측 젖가슴에 정확히 삼각을 이룬
점이 있는데, 이거는 짐작하기로는
천지인 아닐까...그 외는 뭐
별 의미를 두진 않습니다.
18.08.12
16:16:20




서목태

헬스닥터가 맞는 철자입니다.
과거에 여러 개 구입했었는데 제게는
차례가 안 오더라구요.ㅎㅎㅎ
요즘도 시판하는지는 모르겠습니다만
전신건강엔 왔다죠...^^
18.08.12
16:22:34




PS.14

# "허영만의 꼴"-(속)-
(댓글 P.13의 계속)
.
.
후에 안록산은 그 절도사보다 더 출세하여 세 곳의 절도사가 되었다.
그 뒤 안록산은 양귀비를 만나서 그의 양아들이 되었는데, 서로 눈이 맞아서 정부였다는 설도 있다.

어쨌거나 궁중을 드나들면서 양귀비에 빠진 나머지, 정치를 게을리 하는 현종을 몰아내는 반란을 일으킨다.
하층계급의 사내가 나라를 뒤흔든 것이다.

안록산의 발바닥 점이 넓고 넓은 중국 영토를 밟아 버린 것이다.
특히, 발바닥에 있는 점은 땅기운을 받아 기가 더욱 세다고 하더니만....
(믿거나 말거나~)
.
.
.
"점"님~,"서목태"님~
위의 허영만 글에도...
"얼굴보다는 손바닥, 손바닥보다는 발바닥, 발바닥보다는 마음"이 더 중요하다 했습니다.
공부가 부족하여 귀 의견에대한 소견은 생략합니다. 댓글 감사합니다.
18.08.13
06:43:50



이 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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